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장애'를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그의 비극적이었던 삶에서 관객은 연민과 공포를 느끼게 하며 그가 마리와 카를과의 관계 속에서 이를 극복하는 과정은 관객에게 마침내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루드윅’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작품은 베토벤과 조카의 실화를 모티브로 삼은 작품이다. 베토벤의 이름 ‘Ludwig’은 원래 독일식으로 ‘루트비히’라고 읽어야 하는데, ‘루드윅’은 극 중 베토벤의 조카 카를이 어른 시절 삼촌을 부르던 명칭이기 때문이다. 베토벤이 자신의 성찰하는 과정에서 카를과의 관계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만큼 후반부는 베토벤
by
김소정 에디터
2023.02.01
리뷰
PRESS
[PRESS] 마지막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음악적 재능에 대해 치열하게 고뇌하는 베토벤의 모습을 담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이하 루드윅)는 베토벤의 일생 전반의 이야기에 허구를 더해, 위대한 작곡가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 베토벤의 면모를 조명한 팩션 뮤지컬이다. 모차르트를 향한 동경과 질투 사이에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에 대해 치열하게 고뇌하는 베토벤의 모습을 드라마틱 하게 담았으며, 베토벤의 음악을 변주한 넘버를 곳곳에 배치했다. 베토벤의
by
김소정 에디터
2023.01.18
리뷰
공연
[Review]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공연]
한 인물의 생애의 전기를 담아서 내가 이입할 수 있는 여백이 매우 많았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기대 없이 공연을 보러갔다. 너무나 만족한 공연이었다. 깊게 이입해서 눈물을 흘린 건 굉장히 오랜만이었다. '베토벤'이라는 실존했던 극적인 인물로써 소재를 잘 잡았다. 모두가 아는 인물이기에 극적인 인물로써도 적격이고, 흥미를 끌기도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늘 모두가 아는 '천재 예술가의 고뇌'였다면 평이했을 텐데, 예술성 보다는
by
최지은 에디터
2019.06.09
리뷰
공연
[Review] 비운의 음악가 베토벤. 글쎄? - 뮤지컬 루드윅
음악가 베토벤의 삶 속에 녹아있는 열정, 사랑, 꿈의 의미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고집이 세고 성격이 괴팍하기로 소문난 음악가, 천재적 음악성을 타고났음에도 불구하고 청력 소실로 인해 비운의 삶을 견뎌야했던 예술가. 피아노 소곡집에서 특히 좋아했던 ‘엘리제를 위하여’를 작곡한 루트비히 판 베토벤에 대한 내 어릴 적 인상들은 이처럼 희박한 지식과 단순한 생각들이 모여 만들어진, 음표 둘이 소실된 셋잇단음표와도 같았
by
이소희 에디터
2019.06.09
리뷰
공연
[Review] 이토록 인간적인, 그의 이야기 -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베토벤의 음악과 삶에 대하여
Prologue. 위인전에 대한 기억 어린 시절에 집에 있던 위인전 전집이 생각났다. 엄마는 어릴 때부터 나에게 책 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논리력과 수리력(?)을 높여준다는 어떤 출판사의 카피에 혹하셨는지 약 20권 가량 되는 위인전들을 거실 책장에 들여놓으셨다. 이 중 기억나는 위인 몇 명 중에 베토벤이 있었다. 청력을 잃고 음악을 한다니, 시력을
by
차소연 에디터
2019.06.07
리뷰
공연
[Review] '베토벤' 아닙니다, '루드윅'입니다 -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공연]
당신은 여전히 꿈을 꾸고 있나요?
광기 어린 예술가, 참 매력적인 소재다. 예술을 향한 그들의 열정이 부럽기도 하고,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는 서사에 긴박감과 쾌감을 느끼기도 한다. 음악이나 미술, 소설에 미쳐 결국 자기파멸에 이르지만 예술의 세계는 완성을 이루어 아름다운 레퀴엠이 흐르는 결말. 벌써 한 편의 서사가 만들어진 것만 같다. 사실 이런 작품은 과거에도 많았고 현재도 많다. 뮤
by
정지은 에디터
2019.06.06
리뷰
공연
[Review] 예술가의 지극히 일상적인 고통, 뮤지컬 '루드윅' [공연]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처절했다. 단순히 베토벤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휴머니즘 감동 실화’ 정도이지 않을까 했던 예상은 단 몇 분만에 깨져버렸다. 베토벤의 감정은 절망적이었고, 죽음에 가까웠으며, 그가 겪게 되는 사건들도 비극적이었다. 실화를 완결된 스토리로서 확장시키기 위해 등장한 발터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뮤지컬의 비극적 서사를 완성시킨다. 전체적으로 이 뮤지컬은 무엇
by
황혜림 에디터
2019.06.06
리뷰
공연
[Review] 인간 루드윅과 꿈에 관하여 [공연]
우리는 어쩌면 꿈이라는 옷 한 벌을 걸치고 사는 게 아닐까?
어렸을 때였나, 피아노 학원이 동네마다 하나둘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교육에도 유행이 있다면 필자가 어릴 적은 ‘피아노’였고, 그에 맞춰 필자 역시 피아노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던 것 같다. 피아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아니 음악 시간에 졸지만 않았다면, 아니 위인전 목록을 한 번이라도 들여다보았다면 우리는 누구나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이름을 들어보았을
by
김효경 에디터
2019.06.06
리뷰
공연
[Review]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한 인간의 삶을 대하다 [공연]
좌절하기도 했고, 때로는 모질기도 했으며, 잘못된 희망을 품기도 했던 인간 베토벤의 삶을 이해한 뒤 듣는 베토벤의 음악은 분명 다를 것 같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존재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이 무대에서 다시 태어난다. 얼마 남지 않은 얼마 남지 않은 생을 앞두고 쓰여진 베토벤의 편지 한 통. 그리고 그 편지가 한 여자 앞으로 전달된다. 청력을 일고 좌절의 늪에 빠져 있던 청년 베
by
김현지 에디터
2019.06.05
리뷰
공연
[Review] 그도 결국 한 명의 인간이었음을 - 뮤지컬 '루드윅'
뮤지컬 '루드윅' / 2019년 4월 9일~6월 30일 / 드림아트센터 1관
완벽했다. 연기, 연출, 서사 뭐 하나 빠지지 않고 모든 것이 대단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평소 ‘완벽’이라는 단어는 그것이 주는 이질감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데 ‘루드윅’은 이 단어가 아니라면 논할 수 없을 것 같았다. ‘열정’. 베토벤을 생각했을 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키워드일 것이다. 청력을 잃어가면서도 음악을 놓지 않았던
by
박민재 에디터
2019.06.05
리뷰
공연
[Review] 천재 음악가가 아닌 망나니 루드윅 베토벤 [공연]
루드비히 판 베토벤의 타이틀에서 벗어나서 보는 루드윅 베토벤
왜 루드비히가 아니라 루드윅인가? 베토벤의 풀네임, 루드비히 판 베토벤의 이름은 상식적으로 잘 알고 있는 이름이다. 베토벤은 귀족 가문에게 붙이는 호칭이며, 베토벤 가의 루드비히라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는 이름이다. 뜻을 알기 전에는 아무 의미를 갖지 않다가도, 뜻을 알게 되면 머릿속에 와 닿는 감각이 있으며, 그게 여러 번 반복되고 익숙해지면 하나의 고유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05
리뷰
공연
[Review] 꿈을 향해 분투하는 비극의 주인공 - 루드윅 [공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존재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이 무대에서 다시 태어난다. 얼마 남지 않은 얼마 남지 않은 생을 앞두고 쓰여진 베토벤의 편지 한 통. 그리고 그 편지가 한 여자 앞으로 전달된다. 청력을 일고 좌절의 늪에 빠져 있던 청년 베
by
김민혜 에디터
2019.06.04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