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시회 가기 딱 좋은 날씨네! [시각예술]
4월과 5월은 나들이하기 가장 좋은 계절로 손꼽힌다. 이러한 계절에 집에만 있기 아깝지 않은가? 여기 지금과 같은 날씨에 가기 딱 좋은 전시회 몇 개가 있다. 흔히들 말하는 세계3대 애니메이션 회사 디즈니, 픽사 그리고 드림웍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이 오는 4월 30일부터 8월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에서 열린다. 슈렉, 쿵푸팬더, 마
by
이혜윤 에디터
2016.04.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대의 위대한 판화작가, 황규백 예술가 [시각예술]
황규백 작가는 내면적 통찰을 통해서 감성을 전달하는 작가이다. 일상의 사물과 풍경이 화면 안에 새롭게 재구성이 됨으로써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디테일을 시각화한다.
작가 소개 황규백 작가는 1932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1954-1967 신조형과 신상회 일원으로 추상회화를 제작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다. 하지만 서양미술에 대한 연구와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위하여 1968년파리로 이주한다. SW 헤이터의 아틀리에 17에 입주하면서판화의 세계에 접하게 되었고 1968년 이후 30년 이상파리와 뉴욕에 거주하며 현재까지도 국제적
by
박지수 에디터
2016.04.20
리뷰
공연
[Preview] < 심청전 >에 대한 새로운 시각, 연극 < 심청 >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다음주 금요일에 보게 될 연극 <심청>에 대한 프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심청전>은 판소리 다섯마당 중 하나로서 이미 대부분의 한국인에게 익숙한 작품일 것 같습니다. <심청전>을 읽고 심청이의 효심에 감동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고, 아버지를 혼자 두고 죽음을 택한 심청이 과연 진정한 효녀인지 의심을
by
홍다희 에디터
2016.04.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피아니스트의 초상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시각예술]
지난 4월 7일,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이 현재 극장을 다시 한번 찾아왔다. 배우 에단 호크의 연출 작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이다.
지난 4월 7일,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이 현재 극장을 다시 한번 찾아왔다.배우 에단 호크의 연출 작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이다. 이 작품은 피아니스트 이자, 작곡가 그리고 교사인 세이모어 번스타인에대한 다큐멘터리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은 그의 삶과 예술, 삶과 예술의 관계 그리고 인생의 궁극적인 행복과 목
by
박지수 에디터
2016.04.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컬러의 재발견 - 나의 색(色), 당신의 색(色) [시각예술]
요즘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올해의 컬러, 컬러테라피, 퍼스널컬러 등을 통해 일상의 컬러에 대해 재조명해본다.
미국의 세계젹인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회사인 팬톤(PANTONE LLC.)은 매년 올해의 색으로 한 가지 색을 발표해왔다. 그러나 이번 해에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가 있었다. 처음으로 '로즈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라는 이름의 두 가지 컬러를 올해의 색상으로 선정한 것이다. 팬톤은 두 가지 색의 그라데이션을 소개하며
by
홍지연 에디터
2016.04.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일상에 색을 입히다 (Color Your Life) [시각예술]
색과 공간. 그 속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우리. 우리 삶속 다채로운 이야기. 따스한 봄날 다채롭고 아름다운 이 전시를 보며 세상에 물든 아름다운 색들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한다.
전시 포스터에서부터 느껴지는 상큼함과 아름답고 세련된 색 조합. 봄과 잘 어울리는 전시라는 생각이 든다. 평소 전시를 즐겨보던 사람이 아니라서 어느 미술관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몰랐었는데 처음와본 대림미술관은 내가 중학생때 살던 곳과 엄청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었다. 총 다섯개의 테마로 구성된 이 전시는 다채로운 방식으로 색이 어떻게 삶을 이끌고 있는지를 목
by
김수미 에디터
2016.04.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조선말기 회화와 서양화의 유입 [시각예술]
조선후기에 사용했던 활기나 해학을 보여줬던 풍속도와 진경산수화가 쇠퇴하게 된 이후로,조선 말기의 회화는 진경산수화와 풍속화의 위축으로 민화가 나타난다.17c 병자호란 직후에 조선에 유입 된 서양화는 이후 실학자들사이에서 유행을 하게 된다.
조선말기 회화와 서양화의 유입 <조선말기화가들> 조선말기 회화 조선후기에 사용했던 활기나 해학을 보여줬던 풍속도와 진경산수화가 쇠퇴하게 된 이후로, 조선 말기의 회화는 진경산수화와 풍속화의 위축으로 민화가 나타나고, 추사 김정희파 중심으로 중국의 고증학을 토대로 한 남종화가 유행한다. 또한, 서화미술원인 근대적 미술교육기관이 생기면서 완전히 미술의 시스템이
by
이경민 에디터
2016.04.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김광석을보다展; 만나다 듣다 그리다 >에 다녀와서 [시각예술]
미공개 사진들과 앨범 및 포스터, 자필 메모와 자필 악보, 펜과 기타와 같은 그의 소품 등 구성이 알찼다. 정말 그를 만난 기분이었다. 만약 전시물들을 만질 수 있었다면 전시 제목에 ‘악수하다’가 추가될 수 있을 것이다.
옛날 노래를 찾아 듣는 습관이 있다. 그 중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발표된 곡들도 있다. 그렇다고 특별히 가리는 장르가 있다거나 최신 가요들을 탐탁지 않아 하는 것은 아니다.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요즘 노래들도 분명 현대적인 악기의 감성과 세련된 멜로디 그리고 청춘들이 공감하기 좋은 톡톡 튀는 가사의 매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보통 나를 울리는 노래는
by
김해서 에디터
2016.04.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슈사이샤라쿠 [시각예술]
에도 시대 중기의 우키요에 화가. 그는 145여점의 우키요에 작품을 출판하고 홀연히 우키요에 분야에서 사라진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우키요에 화가로 알려져 있다. 본명, 생몰, 출생지 등은 긴 세월에 걸쳐 불명이며, 그 정체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 왔지만,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고 한다.
도슈사이샤라쿠 (1779-1825) -그는 김홍도인가?- 에도 시대 중기의 우키요에 화가다. 간세이 6년 (1794년) 5월부터 이듬해 간세이 7년 3월까지 약 10개월의 기간 동안 약 145여점의 우키요에 작품을 출판하고 홀연히 우키요에 분야에서 사라진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우키요에 화가로 알려져 있다. 본명, 생몰, 출생지 등은 긴 세월에 걸쳐 불명이며,
by
이경민 에디터
2016.04.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비포 선라이즈' 당신을 만나는 단 하루의 시간 [시각예술]
4월 7일. 비포 선라이즈가 다시 관객에게 찾아왔다. 아직 이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꿈같은 마력에 자신도 모르게 홀리게 될 것이며, 이미 관람한 사람이라면 이 영화가 주는 여운을 다시 한 번 제대로 느껴보길 바란다.
당신을 만난 단 하루의 시간 -비포선라이즈 (Before Sunrise) 지금 신경쓰이는 게 뭐야?너, 아마도.널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걸.-제시 제시와 셀린. 한 독일인 부부의 싸움으로부터의 소음에 방해받던 셀린은 그들을 피해 제시와 마주보는 자리에 앉게 된다. 그리고 마주앉은 둘은 우연히 얘기를 하게 된다. 너무도 짧은 시간이었다. 기차에서 그들이 얼마
by
이호준 에디터
2016.04.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찰나의 '선'들로 성립되는 그림들 - 작가 '성립' [시각예술]
최근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그림이 있다. 작가 성립의 그림들이다. 그의 그림은 형태의 아웃라인도 없이, 면을 채우는 색도 없이, 찰나의 순간에 지나가는 선들과 선을 긋지 않은 여백이 합쳐져 하나의 그림이 된다.
최근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그림들이 있다. 작가 성립의 그림들이다. 내가 그림을 제대로 그려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이런 식의 ‘선’을 써서 이런 식의 그림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상상해보지 못했다. 그의 그림은 형태의 아웃라인도 없이, 면을 채우는 색도 없이, 찰나의 순간에 지나가
by
이다현 에디터
2016.04.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나만의 이상향, 카모메 식당 [시각예술]
살아가면서 우리는 이상향을 하나 둘 생각해보기 마련이다. 한 번도 이상향을 생각해본 적 없는 내게도 최근에 이상향이 생겼다. 바로 카모메 식당. 자신이 주인이 된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 다같이 서로의 아픔을 들어주고 의지하면서 따뜻해질 수 있는 공간, 조심스럽게 꿈구어 본다.
누구에게나 꿈꾸는 이상향이 있다. 어떤 이에게 그것은 돈을 벌지 않아도 하고 싶은 것은 다 할 수 있는 세상일지도 모른다. 어떤 이에게 그것은 모두가 자신에게 충성하는 세상일지도 모른다. 이 글을 쓰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는 이상향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실현불가능 한 것을 꿈꿀 만큼 상상력이 풍부하지도, 이상적이지도 않아서 그런 것일까. 유토피아는 내
by
반채은 에디터
2016.04.07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