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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기획, 오르세미술관전을 공연으로 만나다 
<오르세미술관전 해설콘서트>는 모네, 세잔, 고흐, 루소의 대표작 등 오르세미술관의 170여 작품이 전시되는 국내 최대규모의 전시인 <오르세미술관전, 국립중앙박물관 5.3~8.31> 을 기념해 전시회의 6개의 테마와 동일한 컨셉으로 기획된 전시회 테마 해설콘서트 이다. 이번 해설콘서트에서는 모네의 대표작<양산 쓴 여인>, 루소의 <뱀을 부리는 여인>등 <오르세미술관전>을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기념비적인 작품들의 해설과 함께 드뷔시, 포레 등 동 시대 정신을 음악으로 구현한 프랑스 작곡가들의 작품도 함께 감상 할 수 있는 있다. 갤러리 스페이스비엠의 디렉터 벨라정의 친절한 작품 소개와 더불어 기품 있는 해석과 섬세한 연주로 클래식 무대에서 주목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진우를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첼리스트 박고운 그리고 국내외 오페라 무대를 석권한 테너 진성원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이 한 무대에 선다. 특별히 해설콘서트의 티켓을 구매하시는 모든 분께 오르세미술관전의 티켓도 함께 제공되어 공연과 전시를 한번에 감상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오르세미술관전 해설콘서트>는 오르세미술관전에서 만나게 될 걸작들의 진정한 가치를 더 깊게 이해 하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모네, 세잔, 반 고흐 그리고 드뷔시 
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예술사의 걸작들 

<오르세미술관전 해설콘서트>에서는 6개의 테마로 전시되는 <오르세미술관전>과 동일한 테마 별 주요 작품들의 해설을 비롯해 드뷔시, 포레 등 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도 함께 연주된다.연주 시 무대영상을 통해 이번에 전시회에 소개 되는 모든 회화들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미술과 음악이 오묘하게 공존하며 감각의 확장을 경험케 하는 말 그대로 인상 깊은(IMPRESSIVE)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일시 : 2014/06/06 ~ 2014/06/08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관람등급 : 만 8세이상

관람시간 : 8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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