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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것들이 좋은 의미로 미쳐있다 [영화]
어떤 영화에서도 본 적 없던 뛰어난 리듬감
데이비드 핀처 감독은 정말 재밌게 영화를 만드는 것 같다. 러닝타임도 길고 내용도 결코 가볍지 않은데 절대 루즈하지 않고 시종일관 집중하게 만든다. 특유의 리듬감이 무척 좋은 감독이라 생각한다. 특히 이 작품에서 그런 그의 특기가 확실히 드러난 것 같다. 엄청난 양의 대사가 나오는데 그걸 속사포 랩하듯 내뱉는 배우의 연기, 그 연기를 리듬감있게 전달하는
by
오태규 에디터
2025.11.06
리뷰
공연
[Review] 신의 은총을 거부한 음악가, 예술의 본질을 묻다 – 연극 '아마데우스'
신을 향한 분노와 예술을 향한 사랑이 교차하는 순간, 우리는 살리에리의 고백에서 자신을 본다.
18세기 빈의 궁정 음악가 안토니오 살리에리와 천재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역사적으로 두 사람 사이에 극적인 대립이 있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그러나 피터 셰퍼의 희곡은 그 ‘사실의 공백’을 상상력으로 메워, 신과 인간, 천재와 평범함의 갈등을 한 편의 거대한 심리극으로 재구성한다. 이번 시즌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다시 막을 올린 연극
by
정충연 에디터
2025.11.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Olivia Dean 'The Art of Loving', 사랑을 노래하다 [음악]
Olivia Dean 'The Art Of Loving', 사랑을 노래하다
Olivia Dean - Man I need SNS에서 우연히 Olivia Dean - Man I need 노래를 듣게 되었다. 삶과 사랑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멋스러운 곡이었다. Talk to me, talk to me Talk to me, talk to me Hm Looks like we're making up for lost time Need
by
유영은 에디터
2025.1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늘 가족을 영원히 가진 것처럼 굴었다 [영화]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관람 전에 함께 보면 좋은, 넷플릭스 영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수백만 달러를 버는 법> 리뷰
지난 8월, 베트남에서 큰 흥행을 거두고 최근 한국에 개봉한 베트남-한국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떠나보냄과 남겨짐의 감정을 가족애라는 감정적 구조 안에서 직조한다. 올해 초,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역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가족애라는 정서를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었다. 흥미로운 것은, 이 두 작품
by
이유은 에디터
2025.11.0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예술은 죽었다
우리 시대 예술을 향한 냉철한 시선
예술은 죽었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1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년 시절의 너 - 상처가 서로를 구원할때 [영화]
서로에게 구원이 된다는 것, 그럴 수 있는 존재가 서로밖에 없다는 것.
나의 세상이 무너지는게 더 빠를까? 너의 세상이 가라앉는게 더 빠를까? 아니면, 우리가 사라지는게 더 빠를까. 세상은 언제나 여린 사람에게 잔혹하다. <소년시절의 너>는 그 사실을, 피할 수 없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보여준다. 이 영화는 잔안한 현실의 굴레 속에서 서로를 안간힘으로 부여잡은 두 청춘의 이야기이자, 폭력과 구원의 경계 위에 놓인 순수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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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은 에디터
2025.11.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시애틀 사는 나의 첫 미국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드라마]
잊고 지냈던 내 어린 날의 향수에는 누가 살고 있었나
나의 어린시절은 21세기 초이다. 2011년을 기점으로 폐지된 토요일 등교를 마지막으로 겪은 세대인데, 때문에 라떼는 학교를 가는 토요일과 놀토의 구분이 있었다. 또, 미국의 파라마운트 산하 채널인 니켈로디언이 수입되어 미국 드라마들이 유입되던 시기이기도 하다. 토요일 오후, 나는 학교를 갔다 오고 나면 거실 중앙에 앉아 티비를 트는 것을 가장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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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은 에디터
2025.11.06
리뷰
영화
[Review] 나의 짐을 버리러 갑니다 -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영화]
엄마가 아니라 무거운 마음을 버리러 가는 모든 여정이었다.
치매 엄마와 10년.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충격적인 제목과 상당히 대비되는 감성적인 포스터. 결국엔 엄마를 버리지 않으리라고 감히 예상되는 이 영화의 진짜 결말을 보기 위해 시사회에 다녀왔다. 행사엔 통역사님이 계셨고, 한국인이 드물었던 현장은 선개봉한 베트남에서의 흥행을 증명해 주는 듯했다. 환은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치매 엄마와 10년째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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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연 에디터
2025.1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자존감은 너무 작아서 아주 작은 손길에도 채워지곤 했다 – 여름은 고작 계절 [도서/문학]
여름은 고작 계절 후기
* 이 글은 소설 '여름은 고작 계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슈만 트로이메라이 ‘다시는 볼 수 없다.’라는 말은 늘 먹먹하다. 내가 한 말들을 되감을 수도 없고, 또 다시 그 위에 추억을 덮을 수도 없다. 당시의 미성숙함 그대로 상대방과의 시간을 되새기며 헤메는 것 밖엔 다른 방법이 없다. 그 감각은 대체로 너무 버겁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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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수 에디터
2025.11.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실은 간혹 달의 뒷면에 [영화]
<괴물>과 <애프터썬>에 나타난 타인이란 달의 뒷면, 우리 시선의 이면
‘진실은 간혹 달의 뒷면에 존재한다. 그렇다고 앞면이 거짓은 아니다.’ 영화 <굿뉴스>를 여는 트루먼 셰이디의 대사다. 이 구절을 아냐는 물음에 남자는 ‘뒤에서 어떤 지랄이 벌어지든 간에 사람은 눈에 보이는 걸 믿고, 믿으면 더 이상 구라가 아니다, 저 뉴스처럼’ 이라고 답하며 진실을 뒤에 감추어도 사람들이 믿고 싶어 하는 것만 보여주면 된다는 간편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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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에디터
2025.11.05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말보다 글이 더 편한 사람
말보다 글을 더 사랑하게 된 계기
돌이켜 보면, 글을 좋아하게 된 지는 꽤 오래 됐다. 어린이집에 다니던 작은 아이일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동시를 외워서 발표하는 걸 좋아했고, 유모차를 탄 동생을 데리고 엄마와 함께 도서관에 가서 동화 읽는 시간을 즐거워 했다. 독서를 하거나 낭송을 했을 때, 사람들로부터 듣는 칭찬의 몇 마디와 대견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눈빛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었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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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화 에디터
2025.11.0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나의 이름은 마리아
그 장면은 대본에 없었다
나의 이름은 마리아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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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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