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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누군가에는 다이나믹했던 2018년 한 해의 마지막이자 다른 해의 시작인 1월입니다. 다들 2018년을 돌아보고 2019년 계획을 세우니 나도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1월. 그래서 생각해봤더니 작년은 정말 다이나믹한 한 해였습니다. 생애 처음 배워본 것들이 많았고, 생애 첫 장기여행이자 첫 유럽여행을 갔고, 생애 처음으로 다른 사람과 크게 싸웠
by
김다혜 에디터
2019.01.14
리뷰
도서
[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정말 평화롭고 따스한 책이다. 한 쪽에는 일러스트, 다른 한 쪽에는 한 두마디 글귀가 있다. <타샤의 계절>은 정말로 타샤가 1월부터 12월까지 어떻게 지내는지를 그린 책이다. 동화같은 일상이다. 그저 픽션으로 보이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생활하는 내용을 담았다니, 감탄했다. 누구나 꿈꾸는 생활을 직접 실천으로 옮기며 산다는 것은 담대한 용기가
by
최지은 에디터
2019.01.13
리뷰
도서
[Review] 따스한 어린 시절, 타샤의 계절 [도서]
나도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타샤의 계절 문화초대로 받아든 <타샤의 계절>은 마치 동화책처럼 책을 펴면, 주로 왼쪽엔 삽화 하나, 오른쪽엔 짧은 글귀 하나가 있는 구성이었다. 1월부터 12월을 타샤가 어떻게 보내왔었는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림을 보여준다. 아이들과 부모님과 함께 소풍을 다니기도 하고 축제를 보내고, 겨울이 오면 함께 썰매를 타는 아름다운 시간을 보
by
박지수 에디터
2019.01.12
리뷰
도서
[Review] 네 엄마가 어렸을 때는 그렇게 지냈단다. 책 <타샤의 계절>
따뜻한 삽화와 소중한 추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view] 네 엄마가 어렸을 때는 그렇게 지냈단다. <타샤의 계절>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책 <타샤의 계절>입니다. 따뜻한 삽화와 소중한 추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림이 주는 여유, 우리 그랬었지. 책 <타샤의 계절>은 그림책이다.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삽화가인 '타샤'의 생활을 그리고 있다. 1
by
고혜원 에디터
2019.01.10
리뷰
도서
[Review] 사랑스러운 한해가 담긴 <타샤의 계절> [도서]
"할머니, 엄마가 저만 할 때는 어땠어요?' 도서 <타샤의 계절>은 글이 많은 책은 아니었다. 오히려 동화책에 가까울 정도로 글은 적었다. 하지만 페이지는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 귀엽고 섬세한 삽화들 때문일까? 매 장마다 책 페이지를 붙잡고 모든 삽화들을 꼼꼼이 훑어보고서야 책을 넘길 수 있었다. 책은 한 손녀의 물음에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by
정선민 에디터
2019.01.10
리뷰
도서
[Review] 행복으로 가득 한 <타샤의 계절>
타샤의 책으로 본 기쁨으로 가득한 날
바로 오늘이 생애 가장 기쁜 날이니, 기쁨을 맘껏 누리길. - 타샤 튜더 동화책이라 글이 많이 없지만 책을 다 읽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림을 하나하나 눈에 담고, 글을 하나하나 음미하다보니 어느새 10일이라는 시간이 흘러있었다. “할머니, 엄마가 저만 할 때는 어땠어요?” 책의 이야기는 어린 손녀딸이 뜨개질은 하고 있는 할머니에게 질문을 함으로써
by
김태희 에디터
2019.01.08
리뷰
도서
[Review]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해요 <타샤의 계절>
"네 엄마가 어렸을 때는 그렇게 지냈단다."
"할머니, 엄마가 저만 할 때는 어땠어요?" 타샤가 계절을 보내는 방법 흰 눈이 쌓인 겨울에는 염소 썰매 경주를 하고, 가족들이 모여 파티를 열며 아이들은 연극을 한다. 봄이 되면 이웃집에 꽃바구니를 가져다 주고, 씨앗을 뿌리며 노래를 부른다. 여름에는 함께 카누를 타고 소풍을 가기도 하고 불꽃놀이를 본다. 가을에는 활쏘기 대회를 열고 호박등을 만들어
by
이승현 에디터
2019.01.06
리뷰
도서
[Review] 지금 살아가는 이 순간 마저 행복을 그리며
일상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했던 도서 <타샤의 계절>
지금 살아가는 이 순간 마저 행복을 그리며 타샤의 계절 행복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사전에서 행복이란 단어 뜻을 찾아보니이렇게 적혀져 있었다.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이라 그것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각자 다르겠지만 어떠한 일이나 행동을 통해 결과적으로 행복을 얻으려고 한다는 걸 느낀다. 현 사회에서
by
이소현 에디터
2019.01.05
리뷰
도서
[Review] 힘내라고 말하지 않기 <타샤의 계절> [도서]
그거 사실 오만 아닐까? 위로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잖아. 위로하는 건, 우리가 그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이미지, 다른 사람을 위하고 생각한다는 자애롭고 따뜻한 이미지를 갖고 싶어서 일 수도 있어. 사실은 위로하면서 저열한 우월감을 느낄지는 어떻게 알까. 위로해야 할 것만 같은 사람은 이미 한계에 도달한 위태로운 사람이다.
책장에 예쁘게 모셔두고 싶으면서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들려주는 듯한 화법으로 진행한다. 길면 세 문장인 텍스트와 앙증맞은 삽화로 이루어져 있다. <타샤의 계절>은 나를 두둔해줬다. 장과 장에서 상서로운 그림체가 맞이해준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읽은 책은, 여느 책처럼 내 삶에 당위를
by
오세준 에디터
2019.01.03
리뷰
도서
[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새해 첫 날, 그녀의 따스한 글과 정감있는 그림을 마주하고 있는 나른한 오후, 문득 나도 축제를 벌이고 싶어졌다.
요리가 뭐에요? 요리를 전혀 못한다. 제일 잘 하는 건 반숙 계란 삶기. 이상하게도 계란이 알맞게 설익는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잡아낸다. 그래서 일주일에도 두세번씩 계란을 삶는다. 유일하게 잘 하는 게 그거라서. 부모님과 함께 내가 삶은 계란을 함께 먹고 있으면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없다. 최근에는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법도 터득했다. 항상 나의 라면은 물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31
리뷰
도서
[Preview] 이번 겨울, <타샤의 계절> [도서]
*** PREVIEW *** 도서 <타샤의 계절> 타샤 할머니 타샤 튜더는 엄마가 유독 좋아하시는 작가였다. 고등학교 때 쯤 타샤 할머니와 관련된 책이 집에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땐 그냥 어느 할머니의 생활을 담은 책이라고 생각해 지루할 것 같아 들춰보지도 않았던 기억도 있다. 그런데 지난 가을, 타샤 튜더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책 '타샤의
by
정선민 에디터
2018.12.23
리뷰
도서
[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지난번에 <타샤의 말>을 읽으면서 느꼈던 건 타샤는 따스해보이지만 실상은 강인하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타샤의 계절>이 나온다. 타샤의 생각을 담았던 글이었다면 이번에는 계절별로 어떻게 지내는지의 내용이다. 그 동화같은 정원 속에서 어떤 생활을 꾸려 나가는지 참 부럽고 궁금하다. 타샤의 생활은 요즘 유행하는 말로 '소확행'이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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