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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부재에서 시작된 기다란 눈맞춤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바로크에서 멈춰 선 우리의 발걸음 - '샌디에이고 미술관 100주년 기념 특별전' 관람 에세이
1. 부재 허공이 자유로울지도. 더 쉬울지도 모르겠다. 오랜만에 갈피를 찾기 어려웠다. 무언가의 부재가 느껴진다. 뭘까. 음, 뭐가 없길래 이렇게 한글을 내려놓기가 어려울까. 나는 한참 키보드 위에서 손가락을 자박거리고 있다. 행위자의 부재려나. 늘 내 앞에서 ‘지금’을 실연해주던 누군가— 숨 쉬고, 움직이고, 소리를 내던 퍼포머가 없어서일까, 그 공백이
by
장유진 에디터
2025.11.20
리뷰
공연
[Review] 지금, 5월의 광주를 떠올려야 하는 이유 - 연극 짬뽕 [공연]
소시민의 눈으로 5.18 민주화운동과 비상계엄을 바라본다면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가 하루 남았다. 불법 계엄을 선포한 대통령이 파면되고 치러지는 조기 대선. 지난 12월부터 친구들을 따라 탄핵 촉구 집회에도 몇 번 참여하고, 대학에서도 여러 정치적 사건과 사회 문제에 관해 공부하고 글을 쓰기는 했지만, 사실을 말하자면 나는 정치를 잘 모른다. 당장 눈앞에 닥친 일신상의 문제에 전전긍긍하는 사람이며, 골치
by
윤하원 에디터
2025.05.28
리뷰
PRESS
[PRESS] 서울 소시민의 삶을 그려온 뮤지컬 '빨래', 20주년을 맞이하다
서울 소시민의 삶을 그려온 뮤지컬 <빨래>가 오랜 세월 사랑을 받으며 20주년을 맞았다.
뮤지컬 ‘빨래’는 꿈을 쫓아 서울로 상경한 주인공 ‘나영’과 ‘솔롱고’를 중심으로 고단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를 살아내는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빨래’는 2005년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초연 이후 20년간 끊임없이 공연되며, 약 130만 관객에게 공감과 위로를 나눈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이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by
김소정 에디터
2025.03.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시대가 이 시대를 걸어가는 법 [음악]
소녀시대의 음악 안에서 ‘소녀’는 뭐든 될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는 존재였다.
컴백을 한 것도 아니고, 기념일을 맞은 것도 아닌 소녀시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다소 뜬금없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2025년 현재, 우리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빼놓고는 한국 대중음악사를 논할 수 없는 시대에 도래했다. 그러므로 뜬금없이 소녀시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 도리어 당연하다. 이
by
장연우 에디터
2025.02.19
리뷰
공연
[Review] 나라의 계절 아래 소시민의 봄은 - 연극 '짬뽕'
그가 있는 시간과 장소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곳일수록, 그의 봄은 그가 살아가는 세상의 계절에 좌우된다.
옛 전남도청. (사진 출처-언스플래쉬) 짬뽕하면 ‘웃기는 짬뽕’이라는 표현이 떠오른다. 내 기억 속 ‘웃기는 짬뽕’이란 말은 왠지 앞에 ‘하여튼’이란 말이 붙고는 했다. 왠지 지금은 나도, 내 주변 사람들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 말인데, 과거에 이 말을 들었을 때의 용례를 돌이켜 보면 얼토당토 않게 웃기거나 감당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다소 혼란하여 어이 없
by
신성은 에디터
2024.05.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엑소시스트: 믿는 자'는 과연 성공적인 영화라 할 수 있을까 [영화]
<엑소시스트> 신작을 과연 성공적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에 대해.
블룸하우스와 유니버셜의 야심찬, 혹은 무모한 도박 할로윈을 이은 또다른 시리즈의 부활 <겟 아웃>, <시니스터>, <블랙 폰> 등 수많은 작품을 성공시키며 공포 영화 전문 제작사로 이름을 알린 블룸하우스. 2018년을 시작으로 오리지널 <할로윈>에서 이어지는 블룸하우스만의 리부트 3부작을 제작했습니다. 비록 비평 면에서는 갈수록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지만
by
하지석 에디터
2023.1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역사라는 난폭한 화염에 데어버린 남자 [영화]
여기, 역사라는 불구덩이에 들어가 버린 남자가 있다.
화상 한국은 지난 한 세기 동안 격동의 역사를 통과해왔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이 식민과 해방, 분단과 전쟁, 독재와 민주화, 그리고 신자유주의 세계체제로의 편입에 이르는 데에는 백 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이 압축적 역사라는 화염은 매우 난폭해서, 자의와 무관하게 그 불꽃을 마주했던 숱한 이들에게 치유불능의 화상을 입혔다. <박하사탕>은 그런 화
by
최정민 에디터
2023.07.21
리뷰
PRESS
[PRESS] 마흔의 비혼녀, 그녀는 왜 고독사를 쫓을까 - 뮤지컬 '어차피 혼자'
새로운 '소시민' 뮤지컬의 등장
뮤지컬. 사랑, 낭만, 환희로 가득 차 ‘오락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이 호화로운 예술에 현실의 암울함을 섞어 보기로 하자. 신비롭고 몽환적인 판타지가 아니라 칙칙하고 숨 막히는 ‘노랑장판’ 감성에 더 가깝다. 이 뮤지컬은 무려 ‘고독사’라는 파격적인 주제를 택했다. 굳이 알고 싶지 않은, 애써 피하고 싶은 내 주변의 비극을 대극장 위에 공개적으로 올렸
by
박태임 에디터
2022.09.24
리뷰
영화
[Review] 소시민들의 발버둥 - 영화 '썬더버드'
잘 살아 보세.
영화 썬더버드를 보러 다녀왔다. 느와르 영화라는 것,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2관왕을 했다는 것 정도의 배경지식만 있는 채였다. 평소 느와르 장르는 남성향 영화가 대부분이라는 편견이 있어 멀리해왔던 터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왠지 그렇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한 줄 평을 이야기하자면 몰아치는 사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에 정신없이 휘둘려
by
고승희 에디터
2022.09.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지금은, 앞으로도, 영원히 [음악]
생각만 해도 강해지는 ‘소녀시대'
소녀시대가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FOREVER 1’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소녀시대에게 ‘돌아왔다’는 표현이 어울리는가? 소녀시대가 어디 간 적이 있기는 했나? 소녀시대 완전체 앨범이야 5년의 공백기가 있었지만, 각 멤버들의 개인 활동은 쉴 틈 없이 이어지지 않았나? 뮤직비디오 속의 모습도 낯설지 않다. 앨범을 낸 멤버는 노래를 부르고, 연기 활
by
김서인 에디터
2022.08.1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무섭지 않은 무서운 영화, 콘스탄틴 [영화]
우리는 경험을 통해 성숙한다.
몇 번을 다시 봐도 재미있고 눈을 떼지 못하는 영화들이 있다. 분명 개인의 취향에 따라 목록은 갈리겠지만 공통으로 많은 이들이 손을 들어주는 작품들이 존재한다. 그 중 대표적인 작품으로 엑소시즘을 주제로 한 영화, 콘스탄틴이 있다. 리모컨을 손에 쥐고 끝까지 볼만큼 흥미로운 이 영화의 마력은 무엇일까? 몇 번을 돌려본 영화이지만 매번 시선을 끌었던 이유는
by
임민하 에디터
2021.07.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엑소시스트(1973) [영화]
지하로부터의 호러
호러 영화는 우리에게 억압된 것이 표면으로 분출되는 장르다. 그래서 호러 영화를 보면, 당대의 어떤 이데올로기로 인해 사람들이 억압받고 그것을 내면화했는지를 알 수 있기도 하다. 여기서 억압된 것들은 주로 우리 마음속의 지하와 같은 무의식의 층위에서 자리하다 의식 세계의 다양한 괴물의 형상으로 나타나 우리의 삶을 위협해 공포를 유발한다. 맞닥뜨리고 싶지
by
김소영 에디터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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