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관의 존재 이유를 알려주는 영화 - F1 더 무비 [영화]
레이싱의 짜릿함과 생생함을
최근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F1 더 무비를 관람했다. 영화 개봉 이후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돌비 상영관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경쟁이 치열했다. 줄거리는 한때 각광받았지만 불의로 사고로 인해 내리막길을 걷고 있던 반항적이고 고독한 레이서 소니(브래드 피트)가 F1에 참가하게 되며 팀 사람들과 우정을 쌓고 사랑도 이루며 F1 우승까지 거머
by
도경민 에디터
2025.07.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분명 좋은 동료가 될 수 있었을 두 사람에 대하여 - 아마데우스 [영화]
살리에리와 모차르트의 삶으로 바라보는 인생
* 이 글은 영화 '아마데우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2번 2악장' 사람들은 종종 같은 일을 하는 업계 동료를 '양날의 검' 같은 존재라 말하곤 한다. 서로의 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이지만, 동시에 비교와 경쟁,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예술고등
by
유희수 에디터
2025.07.21
리뷰
영화
[Review] 미래로 간다는 것의 슬픔 – 영화 '이사'
성숙할수록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평범한 초등학생이던 렌의 엄마 아빠가 더 이상 같이 살지 않는다. 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빠가 이사를 가기 전 마지막 식사에서 애써 분위기를 띄우려 조잘조잘 말하는 것뿐이다. 그럼에도 엄마와 아빠는 묵묵부답. 렌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렌의 엄마 아빠는 이혼을 결심했다. 소마이 신지의 1993년작 <이사>는 초등학생 렌(렌코)이 부모님의 별
by
류나윤 에디터
2025.07.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흔한 인사말이 전하는 깊이 [사람]
익숙한 인사말과 목소리 속에 숨겨진 따뜻한 진심을 다시 돌아보다.
정말 오랜만에 영화 <트루먼 쇼>를 다시 보았다. 이 영화는 언제 봐도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다. 오늘은 특히, 우리가 매일 습관처럼 주고받는 인사말의 의미에 대해 한참을 생각했다. ‘안녕’, ‘잘 지내’, ‘잘 자’ 같은 말들. 너무 흔해서 별 의미 없이 내뱉는 소리들. 사실 이런 사소한 말에 너무 거창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by
김소연 에디터
2025.07.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날갯짓일까, 몸부림일까 -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영화]
방황하는 일본의 청춘들에 대한 미야케 쇼의 답장
날갯짓일까 몸부림일까,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어떠한 비극은 어리기 때문에 청춘으로 포장되기도 한다. 관계, 직업, 거주지. 어느 하나 정착하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은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지만 달리 말하면 당장 다음 날의 생과 사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의 세 청춘은 모든 것에 초연하며
by
정주원 에디터
2025.07.20
리뷰
영화
[Review] 이사는 어른이 되는 모험이야 - 영화 '이사'
사춘기를 향한 우당탕탕 모험기
행복한 가정의 저녁 식사 시간에는 조금 특별한 대화가 흐른다. 날이 선 삼각형 테이블이 낯설게 놓여있는 주방에 평범한 부모와 어쩐지 불만 가득한 표정의 아이가 있다. 아빠가 집을 나간다는 내용의 대화가 오가고 이 상황이 이해되지 않는 우리의 귀여운 주인공 렌이 있다. 이혼이라는 거, 이사라는 거 꼭 해야하는 거야? 어른들 세계는 왜 그렇게 복잡한 거야?
by
차소연 에디터
2025.07.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일상의 음악, 이상의 책, 세상의 영화 [자기소개]
말장난처럼 보이는 세 개의 구(혹은 관형격 조사 ‘의’를 제외한 여섯 개의 독립적인 단어)는, 저를 지탱하는 주춧돌입니다.
일상의 음악, 이상의 책, 세상의 영화. 말장난처럼 보이는 세 개의 구(혹은 관형격 조사 ‘의’를 제외한 여섯 개의 독립적인 단어)는, 저를 지탱하는 주춧돌입니다. 그 돌들을 하나씩 꺼내어 저를 소개하겠습니다. (도로 넣어야 하므로 오래 걸리진 않을 겁니다.) 첫째, 일상의 음악입니다. ‘시간이 흐르다’와 ‘음악이 흐르다’는 말에서, 동일한 서술어는 그
by
김동연 에디터
2025.07.20
리뷰
영화
[Review] 소마이 신지 - 이사 [영화]
소마이 신지의 시대에 남을 명작 [이사] 4K 리마스터링
오는 7월 23일에 4K 리마스터링으로 돌아오는 소마이 신지의 걸작! [이사]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용산 CGV에서 진행된 시사회는 영화에 관심이 많고 소마이 신지 감독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극장에 입장하여 주변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니 [태풍 클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 영화에 개한 기대감을 표출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다들
by
이상헌 에디터
2025.07.20
리뷰
PRESS
[PRESS] 이상해도 괜찮아, 더 이상해지자!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결국 마이너와 소수자성이 우리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는 것을 BIFAN에서는 알 수 있다. 이상한 걸 이상하다고 말하고 더 이상해지자고 외치면서.
소수자와 마이너 장르를 집중 조명하는 제29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가 개막했다. 박신양 작가의 「당나귀 13」을 AI 기술로 재해석해 메인 포스터를 제작했고, 서브 포스터에는 슬로건 Stay Strange (이상해도 괜찮아)를 넘어 Expand (확장하다) 하자는 탐험의 메시지를 담았다. 매년 새로운 영화의 기점을 관측하는 지표로서 다양성을 보여주는
by
노현정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폭죽같이 빛나고 져버린 개츠비의 삶 [영화]
소설과 영화로 톺아보는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위대한 개츠비』는 액자 서사 구조를 취하고 있다. 액자 서사에서는 ‘이 사람이 하는 말을 어디까지 곧이곧대로 믿어야 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읽게 된다. 소설에서는 닉이라는 화자의 발화를 통해서-영화에서는 글을 씀으로써-믿음을 준다. 개츠비의 모든 이야기를 들은, 개츠비와 관련된 모든 인물을 만난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듣는 독자에게 신뢰는 준다는 것이다
by
최은파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피로 터뜨리는 자유의 폭죽 [영화]
노애미 멜랑의 여름 바다 - 세상은 변하고 있고, 여성은 자유롭다고.
자유를 향한 열망이 한여름 태양처럼 뿜어져 나오는 영화가 왔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노애미 메를랑이 직접 감독과 주연을 맡은 ‘발코니의 여자들(Les femmes au balcon)’이다. 개봉 이후 국내 관객들의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고 있으며, 여성 인권 의제 중 최근 가장 활발히 거론되는 ‘비동의 강간죄’를 다룸으로써 말 그
by
정혜린 에디터
2025.07.19
리뷰
영화
[Review] 소녀를 통해 보는 가족의 해체 그리고 치유의 시간 - 이사
‘가족’이라는 키워드는 일상적이면서도 때로는 복잡한 단어이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괴물> 등으로 유명한 일본 영화계의 거장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유일하게 넘어서고 싶었던 감독”이라고 언급한 소마이 신지의 영화 <이사>가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에 개봉한다. 영화는 가족의 해체와 치유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11살 소녀 ‘렌’을 통해 그려낸다. ‘렌’을 통해 바라본 130분의 여정은 가족의 해체라는 가
by
김은빈 에디터
2025.07.19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