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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형제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공유할 수 없는 우리 가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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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공유할 수 없는 우리 가족이야기!!
 
꼭 혈육이여야만 가족인가! 정붙이며 살무대끼며 살아가면 그게 가족이지
 
그들은 가족이다. 다른사람에게 말하지 않는 우리 가족이야기. 굳이 말 할 필요는 없지만 다 알게되는 남의 가족이야기.섞인 듯 섞이지 않은 그들이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모습은 과연 어떨까.
 
상처투성이 가족에게 힐링이 되는 국민연극 <반쪽형제>
연극 <반쪽형제>는 남녀노소 관람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아버지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의 아들이기도 하다. 또한 우리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의 부모는 항상 건강하고 오래오래 살 것이며 나를 지켜줄 수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 부모의 휘어진 등을 보고 깨닫는다. 나 자신이 이제 부모님을 지켜야 되는 순간을 느끼며 내가 울타리가 되어야 하는구나 말이다. 특히나 요즘 대학로에서는 중장년층의 관객들이 많이 찾아주고 있다. 연극 <반쪽형제>는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 문제되고 있고 왕따문제, 취업문제,현실부적응자에 대한 내용들으로 세대가 어울러 관람할 수 있고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시놉시스>
 
 
아빠의 아들 진원과 엄마의 아들 상혁은 정반대의 성격으로 도통 친하게 지낼 수 없다. 마치 물과 기름같은 사이랄까. 대학원까지 나온 수재지만 취업이 어려워 취준생이 된 진원과 달리 문제아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상혁은 만나기만 하면 싸우기 바쁘다. 그러던 와중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받고 상혁과 진원은 아버지 병 간호를 하게 된다. 병상에 누워있는 아버지의“상..자.. 상자.. ” 라는 희미한 중얼거림을 듣고 진원과 상혁은 동분서주하며 상자를 찾기 위해 온 집안을 다 뒤집는다. 아버지의 “상자”를 찾는 과정에서 과연 아버지가 말하는 “상자”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게 된다. 상자를 찾아서 갖게 되고 열어보는 과정을 겪어가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진원과 상혁의 이야기. 그들은 가족이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 우리 가족이야기. 굳이 말 할 필요는 없지만 다 알게 되는 남의 가족이야기. 섞인 듯 섞이지 않은 그들이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모습은 과연 어떨까. 
 
 

 
 
반쪽형제
 
 
일시 : 2015.05.01 ~ 2015.08.16
 
시간 : 화,수,목 : 오후 8시 / 금요일 : 오후 5시, 8시 / 토,일,공휴일 : 3시, 6시 (월요일 공연없음)
 
장소 : 상명아트홀 2관
 
티켓가격 : 전석 30,000
 
주최 : (주)주다컬쳐
 
관람등급 : 만 10세이상관람가
 
 

 
문의 : 070-4355-0010
 
관련 홈페이지 (인터파크예매 바로가기)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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