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Wonderland!
-쿠론 아트 프로젝트-

여자들의 가장 은밀한 공간, 가방
가방을 통해 펼쳐지는 원더랜드의 세계!
사진, 영상, 일러스트, 패션 등 다양한 주제들을 통한 오감 만족의 전시회
<전시소개>

현대사회에서는 가방이야말로 여자들에게 판타지를 선사하는 매개체이다. 이에 착안해 쿠론은 어린 시절 즐겨 읽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2015 SS 시즌, ‘앨리스 인 원더랜드 Alice in Wonderland’ 테마로 라는 흥미로운 컬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오는 5월, 그 결과물을 담은 쿠론의 아트프로젝트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반복되는 일상생활 속에서 가방이 매개가 되어 원더랜드를 창조,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아 사진, 영상, 일러스트 등 전 방위 아트워크를 전개해 오감 만족 패션 판타지를 실현 시킬 프로젝트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 여성들의 워너비이자 각자의 확고한 예술관을 지녀 ‘드림 뮤즈’라 명명된 크리에이터들(포토그래퍼 비비안 사센, 일러스트레이터 말리카 파브르, 배우 강소라, 비디오 아티스트 가가트랙, 뮤지션 쿠메오 프로젝트, 디자이너 이광호, 그래픽 스튜디오 MYKC)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석정혜 이사와 협업하여 저마다의 독특한 시각에서 이 주제를 해석했다.
먼저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비비안 사센은 ‘당신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감각적인 캠페인을 완성했다. 런던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말리카 파브르는 독창적인 색의 대비가 돋보이는 일러스트를 쿠론의 백과 액세서리에 적용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강소라는 이번 시즌 쿠론의 뮤즈로서 각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는 동시에 2030대 여성들의 워너비답게 스타일러로서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비디오 아티스트 가가트랙과 뮤지션 쿠메오 프로젝트는 뮤즈 강소라와 쿠론의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 필름와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제작했다. 쿠론은 이 모든 결과물들을 전시기획을 담당한 어반북스와 이광호 작가, 그래픽 스튜디오 MYKC의 공동 지휘 아래 전시회로 구현한다.
이 밖에도 패션과 IT의 새로운 실험을 통해 ‘가방’의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이번 전시를 통해 프레젠테이션 할 예정이다.
Hello, Wonderland!
일자 : 2015.05.13 ~ 2015.05.17
장소 : 가나아트센터 전관
시간 : 10:00 ~ 18:00
주최 : 가나아트센터
문의 : 02-720-1020
관련 홈페이지 (가나아트센터)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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