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안녕하세요, 영화비평 뉴비입니다.
영화 비평이라니?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접해본 적이 있었나. 내가 지금까지 접해왔던 영화콘텐츠와는 뭐가 다를까. 부끄럽지만, 그런 호기심에 이 잡지를 접하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영화비평 뉴비입니다. <필로 FILO 2018.9/10> 4호 리뷰 `영화비평`을 중심으로, 어딘가에서 영화비평의 지속을 기다리고 응원하고 있을 독자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탄생되었다. - FILO 문화초대 기획노트 中 나는 어떤 독자일까. “영화비평?” 비평문이라는 분야는 나와 가까운 사이는 아니었다. 아니, 그냥 나는 글과 가까운
by
정나영 에디터
2018.11.05
리뷰
[Review] 모든 걸 아우르기엔 너무 벅찬 것일까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
Fashion Meets(?) Music and Halloween
Review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 Seoul Fashion Festival 우려했던 건 조화였다. 음악, 패션, 할로윈이 단순한 열거가 아닌 하나의 분위기가 되기를 바랐다. 그렇게 찾은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에선 여전히 음악이 강한 메인이었고, 타이틀의 '패션'은 힙겹게 자리를 잡고 있었으며, 할로윈은 글쎄, 물음표를 남겼
by
염승희 에디터
2018.11.05
리뷰
도서
[Review] 필로FILO No.4 2018. 9/10
영화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겐 영화, 팝콘, 영화잡지가 필수다.
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 <FILO>와 함께 영화를 다시 사랑해보는 건 어떤가요? <FILO>는 '영화'를 뜻하는 'film'과 '어떤 것을 좋아하는'이란 뜻의 'philo-'를 결합한 말로 영화에 대한 사랑을 글의 행로로 옮겨보고자 하는 격월간 잡지다. 리뷰처럼 간단한 평을 보는 나에게 영화평론 잡지는 낯설었다. 잡지를 펴기 전,
by
백지원 에디터
2018.11.05
리뷰
공연
[Review]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 SFF 2018
패션, 공연, 퍼포먼스까지 있었던 <서울 패션 페스티벌>
비가 온 뒤 오들오들 추워진 날씨였지만 파티의 열기까지 얼리진 못했던 27일 날의 48시간. 서울 패션 페스티벌이 “할로윈 레드문”이라는 부제를 달고 2년 만에 돌아왔다. . . 어땠냐고? 그날의 열기를 내가 즐긴 방식은 이러했다. 6 PM. 생각지 못했던 칼바람 내가 도착했을 땐 ‘이 추운 날씨에 다들 뭐 많이 꾸몄겠어?’라는 생각이 무색하게 고개를 돌리
by
김현지 에디터
2018.11.04
리뷰
공연
[Review] 빨간망토의 궤도 이탈
총총
* 총총 [공연] 할로윈 레드문 :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Review] 빨간 망토의 궤도 이탈 Prologue 글을 다 써놓고 (괜히)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쉬지 않고 써 내려 간 리뷰글이 너무, 음 틀을 마구 벗어난 게 아닌가 싶어서요. 제목도 정말 이상했었는데 다시 침착하게(?) 다듬었어요. 이 리뷰를 오늘 마감해야 하는데 더 다듬을지 말지
by
오예찬 에디터
2018.11.04
리뷰
공연
[Review] 이상 한파 10월 27일, 뜨거웠던 할로윈 [공연]
SFF 2018의 열기에 땀을 주룩 주룩 흘리고 온 썰
포스터를 처음 봤을 때의 흥분을 꾸역꾸역 참아낸 지 20일이 되는 날이었다. 10월 27일 토요일 드디어 ‘할로윈 레드문: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을 영접하였다. 쌈디를 너무 좋아하는 고향 친구와 함께 집을 나섰다. 10월의 날씨라고 하기엔 무척 싸늘했다. 옷을 얇게 입고 나온 것을 후회할 정도였다. 하지만 공연을 보는 내내 무대의 열기에 내 땀은 식
by
최희선 에디터
2018.11.04
리뷰
공연
[Review] Seoul Fashion Festival 2018 [공연]
할로윈 레드문, 놀게 냅둬!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잠실실내체육관에 가는 길, 얼굴에 상처가 가득하고 흐르는 피를 얼굴에 대충(?) 쓱쓱 문지른 사람들을 봤다. 나와 친구는 생각했다. ‘좀 더 과감하게 하고 나와도 되었을 것을…….’ 님 진짜 대박이네요 해가 지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현장은 매우 추웠다. 그러나 축제에 대한 열정을 날씨도 막지는 못했다. 나와 친구처럼 얌전한 차림새를 한
by
심지은 에디터
2018.11.04
리뷰
공연
[Review] 할로윈 레드문: 2018 서울 패션 페스티벌 리뷰
음악과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할로윈 축제
오랫동안 고대하던 서울패션페스티벌(SFF)을 드디어 다녀왔다. 그 소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정말 ‘서울다운’ 축제였다. 음악과 패션을 사랑하는 도시. 화려함과 개성을 즐기는 사람들로 넘치고, 지루한 일상을 축제로 만들 수 있는 도시. ‘서울’이라는 이름을 내건 만큼 이러한 특징들이 잘 느껴지는 페스티벌이었다. # Fashion 태어나서 런웨이를 처음 봤는데
by
김초원 에디터
2018.11.04
리뷰
공연
[Review] 매서운 추위 속 뜨거운 할로윈 : 서울패션페스티벌2018
내년에는 꼭 레옹 분장을 하고 와야지.
매서운 추위. 10월의 끝자락과는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지만, 아무튼 매서운 추위를 몰고 온 날이었다. 저번 주 까지만 해도 얇은 옷차림으로 한강에 가곤 했는데. 우리 작년 이맘 때에는 뭘 입고 다녔지? 이러다가 가을이 없어지겠어. 간만에 만난 친구와 공연장으로 향하는 내내 갑자기 추워진 날씨 얘기를 나누기 바빴다. 추운 날씨에 반항이라도 하듯 얇고 짧은
by
김수민 에디터
2018.11.04
리뷰
공연
[Review] 할로윈 레드문: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공연]
Seoul Fashion Festival 2018
Seoul Fashion Festival 2018 : Halloween RED MOON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 할로윈 레드문 1. 서론 나도 드디어 다녀왔다.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레드문 할로윈>에! 아니 어째, 그날따라 유독 추웠다. 이렇게 추운데 또 어떻게 꾸며입고 놀지.. 친구에게 치파오를 빌려 입으려고 했으나, 어차피
by
최지은 에디터
2018.11.04
리뷰
공연
[Review] 2018 Seoul Fashion Festival: RED MOON [공연]
아주 재밌게 놀아버리고 왔다!!
10월 27일 토요일, 서울 패션페스티벌(일명 SFF)에 다녀왔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정말 재밌었다! 아주 신나게 놀아버리고 왔다. 페스티벌의 드레스 코드는 ‘할로윈’이었다. 그래서 나도 했다, 해리포터. 교복입고 해리포터 목도리 두르고 눈에 빤작이까지 붙였다. 머리까지 양갈래로 땋으며 같이 간 언니와 ‘우리 주책이다’라고 혀를 내두르다가도 우리보다 훨
by
박민재 에디터
2018.11.03
리뷰
공연
[Review] 엄청난 추위로 맞은 레드문 페스티벌 [공연]
축제는 사람 구경하는 재미
10월 27일에 진행되었던 할로윈 레드문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엄청난 추위 잠실실내체육관은 종합운동장역에 내려서 쭉 걸어가다보면 나왔다. 종합운동장이라는 9호선의 마지막 역을 처음 가봤는데, 급행을 타고 가니 집에서 40분도 채 걸리지 않을 정도로 빨리 도착했다. 사람들이 다 뭔가 선물로 보이는 것을 들고 지하철로 들어가길래 뭐가 끝났나? 뭔가 특별한 행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0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