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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노래’에 대하여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리뷰
자식새끼 남겨두고 대감댁에 가봤더니 일은 커녕 날 가두고 몰매 맞아 종놈 됐네 사랑하던 우리 님은 얼굴이 반반하여 야밤에 김 대감 댁 마누라로 잡혀갔네 당연하게 우린 살아가네 당연하게 그래도 살아가네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中 넘버 '정녕 당연한 일인가'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홍익대 대학
by
임예영 에디터
2025.07.23
리뷰
공연
[리뷰] 빈틈까지 사회를 구성한다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지컬]
우리들의 바람은 자유로운 세상, 새로운 세상.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6월 20일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한국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2019년 초연 이후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전통과 뮤지컬어워드 앙상블상,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녀 신인상 수상 및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이후 제5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작품상 안무상 남우신인상 등을 수상하며 대한
by
진세민 에디터
2025.07.22
리뷰
공연
[리뷰] 흑인, 아니 조선인의 소울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당시 사회에 존재하던 신분의 격차, 불합리한 사회상에 대한 서민들의 아픔을 표출하는 수단으로 '시조'를 채택한다.
지난 2019년 초연의 막을 올린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지난 6월 20일부터 서울 홍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전통과 현대를 세련되게 결합한 감각적인 연출과 개성있는 캐릭터, 대중성과 고유성을 동시에 갖춘 음악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보이던 창작뮤지컬이 다시 한 번 돌아온 것이다. 제8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앙상블상
by
김인규 에디터
2025.07.22
리뷰
공연
[Review] 시조로 외치는 젊음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시조의 나라’라는 가상의 조선을 배경으로, 말할 자유를 박탈당한 백성들이 목소리를 회복하는 여정을 그린 뮤지컬
어느 여름날, 낡은 악보 위에 힙합 비트가 얹혔다. 익숙한 시대와 장르를 낯설게 엮은 이 뮤지컬은 우리에게 익숙하던 ‘조선’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2019년 초연 이후, 이 작품은 한국 뮤지컬계에서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 한국뮤지컬어워즈,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등에서 수상하며 인정받았고 매 시즌마다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
by
최선 에디터
2025.07.20
리뷰
공연
[Review] 포기하지 않는 외침,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자유를 향해 외쳐라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선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년까지 누리리라 이방원의 '하여가'라는 시조다. 나에게 있어서 시조는 그저 역사책에 나오는 재미없는 글이었다. 아무리 읽어봐도 이해를 못하겠는데, 시험을 봐야 하니 시조에 담긴 의미를 파악해야만 하는 귀찮고, 재미없는 것이었다. 그런 나에게 '시조'의 즐거움, '시
by
경건하 에디터
2025.07.18
리뷰
공연
[Review] 시조를 낋여오거라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시조가, 그리고 전통적인 한국 음악이 현대적일 수 있다고 우리에게 외치고 있다.
여타의 문화예술 장르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를 누군가 나에게 말해보라 한다면, 단연코 뮤지컬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런데 뮤지컬을 좋아하게 된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다 보니, 뮤지컬 내에서도 좋아하는 장르가 어느 정도 굳어져 버린 것이 사실이다. 나는 희극보다는 파멸로 끝나는 비극을 더 좋아한다. 왜냐하면 비극이 주는 극적 여운이 희극
by
이유빈 에디터
2025.07.16
리뷰
공연
[Review] 바뀐 운명과 바뀌지 않은 마음 사이에서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운명과 마주한 한과 흥의 무대
무대 위에 울려 퍼지는 시조 한 구절이 이렇게 깊은 울림을 전할 줄은 몰랐다.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단지 과거의 시대상을 그린 작품이 아니다. 그 속에는 지금 우리에게까지 이어지는 질문과 위로, 그리고 묵직한 사유가 깃들어 있다. 화려한 무대와 흥겨운 음악 너머에는, 백성들의 목소리를 전하려는 깊은 의도가 자리 잡고 있었고, 나는 그
by
변선민 에디터
2025.07.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리하여 역사가 남긴 것 [도서/문학]
<선인교 나린 물이~>는 삼봉 정도전이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돌이키며 지은 시조이다.
선인교(仙人橋) 나린 물이 자하동(紫霞洞)에 흐르르니 반천년(半千年) 왕업(王業)이 물소리뿐이로다 아희야 고국흥망(故國興亡)을 무러 무엇하리요 <선인교 나린 물이~>는 삼봉 정도전이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돌이키며 지은 시조이다. 망국인 고려를 회고하였다는 점에서 그 시상은 고려의 충신으로 알려진 길재나 원천석의 시조와 유사하나, 주제적인 측면에서는 사뭇
by
김동연 에디터
2025.07.06
리뷰
공연
[Review] 쇼팽이 작곡한 마녀 배달부 키키의 OST? - 더벨과 함께하는 지브리 페스티벌
두 클래식의 충돌이 이렇게나 감미롭다니
지브리에게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무언가가 있다. 순수하면서도 교훈을 주는 스토리, 둥글면서도 특유의 미감이 드러나는 그림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까지. 그중에서도 제일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지브리의 매력을 꼽는다면 바로 음악이다.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완성시키는 완벽한 조미료이자 조력자. 언뜻 보면 또 다른 주인공 같기도 하다. 이런 지브리의 음악은 애
by
김민정 에디터
2025.04.21
리뷰
공연
[Review] 흩뿌려진 감정의 결, 그리고 지브리의 꿈 - 지브리 페스티벌 [공연]
지브리 콘서트에 대한 감상을 나누어봅시다.
흩뿌려진 감정의 결, 그리고 지브리의 꿈 드뷔시의 ‘꿈’으로 문을 여는 이 콘서트는, 마치 잔잔한 호수 위로 아침 햇살이 부서지는 장면을 떠오르게 했다. 지브리의 세계가 지닌 따뜻하고 흐릿한 경계들 — 그 불분명한 선들이 드뷔시의 몽환적 피아노와 만나는 순간, 나는 ‘현실 너머의 감정’을 건드리는 그리움에 잠겼다. 그 감정은, 분명히 어딘가에 있었던 기억
by
이경헌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리뷰] 낭만학개론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낭만은 이미 존재한다. 다만 당신이 알아보지 못했을 뿐.
귀를 기울이면 잊고 있던 것들이 떠오른다. 어릴 적 다녔던 피아노 학원의 연습실에는 당대의 위대한 피아니스트들의 이름이 박혀 있었다. 쇼팽도 그중 하나였다. 연습실 중에서도 가장 구석에 박혀 있던 쇼팽은 바흐와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연습실 이었다. 누군가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도 없이, 숙제로 내준 연습곡 따윈 잊고 내가 진짜 연주하고 싶었던 노래들을 맘
by
이중민 에디터
2024.03.24
리뷰
공연
[Review] 이토록 친절하고 다정한 클래식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공연]
세기와 장르를 거슬러 조우하다
낭만주의 시대 대표 작곡가 ‘쇼팽’의 이름은 워낙 익숙하지만 나를 포함해 실상 그의 곡들에 대해 해박하게 아는 이들은 적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클래식은 난해하고 어렵다는 편견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중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대학교 교양 강의에서 나름 여러 번 접했지만 실례 없이 이론 위주로 다루다 보니 그런 듯하다. 최근 전국 투어로 돌아온 <쇼팽으
by
김민서 에디터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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