16.03.20 대영박물관- 영원한 인간 전 [전시,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영원한 인간 전
글 입력 2016.02.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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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영원한 인간 展
『Human Image』British Museum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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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의 기획! 한국 최초 전시!
전 시대와 전 대륙을 아우르는 방대한 인류사!
대영박물관에 가서도 볼 수 없는 미공개 컬렉션 다수 공개
아름다움,개인, 신, 권력. 변신, 사랑 등 6개 주제로 선보이는 기획전

기원전 8400년전 부터 2012년까지의 시간을 넘나드는 유물,조각,회화작품 176점 전시
그리스와 로마의 조각상, 이집트의 미이라관 등 신비하고 화려한 유물과 조각
라파엘로,피카소,램브란트, 마티스 등 대가들의 판화와 드로잉등 ..!!
 


1.아름다움 (IDEAL BEAUTY)
시대와 지역에 따라 벼노하하는
이상적인 미의 기준
아름다운 몸과 얼굴을 펴햔한 다야한 방식

인류 역사를 통틀어 인간의 모습은
 전 세계 모든 예술가들의 영감의원친이었다.

2.개인(EXPRESSING THE PERSON)
나를 나답게 표현하라
초상화는 특정 개인의 모습을 재현한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지만 그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묘사한 것만이 초상화는 아니다.

실제 그대로 자세히 묘사한 이미지의 초상과 그 사람의 독특한 개성과 인격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 모습과 다르게 변형시켜 다양한 형태의 초상화를 살펴본다.

3.신(THE BODY DIVINE)
우리의 신은 우리와 닮았다.

인류 역사에서 종교와 예술의 관계는 떼려야 뗄수 없다.

실제로 인간의 모습을 가장 풍부한 표현력으로 묘사한 이미지들은
대부분 신이나 조상신 초자연적 존재를 표현한 것들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종교가 신을 어떻게 인간의 모습으로 재현했는지 감상하고 비교해 본다.

4.군력 (THE BODY POLITIC)
내가 그대들의 지배자 임을  온 세상이 알게 하라

역사적으로 통치자들은권위를 높이고 치적을 선전하기 위해
자신의 이미지를 적극 활용 했다.

자신의 우상화는 대주으로부터 지지를 얻고 정치적 메시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을 구추된 정치권력의 이상화된 표현이었다.
고대의 메달과 주화부터 현대 정치가들의 뱃지까지 역사와 시대를 통틀어
권력이 예술품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5.변신 (THE BODY TRANSFORMED)
인간의 모습이되 인간은 아닌 것,
'또 다른 나'를 드러내는 다양한 이미지를 모았다.

오랜 선사시대부터 인류는 신체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변형시킨 이미지들을 만들어 왔다.
이런 가사으이인체는 정상적인 이간 존재의경계를 넘어선 것으로 인간에게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하며,'내부의 또 다른 나'를 드러내게 한다.

새로운 상상력으로 재구축된 인체의 개념은 현대 예술가들이 세게속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좌표를 찾아가는 유력한 수단이 되고 있다.

6.사랑(RELATIONSHIPS)
두 사람의 '관계'가 형성될 때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족과 우정,사라의 테마는 시공을 뛰어넘어 모든 문화권의 예술에 지속적으로 등장한다.
그만큼 사회적 관계는 공동체를 구성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본질적인 요소다.

이 전시에 등장한 많은 이미지들은 인가의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주는 숭고한 표현들이다.
사회적 관계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이미지들을 통해
우리는 누구이며, 이세상에서 어떤위치를 차지하는지 돌아본다.



대영박물관-영원한 인간 展
『Human Image』British Museum Collections

일자:2015년 12월 11일(금)~ 2016년 3월 20일(일) 98일간

시간: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6시)

장소: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1층

티켓 가격 :
성인(만 19세이상) 15,000원
  초중고생(만 7세~18세) 10,000원
 유아(만 5세~6세) 8,000원

주최 : 조선일보, The British Museum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British Embassy Seoul, British Council

관람 등급 : 전체관람가



문의 : 02-522-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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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동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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