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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봄을 살게 만드는 노래들 [음악]
어떠한 노래들은 듣는 것만으로 살아갈 힘을 만들어준다.
언젠가 어떤 노래들은 한 계절을 살아가게 만들어준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 이후로 나는 계절마다 의지할 노래들을 골라두고 힘들 때마다 그 노래로부터 살아갈 힘을 다시 얻고는 한다. 나는 특히나 봄이 되면 다른 계절들에 비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데, 새로운 출발에 설레는 감정이 드는 동시에 환경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걱정되기도 하는 것 같다
by
김세진 에디터
2026.03.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스스로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들은 노래들 [음악]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함께해준 노래들에게 바칩니다
앞선 에피소드를 통해 그간 잊고 살던 프로필 뮤직 플레이리스트를 꺼내 보며 뜻밖의 수확들이 있었다. 나는 무언가를 쉽게 좋아하지만 또 그만큼 새로운 자극에 약한 사람이라서 질림의 역치가 참 낮다. 그래서 즐겨 듣는 노래가 새로 생기면 이전에 듣던 음원에는 다시 눈길을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에피소드를 시작하면서 새삼 잊고 있던 노래에는 생각보다
by
박다온 에디터
2025.01.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는 나를 사랑해, 사랑할 수 있어! [음악]
다가오는 Mrs.GREEN APPLE의 첫 내한을 기다리며
언젠가부터 새해를 맞이하는 1월 1일이 되면 일명 '새해 첫 곡'을 듣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게 된 것 같다. 이미 2025년이 며칠이나 지났기 때문에 새해 첫 곡으로 듣기엔 다소 무리가 있겠지만, 희망찬 2025년을 맞이하고 싶은 이들에게 미세스 그린애플의 곡들을 추천해보고자 한다. 우선, 내가 미세스 그린애플의 노래에 빠지게 된 계기부터 설명해보
by
김예원 에디터
2025.0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찌질한 사랑은 그저 여름을 더 깊이 느끼게 해 줄 뿐이지요 [음악]
조휴일의 사랑 방식에 대하여. 검정치마 노래 추천
겨울이 오면, 항상 여름을 추억한다. 여름에 했던 생각들, 여름에 들었던 노래, 그리고 나의 일기들. 그리고 변함없이 겨울이 오면, 나는 여름에 들었던 검정치마의 노래를 생각한다. 겨울에 어울리는 그의 노래들도 분명히 있지만, 나는 그가 참 여름을 닮은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검정치마 조휴일이 조용한 노래만 부르는 가수인 줄 아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그
by
배수빈 에디터
2024.12.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겨울을 채집해 볼까요? - 이 계절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음악으로 겨울의 여러 장면 채집하기
겨울은 하얗다. 겨울 공기는 매캐한 듯 뿌옇지만 맑고, 크게 들이마시면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맨얼굴 위로 스치는 바람은 따가워도 아프지는 않다. 그리고 겨울은 한 해의 즐거움과 괴로움 모두를 한데 모아 태워버리는 벽난로의 계절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계절이 돌아오면 듣는 곡을 몇 곡 모아봤다. 선곡 기준은 노래에서 느껴지는 찬 공기이다. 듣자마자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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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에디터
2024.11.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타일러는 엄청 유명한 창작자임 [음악]
무엇인가를 창작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에 대하여.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노래 추천.
예술의 세계는 정말 연결이 되어있는 것일까. 미감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성질이 옷과 음악, 향, 글,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서도 발현이 된다고 느낀 적이 많다. 본인만의 확고한 취향이 있는 사람들은 넘치는 본인의 향을 자신도 모르게 풍기며 돌아다닌다. @feliciathegoat 옷, 음악, 라이프 스타일, 어느 곳에서라도 영감이 떨어졌
by
배수빈 에디터
2024.11.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 어린 친구들에게 [음악]
더 늦으면 정말 후회할지도 몰라. 우리 오늘은 꼭 만나.
이 노래를 처음 듣게 된 건 아마 3년 전 가을 무렵이었을 거다. 왜 듣게 되었더라? 내가 좋아하던 가수의 라디오 선곡인가. 아니면 유튜브에 쟁쟁했던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틀어두다가? 아무튼 우연히 접하게 된 넬의 이 노래에 난 단번에 매료되고 말았다. 가사를 뜯어보면 이렇다. 뭐해 나 지금 근처에 와있는데 우리 잠깐 만날까 그때 마지막 본 게 언제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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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희 에디터
2024.10.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을 플레이리스트 채우기 [음악]
가을 분위기에 알맞는 노래 5곡을 추천합니다.
음악으로 기억하는 계절 가을이 온다. 기온은 아직 내려가지 않았대도 저녁노을 질 즈음의 바람은 선선한 게 완연한 가을의 모습이다. 헤드셋을 쓰고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를 쭉 내리다가 가을 플레이리스트를 발견한다. 나 같은 경우는 'Jesień(폴란드어로 '가을'이라는 뜻이다)' 플레이리스트가 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른 분위기의 곡들을 듣는다. 나에게
by
황지은 에디터
2024.09.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겐 나라는 마지막 한 방이 남았으니까 [음악]
정신을 바짝 차리고서 날린다 내 비장의 ‘카운터’
최근에 좋아하는 가수가 컴백을 했다. 여느 때처럼 앨범이 공개되자 전곡을 다 들어보는 도중에, 문득 마음을 한 대 딱 맞은 거 같은 노래를 발견했고, 가사를 열심히 읽어보기 시작했다. 바로 <데이식스 – COUNTER>이다. 하지만 쉼 없이 날아온 시련이 다리에 힘이 풀리게 해도 안돼 Not yet 해내고 싶은 일들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그리고 결국 포
by
김유정 에디터
2024.09.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에게 미워해라는 말의 의미는 [음악]
사랑의 모순을 담은 말, '미워해'
아픈 문장 누구에게나 아픈 문장이 하나씩은 있다. 길을 걷다가, 노래를 듣다가, 또는 옆자리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그 문장을 갑작스럽게 마주할 때마다 마음이 쿵 내려앉는다. 이후 그때 그 장면 속으로 하염없이 빠져들게 된다. 나에게는 ‘미워해’라는 말이 그런 문장이었다. 첫사랑이었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그렇게 가볍지도 않은 1년. 그동안 서로
by
안서희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름이 오면 마음속에 파도가 일렁인다. [음악]
누구에게나 그런 여름의 노래가 있다.
누구에게나 그런 여름의 노래가 있다. 가만히 들으면 그때의 여름으로 돌아가 코끝을 찡하게 만드는. 그때의 후덥지근한 향과 날씨, 사랑하는 이와의 손을 잡고 무작정 푸르던 길을 거닐던 장면이 생생해지고 아득한 그 시절로 돌아가 한참을 생각하게 만드는 노래 말이다. 여름이 오면 이처럼 우리의 마음속엔 파도가 일렁인다. 필자에게 있어서 여름의 노래는 밴드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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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희 에디터
2024.06.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각자의 진심은 다르니까 [음악]
'고마워 오빤 너무 좋은 사람이야 그 한마디에 난 웃을 뿐' 마음을 노래로 그리다
AI 커버를 검색하면 다양한 가수들의 목소리로 불린 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몇 가지 영상은 정말 가수가 불렀나 싶을 만큼 자연스러운 것도 있다. 절대 들을 수 없다고 생각한 노래도 검색 몇 번이면 바로 들을 수 있으니, 기술의 발전이 온몸으로 와닿는 순간이다. 그럼에도 AI로 절대 듣고 싶지 않은 노래가 몇 곡 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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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에디터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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