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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우리가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것 [영화]
영화 <아무도 없는 곳> 이 포착하는 우리 곁의 상실과 고독
이야기가 넘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더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접할 수 있는 플랫폼들이 생겨났고, 사람들은 마음 속에 담고 있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더 다양한 방법으로 꺼내 놓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야기의 홍수 속에서 개개인들은 오히려 희미해지기도 한다.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가 건네는 모호한 자극만 남은 채, 이야기 뒤에 있는 개인의
by
김효중 에디터
2022.04.2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나’에게 더 나은 ‘생활’을 허락하는 일 – 드라마 '식물생활' [드라마/예능]
그럼에도 삶에는 ‘작은 기쁨’이 필요하다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이 단어는 한때 엄청난 붐을 일으키며 등장했다. 작은 행복의 중요성을 말하는 수많은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올 때, 한편으론 공감이 가기도 했지만, 왠지 모르게 못마땅한 마음을 지울 수 없었다. 작은 행복의 중요성을 강조할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큰 행복’을 허락하지 않는 구조를 가리고 그저 ‘작은 행복’에만 만
by
김효중 에디터
2022.03.18
리뷰
영화
[Review] 기꺼이 솜씨 좋은 거짓말쟁이를 기다리겠다. - 아무도 없는 곳
김종관 감독의 <아무도 없는 곳>을 보고.
* 이 글은 영화 <아무도 없는 곳>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신 후에 글을 읽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우리가 이야기를 믿는 이유 주인공 창석의 엄마이자 치매를 앓고 있는 미영, 남자친구와 아이를 잃은 편집자 유진, 암에 걸린 아내를 간호하는 중인 성하, 사고로 기억을 잃은 바텐더 주은. <아무도 없는 곳>은 소설가 창석과 이 네
by
조예음 에디터
2021.04.04
리뷰
영화
[Review] 보편적 비극, 단독적 형식 - 아무도 없는 곳
영화 <아무도 없는 곳> 리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이란 표현에 대해 여러 해석이 가능하다. 말 그대로 ‘사람이 아무도 다니지 않는 곳’일 수도 혹은 ‘있어야 할 사람이 없는 곳’일 수도 있다. 영화에 나오는 여러 장소들은 이 두 가지 성격을 적당히 배회한다. 지하철 도보의 오래된 다방, 산 속, 사람이 많지 않은 술집, 공중전화 부스 등 인적이 드물고 활성화되지
by
이서연 에디터
2021.04.02
리뷰
영화
[Review] 소설을 읽는 듯한 영화, 김종관 감독의 [아무도 없는 곳]
지루한 건 싫지만, 일렁이는 빛과 어둠처럼 잔잔한 것은 보고 싶을 때
김종관 감독의 영화를 좋아한다. 끈기없고 쭈뼛거리는 성격 탓에 ‘팬질’을 잘 못하는 내가 감독님의 강연도 듣고, 그의 단편 상영전을 본적도 있으며, 이번에는 신작 상영회를 다녀왔다. 나는 평소 노래를 들을 때도 목을 강하게 쓰며 내지르는 것보다 일기를 적어 내려가듯 잔잔한 느낌을 선호한다. 그의 영화는 대체로 그런 노래와 비슷하다. 간혹 나오는 역동적 장
by
곽예지 에디터
2021.04.02
리뷰
영화
[Review] 모두가 있지만 '아무도 없는 곳'
모두가 존재하지만 아무도 없기도 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
길을 잃은 마음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에게 대화를 건네는 영화, '아무도 없는 곳'을 감상하고 온 리뷰입니다.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창석'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창석이 미영과 유진, 성하, 주은을 만나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들로 전개됩니다. 모두 저마다의 아픔과 상실, 외로움을 이야기하고 창석은 이를 들으며 내면의 변화를 겪어요. 영
by
박주희 에디터
2021.04.01
리뷰
영화
[Review] 길 잃은 마음의 이야기, 영화 '아무도 없는 곳'
내가 들려주기 위해서는 세상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영화는 창석(연우진)이 한 카페에서 젊은 여성(이지은)과 마주 앉아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창석이 친한 언니의 소개로 나온 사람이라 생각하지만, 실은 그 여성은 치매의 걸린 창석의 어머니였고, 그녀는 이 상황을 과거 창석의 아버지와의 소개팅으로 착각한다. 영화는 그렇게 창석과 그의 어머니 간의 대화를 그려나간다. 창석은 그녀에게 자신이 지어낸
by
신나영 에디터
2021.03.31
리뷰
영화
[Review] 타인을 통해 깊어지는 김종관 감독의 세계, 영화 '아무도 없는 곳'
김종관 감독의 세계에서 반복된 죽음과 거짓말, 그리고 창작이라는 주제
김종관 감독은 한국 영화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이미 단단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장편영화 중 가장 잘 알려진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은 모두 사건보다는 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영화다. 3월 31일 개봉하는 <아무도 없는 곳> 역시 소설가 ‘창석(연우진 분)’이 네 곳에서 네 명의 인물을 만나고 자신의 상처를 돌아보는
by
김채윤 에디터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