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에서 여행
성인들을 위한 체코인형극(다락에서
두 번째 이야기)
호두까기 인형, 프랭키와 친구들 등 오랜기간 인형극을 진행해 온
극단 퍼즐이 선보이는 다락에서의 두 번째 이야기
인형극이 아동과 부모만 향유한다는 인식에서 벗어난
‘성인을 위한 체코인형극’
‘연극적 오브제’로서의 인형으로 극의 확장을 꾀했다.
인형극의 메카로 알려진 체코국립인형극단과 교류해
받아들인 선진화된 인형극 시스템을 한국에서 만나보자
<시놉시스>
열네 가지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다락에서
여행’은 잊고 있던 나만의 비밀스런 공간, 나의 감성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사람들에게 잊혀져 발길이 끊긴 다락에서 그 때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던 인형들이 살아나
자신들의 기억 속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 비현실적인 판타지를 통해 현재의 현실과 비현실을 허물며 또한 오르골, 옆집의 피아노 소리 등 그 당시 음악이 곁들여져 추억과 함께 가라앉은 감성을 인형들과 함께 느낄 수 있다.
다락에서 여행
일자 : 오픈 런
시간 : 금 20시 / 토,일,공휴일 15시, 18시
장소 : 퍼즐인형극장[다락극장]
티켓가격 : 전석
3만원(직장인,학생할인가
2만원)
주최 : ㈜푸즐레
후원 : 주한체코대사관, 체코문화원, 체코국립인형극장
관람 등급 : 만
14세 이상
문의 : 070–8237-6082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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