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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손 끝에서 피어나는 '정' - 유니버설발레단 '코리안 이모션' [공연]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하기에 앞서 유니버설 발레단의 문훈숙 단장이 발레단과 공연에 대한 소개로 우리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공연 관련 정보를 미리 검색해 보고 들어가긴 했지만 단장의 우아한 목소리로 직접 듣는 소개는 공연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배가시켰다. 어떤 마음으로 공연을 관람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이 공연을 가득 느낄 수 있을까 생각하며 공연장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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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3.03.30
리뷰
도서
[Review] 사랑의 한가운데를 걷고 있는 당신에게 그림이 건네는 위로 -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를 읽고
그림을 통해 나의 감정과 마음을 이해하다
꽤 오랫동안 나에게 예술은 전문적 지식을 갖춘 사람들만이 그 진정한 가치를 알고 향유할 수 있는 것처럼 여겨졌었다. 자유롭게 보고 느끼면 그만인 것을 꼭 어떻게 ‘느껴야만 한다’는 강박에 휩싸여 한동안 예술, 그중에서도 특히 미술은 나에게 ‘공부’해야 하는 것으로 다가와서 좀처럼 가까이할 수 없었다. 다행히도 아트인사이트에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인문학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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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3.02.26
리뷰
도서
[Review] 이토록 낯선 삶, 그 삶에 초대된 나 - 이국에서 [도서]
제목을 보고 자연스럽게 내가 이국에서 보낸 시절을 떠올렸다.
제목을 보고 자연스럽게 내가 이국에서 보낸 시절을 떠올렸다. 불안과 의문으로 가득했던 시절이었다. 유학은 그 나라 언어를 어렸을 때부터 오랜 기간 배워 온 나에게 하나의 추가 옵션이었지만, 그 당시 나에게는 마지막으로 딱 한 장 남은, 다른 걸 고를 수 없어 마지못해 어쩔 수 없이 뽑아들어야 하는 카드였다. 내 삶의 방향을 결정지을 아주 중요한 결정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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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12.02
리뷰
도서
[Review] 그럼에도 계속해서 편지를 보낼 용기 -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를 읽고 [도서]
인생의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위한 응시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라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펼쳐들게 되었다. 내가 요즘 굳게 닫힌 문 앞에서 계속 노크를 하는 듯한 날들을 지나고 있어서 이 제목이 나에게 깊숙이 파고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답장을 쉽게 보내주지 않는 삶 앞에 선 나는 이 책을 쓴 작가는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로 시작하는 문장을 어떻게 완성시킬지 궁금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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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11.07
리뷰
공연
[Review] 숲속의 작은 연주회 - 최인 기타 리사이틀 [공연]
최인 기타 리사이틀에 다녀와서
일부러 일상에 틈을 내어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쳇바퀴 처럼 돌아가는 날들 사이에 생기는 짧고 귀한 시간들을 어떻게 써야 잘 쓸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하릴없이 흘려보내는 날들이 많았다.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오프라인에서의 직접 체험보다 온라인에서의 간접 체험을 선호하게 되고, 호흡이 긴 글을 읽는 것을 피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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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06.26
리뷰
도서
[Review] 불완전한 나, 선물 같은 삶! - '내 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을 읽고 [도서]
스스로를 돌보는 일은 모두의 평생 과업이다.
‘스불재’라는 신조어가 있다. ‘스스로 불러온 재앙’을 줄인 말로 자신이 계획한 일로 인해 고통받는 상황을 뜻한다. 그리고 ‘스불재’에서 파생된 ‘스불행’, 풀어서 ‘스스로 불러온 행복’이라는 뜻을 가진 이 신조어가 왜 인지 마음에 들어서 내 나름의 해석을 더하며 자주 되뇌곤 했다. 스스로 불러온 행복. 맞다. 행복도 재앙도 다 내가 불러오는 거였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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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06.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건 [사람]
나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몸과 마음의 근육을 키운 지난 5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사이에 끼워져 있던 단풍잎! 지난 5월을 돌아본다. 큰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버거웠던 한 달이었다. 나는 자주 길을 잃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했다. 그대로 주저앉아 울기도 했다. 한 번 길을 잃은 사람은 다시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없는 사람처럼 굴었다. 나에게는 내 삶을 감당할 만한 힘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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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06.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오래 기억하고 싶은 어느 초여름 날 - '2022 뷰티풀 민트 라이프'에 다녀와서 [공연]
초여름을 가장 알차게 즐기는 방법
지난 5월 14일 토요일. 기다리고 기다렸던 ‘2022 뷰티풀 민트 라이프’를 관람하기 위해 올림픽 공원을 찾았다. 페스티벌은 5월 13일~15일 3일간 개최되었는데, 그중에서도 나는 14일 토요일 회차를 관람하게 되었다. 나를 짓누르고 있던 틀에 박힌 일상을 잠시 바깥에 내려둔 채 설레는 마음으로 안고 입장한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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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05.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장 좋아하는 계절, 봄과 여름 사이를 채우는 playlist [음악]
가장 사랑하는 계절의 배경음악을 소개합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봄과 여름 사이, 늦봄 혹은 초여름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바로 지금 이 계절이다. 봄과 여름 사이가 좋은 이유는 간단하다. 산책하기 딱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를 가진 계절. 거리 곳곳이 어린 연둣빛으로 물든 이 계절에는 어디로 발걸음을 옮기든 싱그러운 생명력이 느껴진다. 완연한 여름이라기엔 저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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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05.1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사랑과 가장 비슷한 모양을 한 너에게
4월에 태어난 너에게 보내는 편지
우리가 처음 만났던 건 고등학교 1학년 때였지. 너와 가까이 지내지 않았던 친구들은 너를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말하곤 했어. 그래서 어쩌다가 네가 없는 자리에서 네 이야기가 나오면 다들 네가 괜찮은 애인 건 알겠는데 너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다며 모든 시선이 나에게로 향했지. ‘시연이는 어떤 친구야?’ 너는 내가 지금껏 만난 사람 중 가장 사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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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05.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역사 안에 던져진 인간의 삶 - '한밤의 아이들'을 읽고 [도서/문학]
나는 너무 늦어버릴 때까지 끊임없이 나의 '존재 이유'에 대한 의문에 시달릴 운명이다.
길고 긴 이야기였다. 역사적 배경을 깊게 다루는 소설들은 팍팍하게 다가와서 읽기 버거워하는 편인데 심지어 두 권, 거의 10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이 책을 다 읽기까지, 또 그에 대한 감상을 정리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주인공의 삶을 줌 인 하여 깊은 곳까지 들어가 세세한 부분들을 보여주기도 하고, 점점 줌 아웃해서 화자를 둘러싸고 있는 더 넓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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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04.27
리뷰
도서
[Review] 나를 잃지 않고 일하는 법 -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도서]
성장은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도 이루어진다.
빠르게 가야 한다는 조바심 때문에 몸과 마음을 갈아 대학생활을 했었다.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도, 어디를 가고 싶은지도 잘 모르면서 그냥 빨리 달리려고만 했다. 그렇게 원하던 대로 빠르게 몇 년을 달리다가 문득 뒤를 돌아보았을 때 무언가 크게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언제나 나의 삶을 끌어가는 큰 동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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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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