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로 멘디니 展-디자인으로 쓴 시
“좋은 디자인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넨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 지도 모른다”
-멘디니-
그렇다. 아름다움을 찾는다는 것, 어쩌면 인간이기에 너무도 당연한 행위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따져보면 일상 곳곳에 숨은 아름다움의 미학은 아주 깨알같이 숨어있다.
알렉산드로 멘디니는 이런 점을 굉장히 잘 간파하고 어떻게 아름다움을 표현해야 하는지
잘 아는 작가임에 틀림없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그의 미적세계로 빠져보는 건 어떨까?
■ 작가소개
이탈리아 디자인을 세계 디자인의 중심으로 만든
살아있는 전설 알레산드로 멘디니 Alessandro Mendini
Alessandro Mendini
알레산드로 멘디니
(1931~ 이탈리아 밀라노 출생)
-1959년 밀라노 폴리테크니코 대학 건축학부를 졸업
-1970에서 1976년까지 까사벨라 디렉터 역임
-1980에서 1985년까지 Domus 잡지 편집장 역임
-1989년 아뜰리에 멘디니 대표, 베잘렐 미술 디자인 아카데미 명예회원
-2010년 Domus 잡지 디렉터 재역임
수상 : 1979년과 1981년, 그리고 2014년에는 황금콤파스상 수상 / 2006년 나폴리 지하철역 디자인과 베로나의 비블로스 아트 호텔 디자인으로 ‘유럽 최고의 호텔 건축과 인테리어디자인상’ 수상 / 2014 유로피안 건축가상 European Prize for Architecture 수상
▶ 건축, 공공디자인 및 인테리어
후쿠이 공룡박물관, 비사자 쇼룸, 맥도날드 이태리, 트렌드본사 리노베이션,
비블로스 아트호텔, 로베레 시립도서관, 만다리나덕 매장, 그로닝거미술관 건축, 나폴리 지하철역 프로젝트 총 디렉터 역임 등
▶ 세계적인 기업과의 협업
까르띠에, 에르메스, 스와로브스키, 알레시, 비사자, 마지스, 스와치, 리바 1920, 베니니, 라문, Safilo, Zanotta, Artemide, Kartell, Driade, Valcucine, 삼성전자, LG전자, LG하우시스, 한샘, 롯데카드, 한국도자기, SPC, 차병원그룹, 포스코건설, 일룸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디자인 작업을 해왔으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전시소개
알렉산드로 멘디니 展을 보러간다면 다음 네가지를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
컬러풀한 멘디니전, 환한 미소를 찾아주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 중인 ‘알레산드로 멘디니전’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벌써 5만 명이 넘는 관람자가 다녀갔다. 전시를 본 사람들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는 인기의 비결은 무엇일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전시
자칫 엄숙하고 딱딱한 느낌을 주기 쉬운 미술관 전시와 달리 ‘디자인으로 쓴 시’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멘디니전’은 전공자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관람객이 친근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전시이다. 12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특히 작품 전체가 금, 다이아몬드, 진주 등 보석으로 된 까르티에 보석탑과,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비사짜의 유리 모자이크로 만들어진 성당은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진정한 체험이 가능한 전시
자유로운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만져보고 앉아보고 작동시켜 볼 수 있는 작품들도 다수 있고 인터액티브하게 반응하는 놀이 영상과 나도 주인공이 되어 포즈를 취해 볼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있다.
어른과 어린이들 모두 멘디니가 되어 볼 수 있는 기회.
100% 메이크업 도자기나 프루스트를 사서 칠을 하고 꾸미며 스스로 디자이너가 되어볼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해 멘디니가 직접 그린 드로잉으로 제작된 워크북을 통해 관람자들이 자연스레 디자인이 무엇인지 체험할 수 있다.
■ 전시구성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디자인 세계를 관람객들이 이해하기 쉽고, 즐길 수 있도록 12가지 테마로 전시를 구성하였다. (이미지참조)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 지도 모른다”
-멘디니-
그렇다. 아름다움을 찾는다는 것, 어쩌면 인간이기에 너무도 당연한 행위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따져보면 일상 곳곳에 숨은 아름다움의 미학은 아주 깨알같이 숨어있다.
알렉산드로 멘디니는 이런 점을 굉장히 잘 간파하고 어떻게 아름다움을 표현해야 하는지
잘 아는 작가임에 틀림없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그의 미적세계로 빠져보는 건 어떨까?
■ 작가소개
이탈리아 디자인을 세계 디자인의 중심으로 만든
살아있는 전설 알레산드로 멘디니 Alessandro Mendini
Alessandro Mendini
알레산드로 멘디니
(1931~ 이탈리아 밀라노 출생)
-1959년 밀라노 폴리테크니코 대학 건축학부를 졸업
-1970에서 1976년까지 까사벨라 디렉터 역임
-1980에서 1985년까지 Domus 잡지 편집장 역임
-1989년 아뜰리에 멘디니 대표, 베잘렐 미술 디자인 아카데미 명예회원
-2010년 Domus 잡지 디렉터 재역임
수상 : 1979년과 1981년, 그리고 2014년에는 황금콤파스상 수상 / 2006년 나폴리 지하철역 디자인과 베로나의 비블로스 아트 호텔 디자인으로 ‘유럽 최고의 호텔 건축과 인테리어디자인상’ 수상 / 2014 유로피안 건축가상 European Prize for Architecture 수상
▶ 건축, 공공디자인 및 인테리어
후쿠이 공룡박물관, 비사자 쇼룸, 맥도날드 이태리, 트렌드본사 리노베이션,
비블로스 아트호텔, 로베레 시립도서관, 만다리나덕 매장, 그로닝거미술관 건축, 나폴리 지하철역 프로젝트 총 디렉터 역임 등
▶ 세계적인 기업과의 협업
까르띠에, 에르메스, 스와로브스키, 알레시, 비사자, 마지스, 스와치, 리바 1920, 베니니, 라문, Safilo, Zanotta, Artemide, Kartell, Driade, Valcucine, 삼성전자, LG전자, LG하우시스, 한샘, 롯데카드, 한국도자기, SPC, 차병원그룹, 포스코건설, 일룸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디자인 작업을 해왔으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전시소개
알렉산드로 멘디니 展을 보러간다면 다음 네가지를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
컬러풀한 멘디니전, 환한 미소를 찾아주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 중인 ‘알레산드로 멘디니전’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벌써 5만 명이 넘는 관람자가 다녀갔다. 전시를 본 사람들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는 인기의 비결은 무엇일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전시
자칫 엄숙하고 딱딱한 느낌을 주기 쉬운 미술관 전시와 달리 ‘디자인으로 쓴 시’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멘디니전’은 전공자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관람객이 친근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전시이다. 12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특히 작품 전체가 금, 다이아몬드, 진주 등 보석으로 된 까르티에 보석탑과,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비사짜의 유리 모자이크로 만들어진 성당은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진정한 체험이 가능한 전시
자유로운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만져보고 앉아보고 작동시켜 볼 수 있는 작품들도 다수 있고 인터액티브하게 반응하는 놀이 영상과 나도 주인공이 되어 포즈를 취해 볼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있다.
어른과 어린이들 모두 멘디니가 되어 볼 수 있는 기회.
100% 메이크업 도자기나 프루스트를 사서 칠을 하고 꾸미며 스스로 디자이너가 되어볼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해 멘디니가 직접 그린 드로잉으로 제작된 워크북을 통해 관람자들이 자연스레 디자인이 무엇인지 체험할 수 있다.
■ 전시구성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디자인 세계를 관람객들이 이해하기 쉽고, 즐길 수 있도록 12가지 테마로 전시를 구성하였다. (이미지참조)
Information
◆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00여 점의 작품
◆ 전시주최: ATELIER MENDINI, 서울디자인재단,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 전시주관: 아트센터이다, 마이아트예술기획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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