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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인공지능 음악의 시험대, 시에나 로즈는 누구인가? [음악]
인공지능과 인간의 작업물의 구분점을 시사하는 신예 음악가의 등장을 조명한다
‘Into the Blue’로 인기를 끌어 최근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330만명을 달성한 R&B 아티스트 시에나 로즈가 인공지능으로 창작된 가상의 인물이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대표곡 'Into the Blue' 그녀의 음악이 인기를 얻는 과정에서, 일부 플랫폼과 업계 관계자들이 해당 곡들을 AI 생성 음악일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로 분류하기 시작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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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현 에디터
2026.01.22
오피니언
공간
[오피니언] 나는 시험기간마다 도서관으로 향한다. [공간]
시험 기간이 되면 자연스레 도서관으로 향한다. 집에서는 쉽게 흐트러지던 마음이 도서관의 조용한 공기 속에서는 차분히 가라앉는다. 책장을 덮는 소리와 안내방송이 하루의 끝을 알릴 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이 스며든다. 시험이 끝난 뒤의 도서관은 또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아이들과 어르신, 학생들이 어우러진 작은 문화의 공간이 되어, 한 도시의 정서를 품는다. 도서관의 불빛이 꺼진 후에도 그곳에서 쌓인 하루의 마음은 오래 남는다.
시험 기간이 되면, 나는 자연스럽게 도서관으로 향한다. 집에서는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집중이 오래가지 않는다. 커피를 타러 일어나는 사이에 휴대폰을 집어 들고, 잠깐만 쉬자는 마음이 늘 길어진다. 하지만 도서관 문을 여는 순간, 그 산만함은 어느 정도 잠잠해진다. 조용한 공기, 형광등의 일정한 빛, 그리고 책장 사이로 스며드는 사람들의 낮은 기척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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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에디터
2025.10.1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영화 내내 때리고 부쉈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체인소맨 요약 [영화]
추석 연휴에 본 체인소맨: 레제편 극장판은 잔혹한 현실감, 예측 불가능한 전개, 블랙 코미디가 어우러져 몰입감이 뛰어났다. 주인공 덴지가 가난한 소년에서 체인소맨으로 각성해 성장하며, 히메노의 희생, 마키마의 압도적 힘, 덴지와 사무라이 소드의 리매치 등 강렬한 명장면이 이어진다. 한국 최초 전시도 열려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기존 히어로물과는 다른 독보적 매력을 증명한 작품이다.
이번 추석 연휴를 이용해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체인소맨: 레제편 극장판을 보러 갔다. 연남 cgv에서 영화를 봤는데, 재밌다는 입소문이 퍼졌는지 들어가자마자 꽉 찬 좌석을 보고 놀랐다. 앞부분 장면은 조금 놓쳤는데 내용 이해에는 지장이 없어서 조금 늦게 가도 슬퍼하진 않아도 될 것 같다. 극장판은 나온지 얼마 안돼서 너무 많은 스포를 하기보다는 감상평
by
박기영 에디터
2025.10.09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놀러와요 평화의 숲 [음악]
나의 스타 K.K.
밤을 지새우는 시험기간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나의 알고리즘은 4~5시간짜리 플레이리스트로 가득 찬다. “MUSIC IS MY LIFE”를 실천하며 살아왔기에, 노래 없는 시험기간은 상상할 수 없다. 중고등학생 때부터 노래와 함께 공부하는 습관이 들어서인지, 재밌는 넷플릭스를 찾기 전에는 밥을 시작할 수 없는 것처럼, 좋은 플리를 찾지 못하면 공부하기도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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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에디터
2025.06.2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오늘도 교실은 평화롭지만, 감정은 폭풍전야 - 학원물 애니메이션 [만화]
만화 속 교실 안 마음에 남는 감정 이야기를 분석해보다.
고등학교라는 공간은 늘 정해진 틀 안에 있지만, 그 속을 채우는 감정은 단 한 번도 같았던 적이 없다. 애니메이션은 이러한 교실 속 풍경을 과장되거나, 반대로 현실 이상으로 섬세하게 그려낸다. 그 결과, 우리는 어쩌면 지나쳐왔을 일상의 감정들에 다시금 시선을 돌리게 된다. 세 편의 학원물 애니메이션, 《스킵과 로퍼》, 《러브 콤플렉스》, 《오란고교 사교클
by
김혜성 에디터
2025.04.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별다른 이유 없이 [사람]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한 이후, 여전히 역사가 재미있는
이번 2월 16일 일요일에 있었던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해봤다. 시험까지 마치고 온 지금, 나는 내가 역사를 이렇게까지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면서 평소 한국사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사건 순서와 인물 명 등은 잘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아는 듯 하면서도 많이 모르는 상태로 공부를 시작했다. 게다가 시험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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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민 에디터
2025.02.1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를 시험해 보고 싶었다 [여행]
혼자서 베를린을 여행했습니다.
다시 가을이다. 11월에 태어난, 가을할 서(稰)영인 나는 가을을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겨울을 좋아한다. 유독 추위를 잘 타는 체질이라 남들에게 가을인 시기를 겨울로 착각해서일까. 나의 겨울은 유독 길다. 지난해 겨울은 길다 못해 컸다. 내 인생에서 그해 겨울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대부분의 학과 사람이 유학을 희망하는 것처럼, 나도 폴란드로 어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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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에디터
2024.11.03
리뷰
공연
[리뷰] 한(?) 여성의 시험관 시술 후기 - 내가 물에서 본 것
뒷걸음친다. 발끝이 선다. 흘러내린다. 다른 몸과 붙는다. 붙으며 동시에 밀어낸다.
난자 냉동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나로서, 이번 공연은 꼭 보고싶었던 것이였다. 평일 저녁 퇴근 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공항철도를 타고 LG 아트센터로 향했다. 시작부터 평소에 보던 무용과는 다르다. 음악스러운게 있나 싶더니 10명 가까이 되는 무용수들이 무대의 비닐을 벗기기 시작하자 모든 소리가 묻힌다. 유리창이나 아크릴판, 칠판, 그 외에 그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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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민 에디터
2024.10.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들으면 점수 올라가는 플레이리스트 [음악]
시험 기간에 듣기 좋은 음악 추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그 말즉슨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말이다. 봄이 되면 봄에 맞게 시험을 준비하듯 가을에도 가을에 맞게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보통, 학생들은 시험을 준비할 때 능률을 올리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공부하곤 한다. 스터디윗미처럼 누군가와 함께 공부하거나 스터디카페에 가 공부하는 사람들 틈 속에 섞여 들어 책 안으로 빠져든다. 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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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에디터
2024.10.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교육의 기술자들, 수능이라는 세계관 - 수능 해킹 [도서]
당신이 본 수능을 기억하시나요?
대학 진학률이 70%인 나라. 11월 셋째 주 목요일. 비행기도 날지 않는다는 이날은 한국의 수능 시험 일이다. 수능은 한국에서 하나의 거대한 이벤트이다. 이제는 사라진 성인식의 대체물이며, 스무 살로 넘어가는 1월 1일보다 결정적인 날이다. 누군가에게는 수능이 어떠한 의미도 있지 않다는 것, 그렇기에 수능을 당연히 전제하는 말들이 필연적으로 배제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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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민 에디터
2024.07.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자라 결국 내가 되겠지 [사람]
성찰, 심리 상담, 대화와 간접경험
나의 이십 대는 자기혐오와 어리광으로 가득 차 있다. 대학에 오면서 목표를 잃고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서 헤매던 중에 사람을 잘 만나지 않고 나도 남도 어색하고 싫은 시기를 꽤 오랫동안 보냈다.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을 주문하면서도 어설펐다. 알바하러 나갈 때면 깊이 다짐을 해야 했고 어느 날은 과하게 친절하고 또 어느 날은 너무 쌀쌀맞게 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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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희 에디터
2024.03.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의 길이가 관객의 방광의 한계를 시험해서는 안 된다 [영화]
짧은 영화가 좋은 영화
"나 화장실 좀" 극장에서 영화를 감상한다는 행위는 스크린에 엔딩 크레딧이 흐르는 것을 지켜본 후에 화장실을 가는 것까지가 포함되는 것 같다. 나는 화장실을 자주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일행에게 위의 말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영화는 보통 두 시간 정도 하기 때문이다. 요즘 영화를 볼 때 고민이 있다면 영화가 너무 길어졌다는 것
by
류나윤 에디터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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