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영화]
인생의 어느 한 면에서 유사한 궤도를 부유하는 이들의 감정을 이토록 생생하게 목격할 수 있는 기회가 어디 흔할까.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혜주, 태희, 지영, 비류, 온조의 스무 살을 담아낸다. 영화를 보는 내내 2001년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가 지금의 우리와 참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그때의 다섯 친구들과 지금의 우리가 동일 선상에 있지는 않다. 하지만 불안정한 관계와 현실 속에서 유사한 감정을 느낀다는 점에서, 20년 전의 당신들과 지금의 우리는 같은 면
by
최은민 에디터
2021.11.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유의지의 두 얼굴 : 선과 악 [도서/문학]
악을 선택하는 사람 vs 강요된 선을 받아들여야 하는 사람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기까지 모든 순간순간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나의 ‘자유의지’로 말이다. 아침으로 토스트를 먹을지 먹지 않을지와 같은 사소한 것부터 길을 가다 발견한 굶주린 고양이에게 먹을 것을 챙겨줄지 말지, 혹은 밤을 지새워 다음날 있을 발표를 준비할지, 내일의 나에게 맡기고 동기들과 술자리를 가질지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선택하고 그에
by
최원영 에디터
2021.11.0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착한 동물들은 인간으로 환생한대 [만화]
인간 세계를 떠난 그들의 영혼은 어디로 가서 어떤 사후생활을 겪게 되는 것일까.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TV 프로그램의 제목이지만, 이 문장 중 단순히 TV 프로그램이기 때문이기에 비틀거나 과장한 내용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한다. 명확하고 확실하고 정확하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반려동물을 한 번이라도 곁에 두었던 사람들이라면 이해할 것이다. 사랑으로 가득 찬 반려동물의 눈빛은 언제나 자비로웠다. 마치 천사와도 같다. 하
by
김혜빈 에디터
2021.11.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교양에 갈증을 느끼는 당신에게 [도서/문학]
정치에 무관심하고 싶지 않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이라면, 예술은 어렵다고 생각하며 자신감을 잃었던 사람이라면, 주저 말고 이 책을 꺼내 들자.
다가가기엔 어렵고 멀어지기엔 아쉬운 그 이름, 교양 학교를 다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벼락치기 공부. 2, 3개월 동안 배운 교과서 내용이 시험 범위라, 단기간 바짝 집중해서 한다면 그럭저럭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인생에서 절대 벼락치기가 안되는 과목이 하나 있으니, 바로 '교양'이다. 사회, 정치, 경제, 윤리, 예술 등 인류가 지
by
이채원 에디터
2021.11.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재와 과거, 동양과 서양 막론하는 '수집'을 향한 열망 [미술]
르네상스 유럽의 '호기심의 방'과 조선의 '책가도'
최근 미술계의 핫이슈 중 하나는 바로 ‘컬렉팅’이다. 요즘만큼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의 사람들이 미술품을 수집에 열성스럽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예술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관람 뿐 아니라 수집도 한번쯤 생각해보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처럼 보편적인 현상은 아니었지만 이런 수집 문화는 르네상스 시대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학문과 문화의 부흥을 이루
by
이서정 에디터
2021.10.29
리뷰
공연
[Review] 불완전한 삶의 기쁨 - 연극 '태양'
더이상 태양과 함께 살아갈 수 없는 자들이 있다.
태양은 대지를 덮은 광활한 하늘을 빛으로 가득 채워 이 땅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생명을 준다. 빛이 없이는 생명도 없다. 푸르게 생장하는 식물도, 대지를 바삐 달려다니는 동물도, 더 나은 문명을 이룩해가려는 인간도. 그 무엇도 더이상 의미를 갖지 못할 것이다. 태양 아래에서 살아간다는 이 당연한 기쁨이란. 행복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당연한 행복이다
by
신은지 에디터
2021.10.26
리뷰
공연
[Review] 두 갈래로 나뉜 인류, 공존과 인간다움에 대해 질문하다 - 연극 '태양'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 인구가 격감한 가상의 공간, 신인류와 구인류를 중심으로 한 SF 연극
연극 <태양>의 배경은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 인구가 격감한 가상의 공간이다. 그로부터 몇 년 후, 바이러스 감염자 중 항체를 가지게 된 자들이 면역력이나 신진대사 면에서 월등하게 변이되며 신인류로 부상한다. 단, 그들은 자외선에 치명적으로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들은 이것이 진화의 과도기라 주장하며 자신들을 밤의 인간 '녹스'라고 부른다. 녹스의 인구
by
송진희 에디터
2021.10.2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영주 부석사 안양루에 올라 [여행]
벌써 올해로 영주 부석사에 세 번째 오르는 길이다.
벌써 올해로 영주 부석사에 세 번째 오르는 길이다. 끊임없이 가파르게 펼쳐진 계단을 오르다 보면, 마침내 무량수전에 도달하기 직전 한 누각이 맞이한다. 즉 '안양루(安養樓)'였다. 올해는 자연스레 이곳에 조금 더 머물렀다. 부석사에 오른 후 안양루의 절경 누각 곳곳에는 여러 시문 현판들이 걸려있었는데, 그중 방랑 시인 김삿갓 김병연(金炳淵 1807~186
by
권은미 에디터
2021.10.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레플리컨트는 양의 꿈을 꾼다 [영화]
듄의 감독, 드니 빌뇌브의 전작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톺아보다!
듄 시리즈(프랭크 허버트)는 그 방대한 세계관을 영상으로 구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컬트의 왕’ 데이비드 린치마저 <듄>(1984)으로 원작 설정을 크게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았을 정도니 말이다. 그런 <듄>을 2021년 새롭게 탄생시킨 신 SF 거장이 바로 드니 빌뇌브다. 그의 이번 영화 <듄>(2021)은 원작을 충실히 계승하며 압도적 영상미와 음
by
정주엽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양극화된 세상, 이상하지 않은가 [음악]
양극화: 세상에서 가장 추한 꽃, 그러나 이미 활짝 피어 버린 꽃
하루에 폭우처럼 쏟아지는 기사들 속 고정석이라도 있는 듯 제 자리를 지키는 헤드라인이 있다. 부동산값 폭등, 그 속에서 극명하게 갈리는 웃음과 눈물. 마치 처음과 끝처럼 멀어진 간격은 좀처럼 좁혀질 기미가 안 보인다. 둘 사이의 틈은 갑자기 생긴 게 아니다. 갑자기 벌어진 것이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전반적으로 경제가 악화하면서 사회 양극화는 더는
by
지은정 에디터
2021.10.21
리뷰
공연
[Review] 태양을 마주하다. [공연]
무대를 마주하고 태양을 마주하다.
무대를 마주하고, 태양을 마주하다. 무대에 발을 들였다. 무대에 발을 들였다고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배우일 것이다. 물론 나는 관객이라는 역할을 맡았기에 나에게 주어진 대사는 아닐테지만, 그럼에도 오늘은 무대에 발을 들였다고 말을 했다. 연극 '태양'을 보기 위해 찾은 두산 아트센터 111은, 무대의 범위를 명확히 구분짓고 있지 않았다. 눈높이에 위치
by
정용환 에디터
2021.10.21
리뷰
공연
[Review] 나는 선택한다, 고로 인간이다 - 태양
갈등이 점철된 미래, 다시한번 인간다움을 고찰하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온한 기운이 감도는 방 안. 한 남자가 두건을 뒤집어 쓴채 무기력하게 누워있다. 잠시 후, 서서히 승천하는 태양이 뿜어내는 한 줄기 빛에 몸이 닿는 순간 그의 육체가 요동친다. 점차 점차 쏟아지는 햇빛에 몸부림치던 남자는 이윽고 무기력한 몸짓을 멈춘채 세상을 떠난다. 그렇게 한 마을을 10년간 괴롭히던 비극
by
김현준 에디터
2021.10.19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