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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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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혐오보다, 죽음보다 어려운 사랑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사랑 아름다운 것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어릴 적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처음 읽었을 때, 이해가 잘되지 않았다. 산타도 믿지 않았고, 첫눈에 반하는 열정적인 사랑도 믿지 않았다. 지금은 첫눈에 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알게 되었고,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그런 편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을 뿐이다. 주인공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이해하려면 나이부터 살펴보는 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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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26.04.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페르난도 보테로展
볼륨 안에 담긴 삶, 그 풍요로움의 예술
페르난도 보테로展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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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4.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민쿠스 발레 Suite - 돈키호테, 라 바야데르
유쾌함에서 환상까지, '돈키호테'와 '라 바야데르'가 빚어내는 매력
민쿠스 발레 Suite - 돈키호테, 라 바야데르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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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4.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친절한 이웃이 된다는 건 [영화]
세상을 지키려다 자신의 세계를 잃어버린 히어로가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는 마블 코믹스의 스파이더맨을 바탕으로 한 2014년작 슈퍼히어로 영화다. 평범한 청년 피터 파커가 스스로 히어로가 되기로 선택하며 사랑과 책임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화려한 액션과 서사를 동시에 담으면서도, 그 핵심에는 언제나 ‘개인의 선택과 책임’이라는 주제가 자리 잡고 있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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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에디터
2026.04.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첫 페이지는 대개 나중에야 첫 페이지가 됩니다 - 제4회 서울예술상 : 스팍 포커스상 'A New Chapter' [공연]
돌아보니, 시작은 이미 열려 있었다 - 제 4회 서울예술상 스팍 포커스상 < A New Chapter > 관람 에세이
2026년 4월 7일 일기를 왜 쓰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글을 남겨두면—그것도 좀 길게—멀어진 시간도 어제처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그러니 새로운 페이지를 넘긴 지도 벌써 1년이 되었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꽤 놀랐다. 그날은 오전부터 눈이 내렸고, 나는 까만 니트에 하얀 롱치마를 입고 있었다. 그래, 작년 3월 4일에는 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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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에디터
2026.04.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굴욕
타인의 몰락에 열광하는 시대를 향한 통찰
굴욕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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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4.07
리뷰
전시
[Review] 우리 곁의 사랑스러운 괴짜들의 이야기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좋아하는 것을 삶으로 삼은 사람들의 이야기. 너무 진심이라서 어쩌면 괴짜라 불리는, 그러나 가장 밝게 빛나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울트라백화점 Vol.2 포스트 서브컬쳐 리뷰
들어서는 순간 마음 속 무언가 울컥 끓어올랐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작품이 모인 공간. 보이지 않지만 생명력을 지닌 어떤 기운이 가득 찬 기분이었다. 살아있다는 느낌, 혹은 살고 싶다는 욕구. 이 전시의 핵심 질문은 "Who made this?"다. 누가 만들었는가.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을, 스펙이 아니라 태도를, '무엇'이 아니라 '왜'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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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에디터
2026.04.06
리뷰
전시
[Review] 문화의 소비, 세계의 확장과 연결성에 대한 담론,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를 관람하는 동안 쌓아 올린 기록으로 하나의 완결된 경험을 맞이한다.
Q. 문화를 소비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 얼마나 깊게 반영되었을까? 흔히 주류 문화로 불리는, 즉 다수가 즐기는 문화의 형태는 사회적으로 인식되는 순간 감지된다. 당대의 유행으로 일컫고 점차 퍼지며, 어느새 일상으로 다가온다. 무엇보다 정말 빠르게 대상에게 도달한다. 반대로 서브컬쳐는 속도보다 깊이에 중점을 둔다. 이때는 보다 뚜렷한 반응이 돋보인다. 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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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영 에디터
2026.04.0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올 그린스
초록빛 꿈으로 한데 뭉친 소녀들의 대담한 한탕
올 그린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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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4.05
리뷰
전시
[리뷰] 누구나 브랜드가 되는 시대, 당신은 어떤 세계와 연결되고 싶나요?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취향은 고르는 게 아니라, 이끌리는 대로 따라가다 생기는 것이었다.
누구나 브랜드가 되는 시대, 당신은 어떤 세계와 연결되고 싶나요? 어린 나이에는 가장 잘나가는 브랜드를 좋아한다. 나이키라든지 아디다스라든지. 나이키를 신던 아이는 커서 우습게도 아무 매력이 없는 어른이 된다. 취향이 없는 어른은 재미없다는 사실. 다양한 취향을 모아놓은 백화점이 있다면 한 가지쯤은 취향을 사 올 수도 있을 것이다. DDP에서 열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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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론 에디터
2026.04.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거북이를 죽일 시간 [드라마/예능]
드라마 <쉐임리스> 속 갤러거 가족의 처절한 생존 방식과 ‘변화’라는 역설을 담은 드라마 리뷰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라는 말은 오랫동안 쓰여왔으며 나름의 설득력이 있다. 그렇지만 이 인간이 원래, 혹은 아주 오랫동안 잘못 살아왔다면 어떨까? 그는 바뀌어야 할까? 죽음을 무릅쓰고라도 그래야 할까? 거지 같이 살아왔으니 죽는 게 차라리 나을까? 아니면 이런 삶이라도 계속 지켜내야 할까. 드라마 <쉐임리스(Shameless)>는 미국 시카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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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민 에디터
2026.04.04
리뷰
전시
[Review]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세요...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기억해내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혼자만 아는 말 한 줄을 새겼다. 조금은 찌질해 보일 수 있는 상상조차 하나의 취향이 된다. 보통 다들 이렇게 글을 쓰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 관한 슬픔이나 기쁨, 혹은 괴로움을 텍스트로 써내려갈 때, 재미있게도 그 텍스트는 점차 자라 또 다른 내 세상를 만들어 준다. 어처구니 없는 상상이든, 입으로 뱉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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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유빈 에디터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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