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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모든 것이 틀어지는 순간 [도서/문학]
잉에보르크 바흐만의 '모든 것'
현재 우리 사회에서 완전히 개별적인 존재는 없다. 모든 인간은 타인과 어떠한 방법으로든 연결되어 있으며 가족, 친구, 동료 등 수많은 이름으로 불리는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서로 다른 두 주체가 관계를 맺는 일에 있어서 ‘소통’은 필수적인 수단이다. 그리고 소통을 통한 관계 형성의 기반에는 언어가 있다. 언어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상상해본 적이
by
김민서 에디터
2022.1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모든 것은 다시 원점으로 [도서/문학]
새로운 유토피아, 제국을 향하여
* <공허에서 벗어나기 위한 발버둥>, <경계 위에 선 존재>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 세상에서 내 의지대로 되는 것은 없다.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때문일까. 손끝에 스치지도 못한 순간들을 뒤늦게 따라가기에는 발목을 잡고 있는 것들이 많다. 속절없이 지나가는 삶 속에서 나의 감정 하나 다루지 못하는데 하물며 인생의 목표로 향하는 길에서 어떻게 벗
by
김민서 에디터
2022.05.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경계 위에 선 존재 [도서/문학]
<나 여기 있으리, 햇빛 속에 그리고 그늘 속에>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는 과거의 일들을 토대로 세워졌다. 모든 것은 역사에 기반한다는 것이다. 1919년 3월 1일에 일제의 식민 통치에 대항하여 독립운동이 일어났고, 같은 해 4월 11일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또한 1945년 8월 15일에는 광복을 맞았다. 이 ‘사실’들은 절대불변의 역사이며 소설, 만화, 영화 같은 다양한 콘텐츠의
by
김민서 에디터
2022.05.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공허에서 벗어나기 위한 발버둥 [도서/문학]
허무는 개인을 어디로 이끄는가
인문학의 나라답게 독일 문학(Deutschsprachige Literatur)은 전 세계적으로 그 위상을 자랑하고 있으며, 독일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체코 등, 독일어를 사용하는 국가들의 문학을 총칭한다.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토마스 만(Thomas Mann)
by
김민서 에디터
2022.05.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독일 철학, 아동 문학을 만나다 [도서]
상처 받은 날이면, 언제고 쓰라린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미하엘 엔데.
미하엘 엔데는 1929년 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에서 태어나 1995년 바이에른 주에서 생을 마친 독일의 저명한 아동문학 작가다. 초현실주의 화가였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그는 미술에도 상당한 재능을 보였으며, 학교에서 드라마를 공부한 후에는 연극배우이자 기획자 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엔데는 초등학교 때 성적부진으로 유급을 당했고, 중학교 시절에 왕따를 당
by
김나경 에디터
2019.06.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온몸으로 겪어낸 아픔의 역사 - 숨그네 [도서]
"상황은 처참했다. 문자는 아름다웠다. 나는 비극은 시의 옷을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처참함을 고발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비극은 시의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 그것이 내 문학의 명예였다." -헤르타 뮐러
몇 주 전, 우연한 계기로 <숨그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숨그네>는 저자 헤르타 뮐러가 2009년 발표한 소설로, 노벨문학상 수상작이다. 그러나 정치성을 띠는 문학상 수상과는 관계없이, <숨그네>가 빌려온 언어의 울림은 그 자체로 각별했다. 텍스트가 독자에게 읽혔을 때 그의 정서에 새길 수많은 문장들이 있고, 그의 공터
by
이승하 에디터
20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