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명화 속에 담긴 다채로운 밤 - 화가가 사랑한 밤 [도서]
거장의 작품으로 만나는 그림 속 밤
섬세한 분석으로 작품을 다루면서 화가의 사연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는 스타 도슨트 정우철이 이번에는 '밤'을 주제로 그림 속 이야기를 전한다. <화가가 사랑한 밤>에 그는 아름다운 밤 풍경을 담은 작품 101점을 엄선했다. 16인의 거장들은 어떤 밤을 그려냈을까, 궁금해하며 고요한 밤에 마치 도슨트를 듣는 기분으로 책장을 넘겨보았다. 밤은 인생에서 절반을 차
by
정선민 에디터
2024.09.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강철로 엮어낸 아름다운 선율 – 존 배 '운명의 조우' [미술/전시]
미술, 음악, 과학, 철학이 만나는 존 배의 강철 조각
철은 수천 년 전부터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로서 여겨져 왔다. 현대에 이르러서도 강철을 비롯해 철을 기반으로 한 합금 없이 생활하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견고함과 (열을 가했을 때의) 유연함이라는 이중적인 속성, 그리고 오랜 기간 변함이 없는 내구성은 각종 산업의 주된 재료로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심지어는 예술 영역에
by
정충연 에디터
2024.09.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쓰 홍당무 - 사랑스럽지 않으면 어때? [영화]
<미쓰 홍당무>는 코미디의 모습을 하고, 여성의 일상을 비춘다.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간머리 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애니메이션 <빨간머리 앤>의 주제곡이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라는 말은 의미심장하다. ‘예쁘지 않은 것은 괜찮지만 사랑스럽지 못한 것은 용서가 안 된다’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특히나 “사랑스러움”은 주로 여성들에게 강요이자 강박적으로 다가오는 말이다.
by
이선주 에디터
2024.09.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행하는 나혜석③ [도서/문학]
[구미만유기]로 나혜석 톺아보기
* 전편 - 여행하는 나혜석② 이처럼 여성과 가족제도에 대한 답을 얻은 나혜석은 아이러니하게도 귀국 후에 남편 김우영과 이혼하며 가정의 해체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나혜석은 최린과의 만남과 이혼의 과정을 상세히 서술한 「이혼고백장」을 발표하고 극심한 비난을 받으며 그녀가 유럽에서 확인한 여성해방론과 조선의 현실이 충돌하는 지점을 발견하게 된다. 조선 남성
by
최선 에디터
2024.09.21
리뷰
영화
[Review] 모든 것의 시작은 질문이다 – 사랑의 탐구 [영화]
모든 것의 시작은 언제나, 질문이 아니던가.
*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뭐냐는 질문 얼마 전, 술자리에서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이 나왔다. 질문을 던진 이도 정답을 들을 생각 없고, 질문에 답한 이도 정답을 말할 생각이 없는 이 질문을, 우리는 오랫동안 물고 늘어졌더랬다. 인간이 사랑에 대해 끊임없이 궁금해하는 이유는 아마도 사랑의 예측불가능한 속성 때문일 것이다
by
권기선 에디터
2024.09.20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작은 위트를 빚어 선물합니다, 스테디너리의 세계
일상 속 작은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위트를 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스테디너리의 박한솔 작가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도자기 기반 브랜드 스테디너리를 운영하고 있는 작가 박한솔이라고 합니다. 도자기 외에도 일러스트를 그려 문구류를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 범위를
by
김푸름 에디터
2024.09.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선과 악이 불분명하게 공존하는 세상 [영화]
선의 선은 어디까지일까? - 베테랑 2
* <베테랑 2>의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다. 바쁜 일상을 보내다가 간만에 생긴 꿀 같은 이 시간에, 친구들과 ‘베테랑 2’를 관람했다.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시즌 1을 극장에서 나름 재밌게 보았고 큰 인기를 끌었기에 기대가 되었던 영화였다. 그러나 극장을 나올 땐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친구들과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by
김유정 에디터
2024.09.17
작품기고
The Artist
[별바라기] 2. 선인장
끝내 괴물이 되어버린 너를
[illust by EUNU] 이제 진정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을까, 생각하던 찰나 그림자가 되어 나를 가로막은 것은 선인장이었다. 몸을 한껏 치켜세우며, 다가오지 말라는 듯 가시를 곤두세운 모습들. 도망치는 법밖에는 알려진 것이 없는 곳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서로에게 서로를 겨누는 것뿐이었다. 오랜 시간 방치되어 곪아 터져버린 나의 흉터는 끝내
by
박가은 에디터
2024.09.17
리뷰
영화
[Review] 그녀의 세계는 선명해진다 - 영화 '사랑의 탐구'
유일무이하다는 것. 그것은 외롭고도 존귀한 절대성이다.
* 영화 '사랑의 탐구'(2024)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맨스코미디, 근데 이제…. 사랑의 탐구. 영제로는 The Nature of Love. 사실 원제를 그대로 옮겨오면 사랑의 '본질' 정도가 되겠지만, 어느 쪽이든 꽤 무게감이 느껴지는 건 마찬가지다. 아무튼 두 가지 버전의 제목을 모두 고려해보면, 자연스레 영화의 핵심이 다음과 같을 것이
by
황수빈 에디터
2024.09.1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무력함을 이겨내려면 직접 행동하는 수밖에 없다.
이번에는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 된다.
'너네 학교에 범죄자 다니는지 지금 당장 확인해라.' 내가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을 처음 접하게 된 건 위와 같은 제목을 가진 한 인터넷 사이트 게시글을 읽게 되었을 때다. '학교에 범죄자가 다니는지 확인할 방법이라고?' 단순한 호기심에 들어간 게시글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게시글에는 딥페이크를 이용하여 악행을 저지른 범죄자들이 수만, 수십만 명에 달한
by
임유진 에디터
2024.09.1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Zen의 정신과 감각 수집 [여행]
교토에서 온 편지
‘사유하다’라는 말의 뜻이 문득 생경하다. 思 생각 사, 惟 생각할 유. 한자를 찾아봐도 도통 감이 잡히질 않는다. 생각이라는 건 나의 안에서 일어나는 작용인데, 결국 모든 것은 태어날 때부터 내 안에 내재되어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철학의 길 수국이 산책로를 따라 즐비한 길을 걸으면 비에 젖은 풀 향기가 코에 흘러 들어온다. 감각된 정보들이 나
by
김영원 에디터
2024.09.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삼순이라는 이름에 얽힌 슬픈 전설을 아시나요 [드라마]
맛집은 본디 주인장의 이름 석 자를 내건다고 했던가. 8부작 감독판으로 돌아온 <내 이름은 김삼순>을 보면서 생각했다.
맛집은 본디 주인장의 이름 석 자를 내건다고 했던가. 8부작 감독판으로 돌아온 <내 이름은 김삼순>을 보면서 생각했다. 1화부터 대사가 귀에 착착 감기는 것이 대사 맛집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가족과 함께 <내 이름은 김삼순>을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난다. 감독판을 감상하기 전부터 <내 이름은 김삼순>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키워
by
안소정 에디터
2024.09.15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