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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운동/건강
나의 에너지, 충전할 필요가 있나요?
2022년도 성실하게 살아가는 우리! 지치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서 방향성과 나의 에너지 충전기를 꼭 기억해요.
"눈앞의 음식을 보다가 떠올랐다. 지난 8년 동안 나는 단 한 번도 나를 위해 이렇게 비싼 음식을 사준 적이 없었다. 나에게 한 번도 선물을 준 적이 없었다. 휴식 없이 살았다. 눈물이 흘렀다. 그렇게 혼자 울었다. 한참을 울고 나니 힘이 생기기 시작했다. 툭툭 털어지고, 위로 받은 느낌이 들었다. 휴식은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선물은 꼭 비쌀 필요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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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퀼리브리엄'을 꿈꾸는 전시 [미술/전시]
인간과 환경의 경계에서 'Equilibrium'
2020 ACC FOCUS이퀼리브리엄 : 인간과 환경의 경계에서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 3·4관2020.11.20.-2021.3.14. 좀처럼 잠잠해 않는 코로나19와 근 몇 년 전부터 시작된 기후 이상은 우리를 ‘환경 이슈’에 눈뜨게 했다. 모두가 무심히 여겼던 환경 문제는 결국 크나큰 파장을 불러왔고 개선 노력이 필요함을 온몸으로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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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20.1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파도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영화]
영화 <이퀄스(Equals)>를 통해 본 우울증과 사회
이퀄스 (Equals)는 2015년도에 미국에서 제작된 영화로, 트레이크 도리머스 감독, 나단 파커 각본의 작품이다. 니콜라스 홀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줄거리 (스포 없습니다.) 전쟁의 폭격으로 인해 지구가 파괴된 뒤, 유전자 변형을 통해 감정을 느끼지 않는 사람들(이퀄)이 사는 ‘선진국’과 일반적인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결함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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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에디터
2019.07.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No sequence, just happening-신모래 작가의 "ㅈ.gif" [시각예술]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일러스트레이터를 떠오리라고 하면 고민 없이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모래 작가다. 그녀는 거의 모든 작품을 핑크색 톤이나 네온사인을 이용해 표현하다. 우리나라에 또 누가 그녀만큼 한번만 봐도 단번에 기억 할 만큼 근사하고 독특한 일러스트를 연출 할 수 있을까 싶다.
No sequence, just happening " ㅈ.gif "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일러스트레이터를 떠오리라고 하면 고민 없이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모래 작가다. 그녀는 거의 모든 작품을 핑크색 톤이나 네온사인을 이용해 표현하다. 우리나라에 또 누가 그녀만큼 한번만 봐도 단번에 기억 할 만큼 근사하고 독특한 일러스트를 연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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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연 에디터
2016.03.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Equus」 에쿠우스! [문학]
9월 개강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충무 아트홀에서 진행중이었던 에쿠우스를 보고왔다. 난 영문학도라,영국 드라마(British Drama)시간에 에쿠우스를 배워 작품에 대해 사전지식이 있었다. 만약 작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극을 먼저 봤다면 굉장히 혼란스러웠으리라 생각한다. 에쿠우스는 실제로 말의 눈을 찌른 소년의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있다.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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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인 에디터
2015.12.21
리뷰
[Preview] Z를 위한 레퀴엠 Requiem for Z
서유럽 문화의 뿌리를 가짐과 동시에 동유럽인 나라, 크로아티아. 그곳을 대표하는 자그레브 무용단의 7년만의 귀환! < Z를 위한 레퀴엠 > - SIDANCE 2015
산 자에게 던지는 반추의 초대장 Z를 위한 레퀴엠 -SIDance 2015- 서유럽 문화의 뿌리를 가짐과 동시에 동유럽인 나라, 크로아티아 그곳을 대표하는 자그레브 무용단의 7년만의 귀환! 넥타이와 만년필의 탄생지, <동방견문록>의 저자 마르코 폴로의 조국, 완벽한 로마 유적을 간직한 곳, 달마시안의 원산지, 유럽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양지, 유럽 문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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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에디터
2015.09.23
리뷰
공연
[Review]한국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드보르작 레퀴엠 - 예술의 전당
한국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드보르작 레퀴엠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5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와 100여명의 합창단의 규모는 장대한 서사시 한편이 떠오를 정도 였습니다.
한국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드보르작 레퀴엠 공연에 다녀왔습니다.5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와 100여명의 합창단의 규모는장대한 서사시 한편이 떠오를 정도 였습니다. 리허설 사진입니다. (출처는 서울오라토리오 페이스북) 공연에 앞서이번 공연 예습에 참고했던 음반입니다.지휘자 헤레베헤가 직접 설립한 파이(PHI)음반사에서 나온 앨범입니다.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by
신채민 에디터
2015.07.11
리뷰
[Preview] 산 자들에게 주는 따뜻한 메시지 - 안토닌 드보르작 Requiem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이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소개시켜 드리려고해요~ 포스터만 봐도 엄청난 공연이라는 느낌이 딱! 오죠? 뭔가 위엄있는 포스터 인것 같아요. 물론 처음에 Requiem 이라는 주제로 되어있어서 레퀴엠이 죽은 자들을 위해 부르는 노래인 것을 아는 당시 "으..뭔가 어둡고 쓸쓸할 것 같다." 라고 생각
by
이지윤 에디터
2015.06.29
리뷰
[P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Requiem) _ 예술의 전당
안토닌 드보르작 (1841년~1904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유명 작곡가인 안토닌 드보르작은 스메타나 이후 체코의 민족음악을 완성시킨 작곡가이다. 그는 체코의 민족문화를 살리고자 하는 사명감을 안고, 슬라브 형식과 같은민족주의 음악이나 절대음악을 주로 작곡하였다. 그는 베토벤, 슈베르트, 리스트, 브람스의 영향을 받기도 하였으며, 대표적인 곡 <신세계에서>
by
박한나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전시
(~7.4) Equilibrium-Explosion [회화, 갤러리 로얄]
홍수연의 그림은 현실 같지 않은 공간속을 부유하는 모호한 추상적 형상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는 아름다운 색채와 단순한 조형미가 은은히 빛을 발하는 단정한 회화적 공간을 창출해 낸다. 그녀는 특유의 색감을 풍기는 불루, 그린, 그레이 계열의 채도와 명도가 경감된 색채들을 주로 쓰는데, 날카롭지 않으면서도 풍성한 그녀의 색채들은 보는 이에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 작가는 물감을 몇 겹이고 올려 한 치의 흠집이나 붓 자국마저도 허용하지 않는 바탕색을 다지고, 그 위에 추상적 형태를 배치하고, 또 몇 겹이고 물감을 올리는 구축적 과정을 거쳐 처음의 평면적 형태를 부피와 음영을 가진 입체적 형상으로 서서히 변모시킨다.
Equilibrium-Explosion Equilibrium-Explosion 일자 : 2015.4.30 ~ 2015.7.4 시간 : 11:00am~07:00pm / 토요일_11:00am~05:00pm / 일,공휴일 휴관 장소 : 갤러리 로얄 주최 : 갤러리 로얄 문의 : (02) 514 - 124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통제와 균형속의 분출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03
오피니언
영화리뷰 [Frequency]- I'm still here, chief.
[Frequency, 2000] 30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와 무전기로 대화를 한다? 아버지를 그리워 했던 시간은 30년, 하지만 그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몇 분..!
두번째 리뷰시간이 돌아왔어요:-) 짝짝짝. 2000년에 개봉한, 무려 14년전의 영화인만큼 이미 보신 분들이 꽤나 될거라 예상했었는데, 의외로 제 주변만 해도 이 주옥! 같은 영화를 보지 못한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 혼자 알고있기엔 양심에 찔려서 말이죠. 실제로 모 포털 사이트에서의 평점도 상당히 높답니다! 9.3 이라
by
유지우 에디터
201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