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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별들이 모여 만든 별자리 [영화]
우리는 젊음이 지나서야 깨닫는 걸까 한없이 뛰어보고 도전해 보고 실패해 봐야 하는 나이에, 겁을 먹어 도전을 하지 않는다. 불안해지고 싶지 않아서, 뒤만 돌아 과거를 보고 오지 않을 미래가 두려워 발만 구른다. 하지만 그 마음 안에는 어둠을 밝히고 싶다는 희망이 차있다. 그저 가는 길을 잠시 찾고 있는 별들인가 보다. 그들도 나도, 아직 젊음의 가치 알고 있지만, 어떻게 보내야 할지 깨닫지 못한 어린 양이다.
우리는 저마다의 이유로 인생을 살면서 길을 잃을 때가 있다. 영원할 거라 생각했던 연인과의 이별, 집안 환경으로 인간 방황, 가치관에 대한 흔들림, 꿈을 향한 열정과 반비례한 현실 등. 하지만 그렇게 길을 잃은 별들은 우리에게 길을 알려주는 별자리가 되어 삶에 힘을 준다. 비긴어게인을 보고 난 뒤, 남자친구와 우르르 감상을 쏟아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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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빈 에디터
2026.07.0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누구든 자유로운 이방인이 되는 곳, 시모키타자와 [공간]
하염없이 방황하고 싶은 시모키타자와의 매력을 찾아서
'도쿄 여행지'라고 했을 때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지역들은 보통 다음과 같다. 시부야, 신주쿠, 이케부쿠로, 긴자 등등. 그런데 '시모키타자와'라는 이름은 아마 많은 이들에게 낯설 것이다. 신주쿠·시부야 지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동네인 이곳은 대도시나 유명 관광지는 아니지만 빈티지 마니아들에게 나름 잘 알려져 있다. 역에서 나서자마자 보이는 탁 트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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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서 에디터
2026.04.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혼자 남겨질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사랑하고 기록하고 도전하는 열정이 마음에 여물길.
졸업영화제에 갔다. 내가 졸업한 지가 벌써 일 년이 지났다니, 또 거의 한 해가 흘렀다. 졸업 뒤엔 어떤 삶이 기다릴까 기대도 걱정도 했었는데, 많은 일이 있었지만 다시 또 어느 평범한 하루가 지나고 있었다. 후배 영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한 구절이 있다. 선생님은 캠코더로 세상을 기록을 하고 있었고 지켜보던 어린아이는 선생님이 왜 찍는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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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빈 에디터
2026.01.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이를 먹었는데 맛이 없었어요 [사람]
일 년도 거르지 않고 찾아오는 연례행사, 나이 먹는 일에 대하여
또 한 해가 저물어간다. 왠지 모르게 싱숭생숭한 기분과 도통 갈피를 잡지 못한 채 붕 떠 있는 듯한 느낌은 이맘때의 전유물이다. 올해를 마무리할 준비가 덜 되었는데, 빠른 속도로 다가오기만 하는 내년 앞에 절로 무기력해진다. 혹자는 이런 감정을 두고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 증후군’이라고 말한다. 해외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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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에디터
2025.12.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르테노페, 나폴리의 아름다운 여인이여 [영화]
젊음과 아름다움, 그리고 상실
이 영화는 제77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은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신작이다. 1950년 나폴리에서 태어난 완벽한 미모의 여성 '파르테노페'의 삶을 따라가며, 젊음, 아름다움, 그리고 그 명과 암을 품은 도시 나폴리에 대한 탐미적이고 철학적인 성찰을 담아낸다. 감독 특유의 황홀한 미장센과 상징으로 가득 찬 서사 속에서 나는 이 영화를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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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림 에디터
2025.10.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흰 피부 사회에 던지는 구릿빛 농담 [문화 전반]
뜨거운 여름을 제대로 즐기는 법
문밖을 나서면 숨이 턱 막히는 찜통 같은 더위와 조그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흐르게 만드는 태양빛! 올해도 어김없이, 어쩌면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을 당신들은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다. 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잠시 고민하겠지만 나는 결국 여름을 고를 것 같다. 덥고 습하고 땀나고 짜증도 나지만, 그럼에도 이 계절은 모든 생명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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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에디터
2025.09.02
리뷰
도서
[Review] 경계 밖에서 시작된 나의 세계 - 데미안 [도서]
"인간이 무엇인가를 아는 사람은 오늘날 적다"
데미안! 이 고전을 이제야 제대로 읽어보다니... 조각조각 알고 있던 이야기를 한 호흡으로 받아들이는 시간이 좋았다. 고민할 거리가 아주 많은 책이라서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망설여진다. 하지만 생각보다 책의 흐름은 단순한 것 같이 보인다. 1. 어린 싱클레어. 선의 세계와 악의 세계의 구분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선한 세계에서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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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선민 에디터
2025.08.13
리뷰
공연
[Review] 시조로 외치는 젊음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시조의 나라’라는 가상의 조선을 배경으로, 말할 자유를 박탈당한 백성들이 목소리를 회복하는 여정을 그린 뮤지컬
어느 여름날, 낡은 악보 위에 힙합 비트가 얹혔다. 익숙한 시대와 장르를 낯설게 엮은 이 뮤지컬은 우리에게 익숙하던 ‘조선’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2019년 초연 이후, 이 작품은 한국 뮤지컬계에서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 한국뮤지컬어워즈,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등에서 수상하며 인정받았고 매 시즌마다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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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에디터
2025.07.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복원된 젊음에 진정성을 담을 수 있는가 [영화]
로버트 저메키스 <히어>
톰 행크스와 로빈 라이트, 그리고 로버트 저메키스. 30년 만에 그들은 이곳(here), <히어(Here)>(2025)에서 다시 만났다. 젊음이라 부를만했던 <포레스트 검프>(1994)의 두 주연 배우(톰 행크스, 로빈 라이트)는 이제 젊음의 부모 세대에 더 가까워졌다. 하지만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자신의 영화 <빽 투 더 퓨쳐>(1987)처럼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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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에디터
2025.04.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글쟁이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영원할 줄 알았던...
봄이면 생각나는 노래 긴 겨울의 시간이 지나 어느덧 4월이 되었다. 메말라 있던 가지에 초록색이 보이기 시작하고, 하나둘씩 꽃을 피우며 향기를 뿜어낸다. 그리고 그 향기는 내 코를 간지럽힌다. 내가 봄이 왔다는 것을 크게 느끼는 부분은 새싹도, 꽃도, 온도도 아닌 '코'다. 우선 '봄 냄새'가 난다. 바람을 타고 콧속으로 들어오는 풀 냄새와 꽃향기는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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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하 에디터
2025.04.10
리뷰
공연
[Review] 봄을 알리는 뜨거운 젊음의 페스티벌 - 2025 Soundberry Theater
엔플라잉, 소수빈, 후이와 진정한 소통이 있었던 페스티벌
'사운드베리'는 국내 최초 실내 뮤직 페스티벌이다. 3월 22일, 23일 양일간 KBS아레나에서 진행됐다. 겨울의 차가움은 물러가고 푸릇푸릇한 봄의 시작을 알리면서 2025 페스티벌 시즌의 막을 열었다. '사운드베리'는 실내에서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특성 덕분에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해서 '입문용 페스티벌'로 입소문을 타고
by
이소희 에디터
2025.04.03
리뷰
도서
[Review] 밤은 나의 젊음, 생각의 도취 - 블루 베이컨
문학은 마치 그림과 같다. 야닉 에넬의 '블루 베이컨'을 보면 알 수가 있다.
누구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느끼고 감상한다. 조금 극단적인 감정이 들 때도 있다. 때로는 예술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 때도 있는 법.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방식으로 무엇인가에 몸담고 있다가, 빠져나온다. 나 또한 문학을 읽거나 글을 쓸 때의 내 모습과 외부 세계를 마주할 때 내 색이 달라진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야닉 에넬의 ‘블루 베이컨’은 주
by
배수빈 에디터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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