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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나는 스타벅스를 좋아했다. [문화 전반]
좋아했던 브랜드의 마케팅 실수를 계기로, 소비와 기억, 그리고 쉽게 편을 가르는 사회를 다시 생각해본다.
나는 스타벅스 애호가에 가까웠다. 브랜드에 충성도가 높은 사람이었다.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그 나라의 스타벅스에 들러 텀블러를 사 모을 정도였으니까. 그렇게 스타벅스는 어느 나라에서든, 어느 지역에서든 익숙하게 들어갈 수 있는 장소였다. 사실 처음부터 커피 맛을 잘 알았던 건 아니다.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지도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대학생이 되면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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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 에디터
2026.06.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빵과 사는 여자 - 스타벅스 카스텔라 크림 에그 샌드위치에 관한 고찰
내 사랑의 유효기간은 만년...
최근 데미안 허스트전을 보러 국현미에 갔다. 그러나 최근 데미안 허스트 전시의 인기를 방증이라도 하듯 몰린 인파에 이내 기가 빨려 근처 스타벅스로 향했다. 내가 간 곳은 스타벅스 광화문점. 신메뉴인 카스텔라 크림 에그 샌드위치를 시켜 먹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카스텔라 가루를 좋아하고(카스텔라를 좋아한다기 보단 카스텔라 가루를 좋아한다는 표현이 더 명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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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은 에디터
2026.03.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여름의 특별함을 담다 [문화 전반]
여름 시즌의 한정판 마케팅이 왜 특별하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생각해본 글입니다.
여름은 특별하다. 뜨거운 햇살과 함께 찾아오는 계절은 우리에게 청량함과 상쾌함을 갈망하게 만들고, 그 욕구는 자연스레 소비로 이어진다. 브랜드는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한정판'이라는 전략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정 기간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들은 단순한 상품을 넘어 특별한 경험과 감정을 선사한다. 특히 여름 시즌 한정판 마케팅은 한여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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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경 에디터
2025.08.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바틀바틀 걸어가는 나의 머리 [도서/문학]
공중대고 도서관에 가 『필경사 바틀비』를 빌렸다.
공중대고 도서관에 가 『필경사 바틀비』를 빌렸다. 쌓아뒀던 책들을 제쳐두면서까지 구태여 이 책을 택하였는데, 이러한 고집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허먼 멜빌의 장편 『모비딕』의 임시방편이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도저히 그 벽돌 책을 펼칠 엄두가 나지 않았기에 동일 작가의 단편으로 그것을 갈음하려는 속셈이었다. 이를테면, 나 : 혹시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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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에디터
2025.07.21
리뷰
전시
[Review] 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찬사를 -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 [전시]
워너브라더스가 만들고 보여준 꿈 같은 100년 동안의 이야기
누군가의 기억에 오랜 시간 동안 남는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사람도, 시간도, 추억도, 물건도, 누군가의 기억에 남는다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인데, 오랫동안 기억 속에 자리할 수 있다는 건 그야말로 어렵다. 필자 역시 기억을 더듬다 보면 어느덧 바래져 버려 희미한 모양새로 남아 있는 것들을 발견하곤 한다. 필자의 경우, 오랜 시간 동안 기억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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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에디터
2023.12.21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시대는 어떤 시대입니까?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다크'
"열심히 하면 다 될 줄 알았어요."
"열심히 하면 다 될 줄 알았어요." 미완의 희곡을 현재에 다시 되돌아봐야 하는 이유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다크>의 원작은 독일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보이체크>다. 게오르그 뷔히너가 작품을 마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기에, 미완의 희곡으로 남은 작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 희곡 작품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이기도 하다.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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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23.03.2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카페는 그냥 커피 마시는 곳 아닌가요? [공간]
전 스타벅스 파트너가 스타벅스를 통해 본 제3의 공간
현대 사회는 공간을 소유하기 어려운 시대이다. 작은 공간을 취향껏 꾸미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비좁고 소유할 수 없는 주거 공간을 벗어나, 돈을 지불하고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간다. 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공간은 단연 카페일 것이다. 맛있는 음료를 마실 수 있으며 넓고 탁 트인 공간은 휴식 또는 작업을 하기에 최고의 공간이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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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지 에디터
2022.02.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금, 잘 일하고 있나요? [사람]
세상의 수많은 일터들이 어떻게 하면 우리가 더 잘 일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우리에게 이렇게 물어줬으면 좋겠다.
2주 전, 스타벅스 현장 직원(파트너)들의 파업 소식을 들었다. 그것은 끊임없는 프로모션 행사와 기나긴 대기 손님 줄로, 이제는 지칠 만큼 지쳤다는 이들의 기본권을 향한 몸부림이었다. 몇 시간 내내 화장실을 가는 것도 제대로 할 수 없고, 쉬는 시간은커녕 밥은 협소한 창고 겸 휴게 공간의 대걸레 옆에서 먹어야 하고, 그런 날들이 이어짐에도 인력은 제대로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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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미 에디터
2021.10.2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스타벅스는 정말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가?
스타벅스가 내세운 '리유저블' 컵 시스템에 관한 의문점.
환경 보호가 중요해진 요즘, "리유저블 컵"에 관해 들어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리유저블 컵, re-useable, 말 그대로 다시 쓸 수 있는 컵이다. 일회용 컵과 달리 '다회용'컵인 셈이다. 그러면 텀블러나 보온병이랑 별다를 게 없어 보이는데 왜 새로운 용어를 쓰는지에 의문을 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듯, 리유저블 컵은 텀블
by
이현지 에디터
2021.10.06
리뷰
도서
[Review] 시간을 기억하는 새로운 방식 - 시간 블렌딩
음료가 주는 여유와 순간의 기억
“커피보다는 커피 마시는 그 시간이 더 좋은 거겠지” 9시 수업을 들으려 일찍 학교로 향한 날에도, 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할 때도, 사이버 강의를 듣는 지금도 늘 아침에는 커피를 한잔 마신다. 큰 플라스틱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 나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대학생의 포션(물약)’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흔하고 상징적인 음료다. 1학년 때까지만 해도 단 음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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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윤 에디터
2020.10.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스타벅스 매장 음악 찾기, 스포티파이와 'Now Playing' [음악]
'지금 나오는' 매장 음악 찾기의 험난함
1. 음악 맛집 스타벅스 필자는 스타벅스를 좋아한다. 스타벅스에 가서 4,000원이 넘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일은 생전 상상하지 못했지만, 어느새 스타벅스 골드회원이 되어 별 적립 이벤트에 꾸준히 참석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식사는 김밥으로 때워도 커피는 스타벅스에 가야만 하는 몸이 되었다. 사실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커피의 맛 때문이 아니다. 스타벅
by
김용준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맘대로 전성시대 : 이케아, 스타벅스, 써브웨이의 공통점 [문화 전반]
다 똑같아지는 건 싫으니까.
우리는 물건을 살 때,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 중 하나를 고른다. 이미 완성되어 있고, 결과물을 알 수 있는 제품이다. 그러나 요즘 동향이 조금 달라졌다. 이제 소비자는 완성된 제품만을 사는 것에서 더 나아가고 있다. 소비자가 여러 제품을 조합해 하나의 제품으로 만들어내기도 하고, 새롭게 레시피를 개발하기도 한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조합을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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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나 에디터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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