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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신화 속 불편함을 선언한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어릴 적 읽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이렇게 폭력적이었다니...
[Review] 신화 속 불편함을 선언한다.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어릴 적 읽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이렇게 폭력적이었다니..." 이토록 폭력적인 신화였다니... '폭력적'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물리적인 상해를 벗어나 이야기 구조에 대해서도 종종 사용되는 단어가 되었다. 이야기가 주는 정신적인 충격을 폭력적이었다고 말하고는 한다. 그리고 무대 위에
by
고혜원 에디터
2020.03.17
리뷰
공연
[Review] 세상에 정답은 없어.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연극]
‘사랑’ 정의하기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연극을 보고 난 후, 다시 한번 느낀다. “이 세상에 정답은 없다. 인생도, 사랑도, 그 어느 것도.” 프리뷰를 쓸 당시는 이렇게 생각했었던 것 같다. 헤라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집착이다. 아프로디테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한낱 가벼운 엔조이에 불과하다. 아르테미스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그런 건 순진한 소설, 바보 같은 사
by
서휘명 에디터
2020.03.15
리뷰
공연
[Review] 신화 속의 문제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제우스의 명으로 올림포스의 12신이 소집된 날. 모임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게 된 헤라와 아프로디테, 그리고 아르테미스. 과거 아름답고 도도하기로 유명했지만 제우스의 바람기 때문에 질투의 화신으로 전락한 헤라, 사랑의 여신으로 불리며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지만, 실상은 매일 밤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지는 욕정의 여신 아프로디테, 처녀
by
김민혜 에디터
2020.03.15
리뷰
공연
[Preview] 우리와 닮은 신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시놉시스> 제우스의 명으로 올림포스의 12신이 소집된 날. 모임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게 된 헤라와 아프로디테, 그리고 아르테미스. 과거 아름답고 도도하기로 유명했지만 제우스의 바람기 때문에 질투의 화신으로 전락한 헤라, 사랑의 여신으로 불리며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지만, 실상은 매일 밤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지는 욕정의 여신 아프
by
김민혜 에디터
2020.02.23
리뷰
공연
[Preview]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연극]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한 이야기, 페미니즘 입문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들의 이야기를 재해석해 풀어낸 페미니즘 입문 극이다. 각각의 여신들의 이야기에서 현대 여성들을 투영해 볼 수 있으며, 세 명의 여신들이 네 개의 의자를 번갈아 앉으며 이야기를 하고, 듣는 형태로 이어진다. 지금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한 연극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는 그리스 신화 속
by
서휘명 에디터
2020.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