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내가 발견한 프랑스 뮤지컬의 매력,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누구나 아는 고전 위에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과 공포를 촘촘하게 새겨 넣은 작품
뮤지컬 덕후인 나에게 프랑스 뮤지컬은 특유한 위치를 차지해왔다. 영미권 뮤지컬과 달리 프랑스 뮤지컬은 시각적 무대 장치를 미니멀하게 절제하는 대신, 그 빈 공간을 무용과 신체의 움직임으로 채우며 극적인 에너지를 극대화시킨다고 평소부터 여겨왔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프랑스 뮤지컬의 매력은 소위 '볼매'다. 처음엔 '왜 이렇게 난해하지?' 싶다가도 그 불친절한
by
이유빈 에디터
2026.04.06
리뷰
전시
[Review] 우리 곁의 사랑스러운 괴짜들의 이야기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좋아하는 것을 삶으로 삼은 사람들의 이야기. 너무 진심이라서 어쩌면 괴짜라 불리는, 그러나 가장 밝게 빛나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울트라백화점 Vol.2 포스트 서브컬쳐 리뷰
들어서는 순간 마음 속 무언가 울컥 끓어올랐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작품이 모인 공간. 보이지 않지만 생명력을 지닌 어떤 기운이 가득 찬 기분이었다. 살아있다는 느낌, 혹은 살고 싶다는 욕구. 이 전시의 핵심 질문은 "Who made this?"다. 누가 만들었는가.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을, 스펙이 아니라 태도를, '무엇'이 아니라 '왜'를 먼저
by
김가영 에디터
2026.04.06
리뷰
도서
[Review] 한 장의 그림, 한 시대의 증언: 도서 '위험한 그림들'
명화를 통해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목격하게 만드는 책
『위험한 그림들』은 익숙한 명화를 통해 세계사의 결정적 순간을 다시 읽게 만드는 교양서다. 그러나 이 책의 핵심은 단순히 ‘그림으로 보는 역사’라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텍스트 중심으로 이해해온 역사를, 시각적 단서와 감각적 경험을 통해 새롭게 ‘목격’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동시에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by
정충연 에디터
2026.04.0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올 그린스
초록빛 꿈으로 한데 뭉친 소녀들의 대담한 한탕
올 그린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6.04.05
리뷰
전시
[리뷰] 누구나 브랜드가 되는 시대, 당신은 어떤 세계와 연결되고 싶나요?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취향은 고르는 게 아니라, 이끌리는 대로 따라가다 생기는 것이었다.
누구나 브랜드가 되는 시대, 당신은 어떤 세계와 연결되고 싶나요? 어린 나이에는 가장 잘나가는 브랜드를 좋아한다. 나이키라든지 아디다스라든지. 나이키를 신던 아이는 커서 우습게도 아무 매력이 없는 어른이 된다. 취향이 없는 어른은 재미없다는 사실. 다양한 취향을 모아놓은 백화점이 있다면 한 가지쯤은 취향을 사 올 수도 있을 것이다. DDP에서 열린 캠페인
by
박차론 에디터
2026.04.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연극이 끝난 뒤, 우리가 마주하는 관계의 알맹이 [문화 전반]
직접 경험하지 못한 시대의 온도와 공동체 의식을 문화적 '포스트메모리'로 향유하며, 파편화된 현대 사회 속에서 연극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우리가 회복해야 할 진실한 관계의 가치를 되짚는 글이다.
* 포스트 메모리 (Post Memory) 세대 : 자신이 직접 겪지 않은 과거의 사건을 부모·이전 세대의 기억, 이야기, 기록 등을 통해 전해 받아 마치 자신의 기억처럼 강하게 느끼는 세대 우리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모두 각자의 '연극'을 한다. 직장에서는 기쁘지 않은 날에도 웃어야 하고, 기분이 상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나간다. 어쩌면 하루의 대부
by
최온유 에디터
2026.04.05
리뷰
공연
[Review] 이제 좀 그만 편안할 때가 되었습니다 – 연극 '빅 마더'
알고리즘의 편안함에서 벗어나야 할 때
* 해당 글에는 연극 <빅 마더>에 대한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연극계의 최고 권위 몰리에르상의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연극 <빅 마더>가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4월 25일까지 상연한다. 알고리즘 리터러시, 데이터 리터러시가 동시대의 큰 문제로 떠오른 지금, 연극 <빅 마더>는 데이터와 알고리즘에 의한 ‘편리한’ 감시 사회, ‘
by
김승주 에디터
2026.04.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거북이를 죽일 시간 [드라마/예능]
드라마 <쉐임리스> 속 갤러거 가족의 처절한 생존 방식과 ‘변화’라는 역설을 담은 드라마 리뷰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라는 말은 오랫동안 쓰여왔으며 나름의 설득력이 있다. 그렇지만 이 인간이 원래, 혹은 아주 오랫동안 잘못 살아왔다면 어떨까? 그는 바뀌어야 할까? 죽음을 무릅쓰고라도 그래야 할까? 거지 같이 살아왔으니 죽는 게 차라리 나을까? 아니면 이런 삶이라도 계속 지켜내야 할까. 드라마 <쉐임리스(Shameless)>는 미국 시카고의
by
서지민 에디터
2026.04.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제 친구 세르주가 그림 하나를 샀습니다. 연극 '아트' [공연]
가로 150에 세로 120. 흰 바탕에 흰 줄무늬가 가득 그려진!
* 본 리뷰는 연극 '아트'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는 '내 친구'를 안다. 그것도 너무 잘. 가만히 눈을 감고 친구들의 얼굴을 하나씩 떠올려 본다.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는 친구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리운 얼굴들도 머릿속에 둥실둥실 떠다니기 시작한다. 오만한 생각이지만, 사실 난 내 친구들이 영원할 거라고 믿었다. 우린 언제나 이렇게 서슴없이
by
손현진 에디터
2026.04.04
리뷰
공연
[Review] '진실'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빅 마더 [공연]
빅 마더가 초기화되었습니다
* 해당 리뷰는 연극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빅 마더. 연극의 제목과 마주하자마자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같은 것을 떠올렸을 것이다. 조지 오웰의 <1984>. 감시와 통제로 빚어진 숨 막히는 디스토피아. 그리고 그 상징과도 같은 빅 브라더. 그렇다면 이 연극의 제목은 왜 '빅 마더'인가. 전체주의 국가의 독재자 빅 브라더가 검열과 감시를
by
손가인 에디터
2026.04.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언어'에 지나지 않는다 [도서/문학]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쇼펜하우어의 인생은 소망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는, 오히려 소망했기에 정반대로 고통이 부과되는 악순환의 반복이었습니다. 그의 젊은 날은 사랑했기에 여인들로부터 상처받아야 했고, 지적으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면 발휘할수록 세상의 혐오에 시달렸으며, 사람들에게 상식과 정의를 요구할 때마다 그는 사람들로부터 떨어져야 했습니다. 희망이 아닌 절망 우리는 세상의
by
정예진 에디터
2026.04.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스노우글로브와 마음
작은 유리구와 인간의 내면
스노우글로브를 좋아한다. 둥근 유리구 안에 아기자기한 피규어들이 들어있고, 살짝 흔들면 흰 눈이 살랑살랑 내린다. 햇살에 반짝이는 유리구 안에서 천천히 떨어지는 하얀 조각들을 바라보면 마치 일렁이는 불꽃이나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듯 넋을 놓게 된다. 관광지 기념품샵에서 파는 것부터 마치 작품처럼 섬세하게 만들어진 것까지 그 종류도 천차만별이다. 내 마음에
by
김유라 에디터
2026.04.04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