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비 오는 날의 재즈, 쳇 베이커 [음악]
비극 속 담백함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날이면 어김없이 나는 스피커로 재즈 음악을 튼다. 흘러 나오는 선율과 함께 부드럽게 퍼지는 무드등 조명 아래로 책을 읽으면, 그 순간만큼은 내가 나로서 온전히 존재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많고 많은 재즈 음악 중 내가 첫 번째로 트는 노래는 단연 ‘쳇 베이커(Chet Baker)’의 “Autumn in New York”이다. 기교보다
by
조수빈 에디터
2025.07.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고나길 파란빛이던 남자, 쳇베이커 [영화]
우리는 파란 방을 가질 거예요
어떤 영화들은 감상하던 '순간'이 뇌리에 박힌다. 5월 1일에 우연히 봤던 중경삼림이 그랬고, 전날 먹다 남은 피자를 데운 뒤에 재생했던 본 투 비 블루가 그랬다. 밤을 꼬박 새우고 허기가 져서 냉장고를 뒤적였다. 어제 먹다가 남겨둔 피자를 전자레인지에 데워 온 뒤 볼만한 영화가 없나 뒤적거렸다. 오랜 고민 끝에 선택받은 건 '본 투 비 블루'였다. 재미
by
이지연 에디터
2023.10.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생각은 많지만,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권기선입니다.
누가 뭐래도 전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들이 제 삶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많았으면 좋겠어요.
사람의 이면을 인터뷰하다 비공식 인터뷰, Side B Side B에서는 Side A, 아트인사이트에서 볼 수 없었던 권기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artist info. 권기선 1995.12 생각은 많지만,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 Now playing, Side B ◀ Track 1 PERSONA 타인이 보는 나는 이번 기회에 주변인들에게 물어보
by
권기선 에디터
2022.11.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재즈 일기장 [음악]
Edith Piaf, Ella Fitzgerald, Chet Baker
커다랬던 엄마의 손을 잡고 먼 곳으로 갈 때면 탔던 차에서 나는 의식처럼 차에 저장된 두 번째 CD의 첫 곡을 틀었다. Edith Piaf의 Non, Je ne regrette rien. 따뜻하게 히터가 틀어진 차에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났고,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옆자리에 앉은 엄마에게 연상되는 분위기나 이미지를 차근차근 말하는 것을 좋아
by
김명서 에디터
2022.03.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골목의 호젓함을 담은 앨범 6 [음악]
쓸쓸하고 외로운 기분 속에서 침잠하고 싶은 순간
Ben Folds Five - Whatever And Ever Amen (1997) 벤 폴즈 활동 당시에는 느끼기 힘들었던 풋풋함을 벤 폴즈 파이브의 음악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벤 폴즈 파이브의 이러한 음악적 특성은 1집과 2집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그중에서도 2집인 ‘Whatever And Ever Amen(1997)’은 1집인 ‘Ben Fold
by
이정욱 에디터
2021.1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쳇 베이커, 재즈를 사랑한 그대의 이야기 - 본 투 비 블루 [영화]
본 투 비 블루
"다음 곡 들려드리겠습니다. Born to be Blue" 약에 취한 것일까, 흔들리는 그의 눈동자에, 그의 걸음걸이에 침묵 속에서 트럼펫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떨리는 목소리는 의도한 것일까, 제인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은 점점 옅어져 간다. 몽롱한 향기가 영화 속에서 느껴진다. 상대에 대한 거리감이 사라진다. 아, 사랑이란 얼마나 위대하면서도 부질없는
by
정용환 에디터
2021.01.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삶’을 들려주는 아티스트들: 1 겨울을 닮은 인생, 쳇 베이커 [음악]
그들의 음악을 들었다. 아니, 그들의 우울 혹은 투쟁을 들었다
최근 들어 부쩍 음악에 대한 ‘이야기’들을, 혹은 이야기가 깃든 ‘음악’을 자주 접하고 있다. 물론 음악은 그 자체를 들으며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듣는 이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준다. 하지만 그 이면에 깃든 아티스트들의 삶과 이야기를 알게 될 때 우리는 음악을 단순한 음정과 리듬, 가사의 아름다움으로 해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거대한 ‘세계’로 받아들
by
김현지 에디터
2018.11.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본 투 비 블루'로 보는 쳇 베이커의 삶과 음악 [영화]
영화 <본 투 비 블루>는 1950~70년대 활동한 미국의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쳇 베이커'에 대한 이야기다. 쳇 베이커는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았지만, 드라마틱하고 불행한 삶을 산 것으로도 유명하다.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트럼펫 연주와 부드러운 노래와 달리 그의 삶은 마약 중독으로 인해 얼룩진 비참한 삶이었던 것이다. ▲ 젊은 시절의 쳇 베이커 ▲
by
박진희 에디터
2018.0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누가 '불한당'인가 [영화]
우리는 누군가에게 '불한당'이다
누가 '불한당'인가 믿었던 이의 부정(不正)을 확인하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그 사람에게 기대했던 가치가 거짓이었거나 혹은 다른 이유로 그 가치의 투명성이 훼손되었을 때, 그 허망함의 몫은 온전히 그를 믿던 개인의 것이다. 아무도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다. 하지만 호감을 가진 상대에게서 좋은 모습을 발견하려 애쓰고, 나쁜 모습을 쉽게 외면하는 것은 우리가 매
by
김우식 에디터
2017.07.08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2016년 9월 대학로 '아트 꼴라쥬 JANG' 문화예술 행사 일정
2016년 9월 대학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의 문화예술 행사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돌아오는 2016년 9월 대학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에서 진행 예정인 문화예술 행사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1. [2016. 9. 3 (토) 오후 3시] 60회 장승용의 음악 여행: 팝의 역사 5. 1990년대 2. [2016. 9. 10 (토) 오후 3시] 61회 장승용의 음악 여행: 팝의 역사 6. 2000년대 3.
by
장승용 에디터
201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