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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행복한 미술관 - 꿈과 희망의 전시회
[Review] 행복한 미술관 - 꿈과 희망의 전시회 안녕하세요^^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展을 다녀와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도 작품을 찍어서 올리는 리뷰가 아니라 사람과 함께 전시회의 느낌을 살펴보도록 해볼까해요. (작품자체를 보여주면, 전시회의 궁금함이 사라질 것 같아서요) 자 그럼 티켓!! 보실까요? 부농부농한 티켓이네요. 일요
by
이지윤 에디터
2016.07.05
작품기고
[ART&Pic.] 푸르른 여름 날
푸르른 여름 날이 왔어. 앞으로도 푸르른 날들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Photo/Write by 양동석
by
양동석 에디터
2016.06.29
오피니언
미술/전시
끝없는 파멸, '레퀴엠 포 어 드림'
레퀴엠(Requiem), 죽은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미사곡이라는 뜻의 라틴어. Requiem for a dream, 제목만으로도 풍겨나오는 강한 처절함의 이미지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영화 1위에 랭크되었다는 정보는 우울하고 어두운 영화를 좋아하는 나의 취향을 바로 저격했다. 그렇게 영화 감상을 시작한 후,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도 한 시간이 지
by
김현주 에디터
2016.06.25
문화소식
공연
(07.15~08.21) 망원동 브라더스 [연극,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
세대별 문제 남성들이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는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고군분투 재기 프로젝트!
망원동 브라더스 ●●●● 김호연의 장편소설 망원동 브라더스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연극화한 연극<망원동 브라더스>는 코딱지만 한 망원동 옥탑방에서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찌질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대 만년 공시생, 30대 백수, 40대 기러기 아빠, 50대 황혼이혼남까지! 세대별 문제 남성들이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는 옥탑방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1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Love wins
2016. 6. 14. 이 배너의 영감은 세계 최초의 트렌스젠더 '릴리 엘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대니쉬걸』에서 얻었다. 영화 말미에 나오는 대사들이 내게는 한동안 큰 울림이었다. "I love you. Because you're the only person who made sense of me. You made me possible." 사랑해. 당신
by
이소연 에디터
2016.06.15
문화소식
공연
(~06.26) 지구멸망 30일 전 [뮤지컬, 봉산문화회관]
지구멸망 30일 전 - 제1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지구가 멸망한다! 무슨 '짓'이든 하라! 전 배우가 망가지는 단 하나의 뮤지컬 정의로운 남주와 사랑스러운 여주를 기대했다면 오산!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오늘 무대에 서겠다는 11명의 배우들이 영혼까지 탈탈 털어 선사하는 웃음 폭탄! <시놉시스> "지구가 멸망한다고?!" 갑작스런 지구 멸망 소식에 모든
by
류지연 에디터
2016.06.14
문화소식
공연
(06.16~06.29) 애너벨 리 [연극,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사랑 연인이라는 이름 속에 숨겨진 의심과 욕망
애너벨 리 ▼▼▼▼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사랑 연인이라는 이름 속에 숨겨진 의심과 욕망 우리는 왜 파멸을 알면서도 그 곳으로 걸어들어 갈 수 밖에 없는가 연극 '애너벨 리'는 그 비밀을 관객이 숨죽여 지켜보게 만든다. "그리하여 밤새도록 나는 나의 사랑, 나의 생명, 나의 신부 곁에 누워 있네. 바닷가 그녀의 무덤 옆에..." 폭력적이고 피폐해진 현실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프롬 헤븐' - 고전적 우아미 [시각예술]
이 영화는 상류계층 미망인과 흑인 정원사와의 로맨스를 기본 골격으로 당시 미국사회의 인종주의. 여성, 동성애를 담고있다. 언뜻 보면 맞바람난 가정의 막장드라마 같은 영화일 수 있지만 그 이면에 로맨스코드로 많은 사회적 문제들을 다룬다.
#줄거리 1957년 코네팈컷 하트포드. 이곳에서 모범적인 여성으로 평판이 높은 캐시(줄거언 무어)는 남편과 두 아이들과 함께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다. 늦게까지 일하고 있는 남편 프랭크(데니스 퀘이드)를 위해 도시락을 싸들고 남편의 회사를 방문한 캐시는, 한 남자와 애무를 나누고 있는 남편을 발견하고는 충격에 빠진다. 프랭크는 캐시의 충고를 받아들여 정신
by
안은재 에디터
2016.06.05
리뷰
공연
[Review] 덜 희망적이라서 더욱 희망적이었던 연극, 레알 솔루트
세상은 존나 커! 우린 그냥 존만이들! 세상은 존나 커! 우린 그냥 존만이들! 세상이 존나 커도 우리 셋은 안 밟혀! 우리 셋이 뭉치면 웃을 수가 있으니까! 하하! 호호! 히히! 예!
최근 '대2병'이라는 신조어가 생긴걸 아시나요? 만사에 허세가 가득해졌던 중2병과 달리, 취업걱정에 만사에 자신이 없어지는 병이라고 합니다. 사회 현상에 '병'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런 단어가 생겨날 만큼 우리 사회에서 청년들이 겪는 무력감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바로 제 주변만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친구
by
권희정 에디터
2016.06.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누구나의 로망이지만 로망으로만 남기 쉬운, 악기 배우기 [문화 전반]
잘 하지는 못하지만 끈을 놓지 않고 악기를 배운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말이 4년차이지 그냥 놓지 않고 불고만 있으니 실력은 년수에 비해 부끄러운 수준일 것 같습니다.) 어제도 나름대로 무사히 준비하던 연주회를 끝내서 홀가분한 마음이라 오늘은 그런 마음을 담아 글을 써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위시리스트 중에선 악기 하나는 배워야지 하시지만 실제
by
장지원 에디터
2016.05.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산책하기 좋은 밤
2016. 5. 11. 때로는 바쁜 나날 속에 달과 별의 그득한 밤길이 그저 고단하게만 느껴졌을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마음을 다해 전하는 메세지 괜히 한숨 나오고 아직 걱정거리들이 떠나질 않았지만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다. 비가 머물다간 자리라 서늘한 기운이 있지만 그래도 어제에 비하면 산책하기 참 좋은 밤이다. copyright ⓒ 2016 by 소
by
이소연 에디터
2016.05.11
문화소식
공연
(~5.22) 망우리 만복이 [연극, 더 씨어터]
망우리 만복이 - 꿈으로 열쇠를 삼는 페스티벌 - 진지하고 무게감 있는 주제들을 주로 다뤄온 예술집단 페테가 오랜만에 남녀노소 모두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망우리 만복이는 1차 세계대전 후 사람들의 황폐해진 정신과 삶을 위로하고자 집필되어 퓰리처상을 영예를 수상한 체이스 여사의 ‘하비’를 우리의 정서와 현대적 감각에 맞춰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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