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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기대되는 서울 국제 음악제 SIMF -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

by 허예경 에디터
2014.05.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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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1일
      2014년 서울 국제 음악제의
      메인이라고 하면 메인 공연이라 할 수 있는 ​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 공연이 열린다.
      ​
      ​콰르텟 살뤼 살롱은 유럽 전역을 뜨겁게 달군
      크로스 오버 클래식을 하는 미녀 4인방이다.
      ​
      기교와 연기, 그리고 코믹 컨셉까지
      관객이 즐겁지 아니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
      살뤼 살롱은
      2000년 바이올리니스트 안젤리카 바흐만과
      아이리스 지그프리트가 주축이 되어 결성한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여성음악가들로 구성된 실내 악단이다.
      ​
      지난해 독일 함부르크 탈리아 극장에서 3주간 열렸던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살뤼 살롱은
      현재 유럽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잇는 콰르텟!
       
       
      ​클래식메들리 외에 바흐와 레이 찰스,
      모짜르트와 피아졸라.
      브람스와 핑크팬더 등
      그리고 팝, 샹송, 민속음악 등을 곁들여 재해석한
      크로스오버 실내악이 주요 레파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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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 무대매너와 고난도의 현란한 기교가
      살뤼 살롱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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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살뤼 살롱의 공연 모습이다
      그들의 매력이 느껴지는 무대
      <출처-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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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인터뷰에 자막이 없어 이해하기는 힘들지언정,
      ​마치 아이와 피아노를 치는 듯한 훈훈한 모습으로 시작했지만
      서로 견제하면서 연주하는 모습으로 끝난다.
      ​
      인형을 이용하여 피아노를 연주할 때 스토리를 만드는
      그 발상이 정말 참신하다
      ​
      이런 노력이야 말로 클래식을 대중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가게 만드는
      살뤼 살롱의 장점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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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믹한 장르 말고 진지한 모습을 감상해보자
      김연아 선수의 은퇴무대 곡으로도 유명한 아디노스 나니노
      <출처-유투브>
      ​
      ​
      ​코믹했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진지하게 아디오스 노니노를 연주하는 그녀들의 모습은
      진정 클래식을 사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
      이번 2014 SIMF 서울 국제 음악제에서는
      ​
      을 연주할 예정이다.
      티켓가격도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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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서울 국제 음악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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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매안내와 그 외 공연안내는
      2014 서울 국제음악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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