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생각하는 일러스트] 마음의 거울
왜곡된 것은 거울일까 내 마음일까
illust by ASY - 마음의 거울 - 가끔 거울을 보면 기분에 따라 얼굴이 달라 보일 때가 있다. 특히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오늘따라 더 못생겨 보이기도 하고 알던 내 얼굴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누구나 한 번쯤은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얼굴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이 거울 속에 비치는 나의 얼굴은 내 기분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다는
by
안세영 에디터
2019.04.12
리뷰
도서
[Review] 지금 음악을 듣는 당신께 / 음악이 흐르는 동안, 당신은 음악이다
애기 시절 피아노 학원에서 탈출해 태권도장으로 달려가던 과거가 음악에 관한 관심에 연관이 있는지 등등. 유튜브나 스트리밍이 유행하지 않았다면 사라졌을 지도 모르는, 내 일상에 음악이 흐르는 순간들은 어찌 구성되고 돌아가는 지 알고 싶었다.
오늘 이야기할 책으로 말하자면 음악 심리학에 대한 기본서라 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음악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를 다각도로 분석해 정리한 정보전달서다. 나는 음악에 대해 무딘 편이다. 좋게 말하면 모든 걸 편견없이 받아들일 정도로 순수하고 개방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줏대가 없다. 음악 모음을 찾아 자동 스트리밍을 하고 10년 넘게
by
한나라 에디터
2019.04.10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경계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
illust by. Cho 당연하고 일상적이었던 것들이 어느 날 갑자기 굉장히 낯설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늦은 오후 길을 걷다 발견한 길게 늘어진 검은 그림자가 그렇고, 항상 들여다보던 거울 속의 얼굴도 그렇고, 피가 날 때까지 물어뜯은 손톱도 어째서인지 비일상적으로 보입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던 것들이 한순간에 초현실적인 것으로 다가올 때의 두려움
by
김초현 에디터
2019.04.05
작품기고
[생각하는 일러스트] 과제의 늪
illust by ADY 과제의 늪 최근 대학 생활을 하며 과제에 파묻히는 것을 느낀다. 평소 컬러를 튀게 쓰는 것을 좋아해서 작업에 톡톡 튀는 컬러를 자주 이용하곤 하는데, 엄청나게 불어난 과제로 인해 감당하기 힘들고 파묻히는 기분이 들었다. 이러한 최근의 바쁜 일상을 나타내 보고자 노트북 위에서 점점 과제와 물감 더미에 함께 묻혀가는 나의 모습을 그림으
by
안세영 에디터
2019.04.05
칼럼/에세이
에세이
[멍때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처음
일상의 것들을 향한 멍 때림을 빙자한 가만한 생각. 이제 시작합니다.
#처음 멍 때리기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응당 멍을 좀 때려봤다 싶은 위인들이라면 알 터이지만 멍을 때리려면 목적 없는 시선이 수반되어야 한다. 어디를 보는지 모르겠는 갈팡질팡한 시선, 해서 지하철 앞자리 남자가 저 여자가 지금 나에게 관심이 있는 건가 아닌가 아리까리하게 만드는 시선이 필수적이다. 헌데 요즘은 정처 없이 시선을 흘려 보내기가 꽤나 어렵다.
by
박민재 에디터
2019.04.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는 '굿즈'의 힘 [문화 전반]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는 '굿즈'. 굿즈는 무엇이고, 대중예술계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굿즈가 가지고 있는 힘과 문제점을 돌아보며 바람직한 굿즈 문화에 대해 고찰해본다.
몇 주 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상연되고 있는 잠실 샤롯데씨어터를 찾았다. 정확히 말하면 작품을 보러 간 것이 아니라, 제작사에서 뮤지컬 개막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의 '굿즈'들을 보러 간 것이었다. 상영관의 포토존에서 지인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람들 틈을 뚫고, 티켓도 없던 나는 조용히 샤롯데씨어
by
이승하 에디터
2019.04.05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 우리의 일상생활을 알 수 있는 ‘바코드’, 디자인 트렌드.
트렌드에 대한 What? 그리고 Why? 에 답하는 잡지. 요즘 디자인 트렌드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왜인지에 대답해주는 잡지. 전체적인 트렌드 파악부터 앞으로의 방향까지 알아두기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는 잡지.
디자인 매거진 CA에서는 지면 광고부터 브랜드 소개, 인터뷰 코너까지 세심한 디자인의 흔적을 모두 찾아볼 수 있다. 이번 3,4월 호에서는 2018년도 작년 한 해의 흐름부터 현재와 미래 디자인, 예술계의 흐름까지 모두 담아내고 있다. 나아가 디자인 트렌드를 다루며 동시에 사회문제, 인문학 등 그 밖의 넓은 범위까지 폭넓게 연결 지어 사유할 수 있도록 도
by
이아영 에디터
2019.04.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자유를 노래하는 [문화전반]
나는 자유로울 수 있을까
언어가 잠든 집 문득 서점을 지나가다가 제목에 이끌려 다가갔다. 사실은 ‘인어가 잠든 집’이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이다. 글자 하나 잘못 본 것뿐이었지만, 언어가 잠든다는 생각에 몹시 황홀했다. 우리의 뇌는 간혹 이해할 수 없는 대상의 빈 공간을 메워 착각을 현실인 양 보도록 한다. 착시와 오해는 틀에 갇혔기 때문에 생긴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틀을 벗어
by
황혜림 에디터
2019.04.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경계 너머의 삶에 대하여, 하룬 파로키 [시각예술]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미디어 아트, 하룬 파로키
지난해 10월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 예정인 <하룬 파로키-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다녀왔다. 액자에 담겨 가이드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일반적인 회화 전시가 아닌 미디어 아트 전시를 (내가 기억하는 한) 처음 다녀와서 낯설기도 했지만, 영상이 주는 독특한 매력 덕분에 계속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아직 다녀오지 않은
by
김채윤 에디터
2019.03.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성실하게 살면 행복할 수 있나요? [기타]
일상적인 폭력 고발하기
취업을 걱정하는 4학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학생, 그리고 여성인 나는 사회에서 꽤 불리한 타이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학비가 비싸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일터에선 성희롱을 당하고, 수차례 손님들의 폭언을 들어야했으며, 그 와중에 스펙 쌓기에 몰두해도 취업이 어려우니 말이다. 성실하게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바쁜 이들의 삶에서 행복과
by
박민영 에디터
2019.03.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패터슨으로 배우는 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방법
영화 패터슨으로 본 무기력한 일상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아침에 막 잠에서 눈을 떠서 시계를 보고 출근준비를 한다. 무기력하게 회사로 출근해서 매일 보는 동료들과 별 감흥 없는 대화를 한다. 일을 마치고 피곤에 절어 집으로 돌아온다. 가족과 저녁을 함께 먹는다. 책이나 드라마를 보면서 남는 시간을 보내고 내일 출근을 위해서 일찍 잠자리에 눕는다. 직장인의 삶이란 늘 이렇게 비슷하다. 별다른 자극도 재미도 없다.
by
최수진 에디터
2019.03.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채식은 어렵지만, 채소 습관 [도서]
평범한 일상에 '약간의 채소를 더하는 일'을 한 거에요
저는 먹고 싶은 걸 먹고 싶은 만큼 다 먹어요. 필요할 땐 외식도 하고 술도 마셔요. 하지만 뭔가 먹을 때마다 채소도 많이 먹습니다. (P. 9) 혼자 살다 보면 편의점 도시락과 친구가 된다. 간편하게 한 끼를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오히려 고맙지만, 전자렌지에 돌려져 흐물흐물한 반찬들을 먹고 있으면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채소들이 그리워진다. 원룸촌 근처의 큰
by
성채윤 에디터
2019.03.17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