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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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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Opinion] 블랙기업이라도 입사가 하고 싶어 [게임]
가고 싶은데 가기 싫다
조급한 마음은 때때로 잘못된 선택을 불러일으킨다. 평소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들이 소중하고 대단해 보일 수도 있다.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이 나쁘고도 슬픈 마음은,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뿌리를 내린다. 대한민국의 취준생으로서 여유를 가지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반복되는 구직 활동에 지친 어느 날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를 받아
by
박아란 에디터
2026.07.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애벌레는 끝이라 부르고 세상은 나비라 부른다 - 애프터 양 [영화]
애프터 양 After Yang (2021)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했던 건, 정말 그 사람 자체를 사랑했던 걸까. 아니면 그와 함께했던 시간과 그 안에 남겨진 내 기억을 사랑했던 걸까. 그 기억 속에 진짜 '그'가 있기는 했을까. 그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만지며, 어떤 냄새를 맡으며 하루를 지나왔는지 우리는 거의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자주 안
by
정희정 에디터
2026.06.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낭만주의적 불능 - 빈 손가락에 나비가 앉았다 [도서/문학]
불가능하기에 시를 쓴다
박지웅 시인의 시집 『빈 손가락에 나비가 앉았다』를 관류하는 하나의 이미지는 상실, 부재, 결핍이다. 그는 버려지거나 사라진 것, 나아가 이미 죽은 것에 대한 자신의 사유를 담담한 어조로 고백하지만 이러한 이미지는 슬픔과 절망의 풍경으로 박제되지 않고 그 너머에 가닿는다. 상실과 부재가 현실의 언어와 감각을 재구성하고 그 의미를 변주 및 증폭하는 순간을
by
유민 에디터
2026.06.03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산나비',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 [게임]
게임 '산나비'가 국산 인디게임으로서 주는 즐거움과 감동
게임 '산나비'의 공식 키 아트 2019년,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 '원더포션(Wonder Potion)'에서 '산나비'라는 이름의 플랫포머 게임 개발을 알렸다. 그리고 그 후 얼마 뒤, 데모와 여러가지 베타 테스팅, 수정을 거쳐 '네오위즈(Neowiz)'의 유통을 통해 2023년 11월 9일 정식 출시되었고, 현재 스팀 상점 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산나
by
서민주 에디터
2026.06.01
리뷰
공연
[Review] 쓰레기장의 소음이 '우리'의 음악이 될 때 - 뮤지컬 펑크
인간으로 산다는 건
인간은 오랫동안 지구 최고의 포식자로서, 만물의 ‘영장’으로서 군림해왔다. ‘우리’만의 사회를 꾸려가며 ‘우리’안의 윤리와 제도, 문화를 만들어나갔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은 스스로 가진 힘과 지능으로 계속해서 더욱 더 인간을 닮은 것들을,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존재들을 만들어냈고, 결국 인간이 가졌(다고 믿었)던 ‘고유함’은 도전 받고 있다. 갈
by
김효중 에디터
2026.05.18
리뷰
영화
[Review] ‘편지’가 불러운 나비효과 -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영화]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에 대한 리뷰
영화의 이야기는 일본 에노시마로 여행 온 20대 한국인 대성과 한국 출장을 앞둔 일본 중년 남성 쇼타가 한 라멘집에서 우연히 만나며 시작된다. 대성이 헤어진 일본인 여자친구에게 쓴 편지와 쇼타의 사직서가 서로 바뀌게 되고, 두 사람은 각자의 문서를 대신 전달해주기로 약속한다.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편지' 영화 속 인물들은 모두 저마다의 외로움을 지닌
by
윤재현 에디터
2026.05.17
리뷰
공연
[Review] 회색빛 인페르노에 피어난 펑크 스피릿 - 뮤지컬 '펑크' [공연]
통제된 낙원 ‘에덴’을 깨우는 불완전한 인간들의 소음
귀를 때리는 드럼 비트, 화려한 기타 연주, 번쩍번쩍 강렬한 조명과 무대를 자유롭게 노니는 4명의 밴드 멤버. 언뜻 보면 록 페스티벌이나 콘서트장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이것은 대학로의 어느 극장에서 펼쳐지는 뮤지컬의 한 장면이다. 뮤지컬 〈펑크〉는 가까운 미래인 2055년을 배경으로 한다. 미래의 인간들은 점차 늙고 병들어가는 자신들을 보조하기 위한 존재
by
양혜정 에디터
2026.05.15
리뷰
공연
[Review]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살아있다고 외치는 것 - 펑크 [공연]
펑크를 통해 노래하는 인간성
섬으로간나비의 신작 뮤지컬 <펑크>가 5월 31일,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막을 내린다. 2055년, 가상의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인간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노래하는 공연이다. 클론(복제인간) 2847, 레오는 매일 밤 같은 꿈을 꾼다. 하얀 날개의 천사가 손을 내밀고, 함께 하늘로 날아오르다가 - 손가락이 하나씩 떼어지며 끝없이 추락한다. 2055년, A
by
김승주 에디터
2026.05.13
리뷰
PRESS
[PRESS] 한국 록의 60년을 다시 듣는 일 - 로크 200 [도서]
명반은 시대를 가로질러 감정을 잇는다. 『로크 200』이 기록한 60년의 한국 록과, 우리가 지금 추천하는 앨범들 사이에서 세대는 연결된다.
한국 록의 60년을 다시 듣는 일 - 『로크 200』이 필요한 지금 명반을 말할 때 우리는 단순히 좋은 곡이 많이 담긴 음반을 떠올리지 않는다. 명반의 진짜 기준은 앨범이라는 형식 전체가 만들어내는 유기성에 있다. 첫 트랙을 재생하는 순간의 공기와 마지막 트랙이 끝나고 남는 여운이 서로 맞물리며 하나의 세계를 구축하고, 시대의 감정과 창작자의 결심이 고스
by
박지영 에디터
2025.11.16
리뷰
공연
[Review] 역경으로 인해 비로소 아름다워지는 것이 청춘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폭풍우 속에서 꿋꿋이 견디고는 있지만
2022년. 코로나가 죽어가며 세상에 활기가 돌기 시작하던 시기다. 개인적으로도 지겨운 칩거 생활을 끝내고 이런저런 전시회나 공연에 다니며 방탕해지기 시작했었다. 난생처음으로 페스티벌에 갔다가 폭군들이 주색잡기에 빠지는 이유를 이해했었다. 물론 내 손에 들린 것은 치즈 가루 묻은 회오리 감자였으며 눈앞에 선 사람들은 기타 피크나 드럼 채를 쥐었지만. 오월
by
이지연 에디터
2025.11.12
리뷰
공연
[Review] 초호화 라인업으로 빛났던 페스티벌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가을과 겨울 사이에 열린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잠시 과거를 돌이키며 처음 페스티벌에 갔던 날이 떠오른다. 축제 날인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침부터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축제 계정에는 놀랍게도 우천 취소는 없다고 했다. 우산을 쓴 채, 긴가민가해 하며 걷고 걸어 페스티벌 현장에 도착하니 스태프들이 팔찌를 채워주며 우비를 나눠주었다. 내부에 사람이 꽤 많았지만 잔디밭으로 된 스탠딩 스테이지 여기저기
by
안태준 에디터
2025.11.11
리뷰
공연
[리뷰] 우리의 하루는 무슨 색이었을까요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가을의 끝자락, 계절의 마지막 온기를 품은 야외 페스티벌에 다녀와서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리뷰
추운 겨울이 오기 전, 가을의 마지막 온화함을 즐길 야외 페스티벌을 다녀왔다. 바로 빌보드코리아가 주최하고, 필링바이브가 주관하는 Color in Music Festival 2025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팔찌 만들기 부스였다. 알파벳, 비즈 등 다양하게 준비된 재료로 취향껏 조합하고 꿰어 나만의 팔찌를 만들 수 있었다. 나는 나의
by
원나루 에디터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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