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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깨비 몸에 꽂혀있는 사인검을 만나다 - 쇠,철,강 - 철의 문화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Ⅰ∙Ⅱ
"도깨비 몸에 꽂혀있는 사인검을 만나다" 쇠,철,강 - 철의 문화사 - METAL, IRON AND STEEL THE CULTURAL HISTORY OF IRON - 가을이라 날씨가 좋다. 화려한 단풍과 쾌청한 가을 날씨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쇠,철,강 - 철의 문화사>와 더불어 <왕이 사랑한 보물>전시를 보러 오는건 어떨까. 가운데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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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철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그리고 왕은
철에 대해 이렇게 알아볼 기회가 있었던가, 인간은 최초의 철을 발견한 이래로 철을 활용하여 생활하였고 그로 인해 권력을 취했다. 더불어 철은 예술 속으로 들어오기도 했다. 이번 <쇠·철·강, 철의 문화사> 전시를 통해 이러한 다양한 철의 변천사를 알아보고 그를 통해 인류의 흐름을 볼 수 있었다. 철, 인류와 만나다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철은 ‘운철’이다.
by
이정민 에디터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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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철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쇠,철,강-철의 문화사'展
인류의 근간이 된 철의 기원과 원형을 살펴보는 전시, < 쇠,철,강-철의 문화사 >展이다.
가을 어스름이 진 늦은 저녁,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해 저녁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하는 덕분에, 저녁 식사를 한 뒤 한산한 박물관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여유가 생겼다. 그렇게 찾은 국립중앙박물관은 현재 특별전시 중 하나로 <쇠,철,강-철의 문화사>를 진행
by
심한솔 에디터
20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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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철의 시점에서 바라본 역사, 그리고 강건왕 아우구스투스의 보물들 [전시]
쇠, 철, 강-철의 문화사, 그리고 왕이 사랑한 보물
쇠, 철, 강-철의 문화사 철은 인간 역사에서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발전의 산물이자 계기가 되었기에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를 풀어내어도 이야깃거리가 매우 풍부했던 전시였다. 인간이 사용한 도구는 모두가 알다시피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로 변화하며 도구의 물성과 그것을 다루는 방법에 따라서도 생산의 효율성에 큰 변동이 있었다. 그동안 철은 사용하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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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7.10.28
리뷰
전시
[Review] 욕망 : '쇠,철,강 - 철의 문화사' & '王이 사랑한 보물' [전시]
투박한 것과 화려한 것
욕망은 인간을 움직인다. 같은 욕망이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어 있는 두 전시. 국립중앙박물관의 '쇠,철,강-철의 문화사'와 '왕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을 보고 왔다. 투박한 것 : '쇠,철,강 - 철의 문화사' “철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가장 널리 사용해 온 금속입니다. 철의 강한 성질은 개척과 정복이라는 인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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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11/26) 쇠,철,강 - 철의 문화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Ⅰ∙Ⅱ
인류사에서 철의 역할, 철의 가치와 의미를 거시적으로 조명하는 전시가 개최된다. 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가장 널리 사용해온 금속이다. 철의 유용함은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었지만, 철의 강인함은 때대로 개척과 정복이라는 우리의 욕망을 이끄는 도구가 되기도 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류가 철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보편적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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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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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왕은 아름다움을 사랑하고, 철은 인간을 배신하고
왕의 보물과 철과 인간의 역사의 모순에서 내가 느낄 것들에 대하여
누군가 나에게 물질적인 보물 단 하나를 고르라 한다면, 나는 내 노트북을 고르겠다. 노트북만 있으면 영화도, 책도(아쉽지만 e-book으로나마..), 음악도 들을 수 있을테니까. 작센의 선제후인 '강건왕 아우구스투스(1670~1733)의 생각은 좀 달랐나보다. 단 하나의 보물들은 아니지만 왕이 수집한 물건들을 보면 군복, 태양 마스크, 식기 세트,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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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에디터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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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王이 사랑한 보물’ & ‘쇠·철·강 - 철의 문화사’ [전시]
가장 화려한 것과 가장 투박한 것.
그 빛으로 소유자의 권위를 증명하는 보물, 그 강함으로 소유자의 힘을 증명하는 철. 두 문화를 하루 동안 맛볼 수 있는 특별 패키지가 마련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두 전시회 ‘王이 사랑한 보물’과 ‘쇠·철·강 - 철의 문화사’를 소개한다. ‘王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은 국립중앙박물관과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연합이 함께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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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왕이 사랑한 보물, 그리고 철의 문화사 [시각예술]
가을에 맞이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선물
왕이 사랑한 보물 이번 가을 국립중앙박물관이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과 함께 개최하는 왕이 사랑한 보물-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에서는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의 예술품 130점을 만나볼 수 있다. 폴란드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가 수집한 작품과 더불어 당시의 도자기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 바로크 양식은 18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것으로 당시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07
리뷰
[Preview] 철과 인류의 만남을 따라, '쇠․철․강-철의 문화사'展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 '쇠,철,강-철의 문화사', 철의 역사를 알아보다
'철'이라는 이번 전시 소재를 듣고 떠오른 것은, 중국의 대약진 운동이다. 마오쩌둥이 대약진 운동의 일환으로 펼친 토법고로(土法高爐)는 집집마다 작은 용광로를 만들어 전통적인 방식으로 농민들이 직접 철을 생산한다는 것인데, 결국 대참사로 끝난 악명 높은 정책이었다. 농민들은 각자 석탄부터 냄비, 자전거, 식기, 심지어 나무 관짝에 이르기까지 집에 있는 모
by
심한솔 에디터
2017.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