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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Opinion] 새로운 가족의 형태가 말하는 사랑에 대하여 [드라마]
잔잔하지만 끊을 수 없어! 일본 가족 드라마 추천 - 의붓 엄마와 딸의 블루스, 지속 가능한 사랑입니까?, 사자의 은신처
'가족'이란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론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구성원'이라 적혀있지만 사실 '한 지붕 아래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람'이 더 마음에 와닿는다 밥솥에 한가득 쌓여있는 따뜻한 밥을 나누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들을 다 같이 식탁으로 나른 뒤 각자의 템포에 맞춰 밥을 먹으며 오늘 하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
by
이상아 에디터
2026.02.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 누구도 구석이 되지 않도록 [공연]
콜드플레이가 말하는 공연예술의 미래
지난 4월 영국 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 공연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Music of the spheres)’가 진행됐다. 콜드플레이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밴드로, 해당 공연에는 수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방문자들의 기억 한 자리에 오래도록 머무를 순간이 되어준 공연. 하지만 그들의 공연이 자꾸만 생각나는 연유는 단지 화려한 무
by
오정원 에디터
2025.08.15
리뷰
도서
[Review] 지속가능, 저속노화, 그리고 달의 뒷면 - 달의 뒷면을 걷다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를 재해석한 SF 순정 소설
제목에 쓰인 단어들은 리뷰를 작성할 SF 소설 <달의 뒷면을 걷다>를 마인드맵으로 그린다면 떠오를 단어를 나열한 것이다. 인물 소개가 있는 것부터 신선했던 이 소설은 마치 1987년 연재를 시작했던 일본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떠올리게끔 했다. 순정만화와 같은 궤도를 달릴 거라 생각했던 <달의 뒷면을 걷다>는 나의 단순한 생각과는 달랐다. 이 소설은
by
권민기 에디터
2024.11.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관의 지속가능성은 경험을 통해 실현된다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MMCA 특별전시 <가변하는 소장품>은 올해 3월달부터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예술품들을 선정하여 ‘가변크기’와 같은 소장가치 혹은 작품자체가 변화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진 현대미술의 특징을 보여주는 전시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에서 상시 진행중인 여타의 보이는 수장고 소장품전들과 비교했을 때, 이 전시는 소장품전 중에서도 학
by
변의정 에디터
2024.06.13
리뷰
공연
[Review] 고생 끝에 락이 온다 - PEAK FESTIVAL 2024
“지속 가능한 덕질”, “고생 끝에 락이 온다”, “락페의 민족”, “락페가 장난이야? 놀러왔어?”
6월의 난지한강공원에서 초여름에 걸맞는 화창한 축제 ‘피크 페스티벌 2024’이 개최되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과 함께한 이번 피크 페스티벌은 넬, 크라잉넛, FT아일랜드, 정용화, 소란, 글렌체크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라인업과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피크 페스티벌 라인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 아티스트 뿐만
by
박세나 에디터
2024.06.10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지구와 더 가까워지는 법, '새활용' [패션]
작은 생각에서부터 시작되어 좋은 가치로 창출된 모든 시도와 노력들은, 지구에게 와닿아 함께 공존하여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꿈꾸게 해줄 것이라 소망해 봅니다.
지구와 우리 사이를 수치로 표현한다면 어떤 사이일까요? 가까워지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더 멀어졌을까요? 지구는 자신의 몸을 빌려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큰 선물을 보냅니다.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풍부한 자원들과 좋은 에너지를 받은 인간들은 이것으로 지구의 많은 산물을 만들어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매번 더 획기적이고 효율적이게 삶을 만들어가는데요.
by
황수빈 에디터
2024.01.20
리뷰
도서
[Review] 성공적인 아트 컬렉팅을 위한 첫걸음 -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
지속가능한 아트 컬렉팅을 위한 불변의 진리
문화 향유하는 것을 즐기고 좋아하지만, 아트 컬렉팅은 나와 먼 이야기라고 생각되어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아트 컬렉팅 세계에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이소영 저자가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 컬렉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어준 이후부터다. 컬렉팅에 대한 장벽과 편견을 허물어주었고 너무나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님을 알게 해주었다. 그
by
고지희 에디터
2022.10.05
리뷰
PRESS
[PRESS] 결국 나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지속 가능한 영혼의 이용 [도서]
그럼에도 나에게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했다.
제목을 보고 단어들의 조합이 생소하다 느꼈지만, 무엇을 말하려는지 궁금해 이 책을 읽어야겠다 싶었다. 여가부 폐지가 운운되는 지금 괜히 더 우울한 책을 집어드는가 잠깐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나에게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했다. 사실 필자는 페미니즘이 곧 휴머니즘이라 생각하는데, 어울려 사는 법을 피해가려는 듯한 요즘의 분위기가 답답해 허구의 이야기
by
차소연 에디터
2022.03.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만질 수 없는 책 [문화 전반]
만질 수 없는 책이란 결국 사라져 가는 경험에 대한 논의이자, 쉽게 간과할 수 있는 것들을 바로 마주함으로써 앞으로의 책을 만들어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에 대한 논의이다.
책은 오랜 역사를 담은 문명의 보고이다. 기록과 보존을 위해 책은 필사 문화와 인쇄 문화를 거쳐 제작되어 왔고, 오랫동안 우리에게 물성을 지닌 형태로 인식되어왔다. 그리고 지금에 이르러 우리는 디지털 문화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현재의 문화에 맞게 책은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복원·보존되고, 생산·유통되어 향유되기 시작했다. 반면에 책의 물
by
민정은 에디터
2022.03.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30년 뒤에 사라지고 싶지 않으니까, 제로웨이스트!
기후위기와 지구가열 시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실천을 시작했다
“아, 오늘은 즐거운 월월쓰네. 월월!” 월요일 월요일은 쓰레기 버리는 날. 우리집 아파트는 전 세대가 공통적으로 1주일에 단 하루만 쓰레기를 분리배출 해야한다. 싱겁게 ‘오늘 쓰레기 버리는 날이야’라고 운을 떼기는 싫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밤늦게 쓰레기 봉투를 들며 나가는 것도 힘드니까, 꽤 익살스런 어조로 분리배출을 하러가자며 강아지가 내는 소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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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에디터
2022.0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름의 지속가능한 문학 - 0%를 향하여 [도서/문학]
오늘 소개할 소설은 서이제 작가의 「0%를 향하여」이다.
「바버라 루빈과 뉴욕 언더그라운드」(2018) 상영 후, GV에서 외국 감독에게 김승옥을 소개한 학생. 데이비드 린치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데이비드 린치 얼굴만 나오면 혼자 킥킥 웃던 사람. 아트나인 영화 상영 중에 들어와서 스크린에 자신의 실루엣을 투사시킨 관객들. 지아 장 커의 「24시티」(2008) 상영 때 극장에서 나와 함께 잠들었던 관객. 부산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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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빈 에디터
2021.10.1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6 - 동물 윤리, '내일'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일'처럼 받아들여야 하는 이야기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반려동물을 가족이나 자식처럼 여기는 사람들 이른바 ‘펫펨족’(애완동물을 의미하는 ‘pet’과 가족을 의미하는 ‘famil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자신의 가족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KB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1 한국 반려동물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말 기준 국내 ‘반려 가구’와 ‘반려인
by
남윤서 에디터
20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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