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미하일 플레트네프의 9년만의 내한 리사이틀!

거장의 귀환!
이색적 프로그램으로 다시 선보이는 플레트네프의 피아니즘
미하일 플레트네프는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 그리고 작곡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거장이다.
이색적 프로그램으로 다시 선보이는 플레트네프의 피아니즘
미하일 플레트네프는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 그리고 작곡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거장이다.
그의 음악세계는 눈부신 연주 실력뿐만 아니라, 감성적이며 명민한 통찰력을 포함하고 있다.
1978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1세의 나이로 우승한 이후,
전 세계 곳곳에서 연주활동을 해 왔던 플레트네프는
1990년, 러시아 최초의 민간 오케스트라인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기에 이르렀다.
이후 24년간 예술감독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오면서
피아노 외에도 음악적으로 다재 다능한 지휘자 및 작곡가의 면모를 보여왔다.
바흐의 영국 모음곡,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4번과 13번 그리고 스크리아빈의 24개의 프렐류드를 연주한다.
바흐의 영국 모음곡,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4번과 13번 그리고 스크리아빈의 24개의 프렐류드를 연주한다.
엄선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리사이틀에서
그가 피아노 천재, 거장이라 불리우는 이유를 직접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기간: 2014.06.01
공연시간: 100분
티켓: R석 150,000원 / S석 120,000원
A석 80,000원 / B석 50,000원
휠체어 R석 150,000원 / A석 80,000원
티켓구매 : 인터파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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