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끝없이 대화를 나눴던 그 밤은 결국 후회의 밤이 되어버렸다 - 촉진하는 밤 [도서/문학]
말과 얼굴 사이, 내 마음의 밤
김소연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마음과 얼굴이 얼마나 섬세하게 얽혀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시인은 단순한 표정이나 행동을 그리지 않고, 마음속 두려움과 불안, 후회와 잠깐의 위로까지 담아낸다. “두려움이 토끼처럼 뛰어다니는 얼굴”이나 “오늘도 실패했구나 생각하며 경련이 이는 얼굴” 같은 표현은 우리 각자가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감
by
이소연 에디터
2025.09.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거울 속 나는 왜 항상 부족해 보일까? - 아이 필 프리티 [영화]
남이 규정하는 아름다움보다 내가 믿는 '나의 모습'이 중요하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부어 보이지?” “사진이 왜 이렇게 별로야…” 살다 보면 거울 앞에 서서, 혹은 셀카를 찍다가 괜히 한숨이 나올 때가 있다. 머릿속은 복잡하고 몸은 지쳐 있는데, 거기에 덧붙여 스스로의 모습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순간은 더 지치게 만든다.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친구들과 얘기해 보면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우리는 참 자주
by
김소연 에디터
2025.09.14
리뷰
도서
[리뷰] 영혼 없는 작가는 정말로 떠날 수 있다 - 영혼 없는 작가 [도서]
고착화된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와 해방의 경험
들어가며, 새로운 언어와 해방의 감각 일본어와 독일어로 글을 적는 다와다 요코, 그가 두 언어 사이 놓인 다리를 수도 없이 오가며 펼친 풍부한 사유가 이 책 "영혼 없는 작가"에 담겨 있다. 에세이와 자전적 소설 사이 어딘가에 놓인 듯한 글들을 읽으며, 나 역시 언어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그의 경험과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요코는 모어가 아닌
by
김채영 에디터
2025.09.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워홀에서의 사랑을 꿈 꿔봤다면 - 더 셜리 클럽 [도서/문학]
사랑의 다양한 형태
한때 세상에 널리 퍼진 이름들을 만난 시간 지금 세계에 하나뿐인 목소리와 사랑에 빠진 순간 나의 생애에 가장 아름다울, 보라색 여행기 내가 이 책을 집어 든 건 워킹 홀리데이에 대한 관심 덕분이었다. 워킹 홀리데이, 줄여서 '워홀'은 다른 나라에서 자유롭게 일하며 여행할 수 있는 제도다. 관련 책을 찾으려고 검색을 하던 중, 수많은 실용서 사이에서 분홍색
by
한우림 에디터
2025.09.14
리뷰
공연
[Review] 몸과 몸의 연대 - 연극 '맆소녀'
폭력의 연대에서 연대의 윤리로
폭력은 언제나 다층적 구조 속에서 일어난다. 우리는 각기 다른 형태의 폭력을 경험한다. 그때마다 외부에서 폭력을 목격하거나 내부에서 폭력을 경험하면서 두 경계를 넘나든다. 하지만 결국 우리는 모두 하늘 아래 인간이라는 운명을 타고나 항상 폭력의 내부인으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맆소녀’는 먼 나라 이야기 같지만 그다지 먼 곳에 있지 않다. 한
by
이하영 에디터
2025.09.14
리뷰
도서
[Review] 언어로 만나는 영혼의 여행 - 영혼 없는 작가 [도서]
언어별 인격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이야기
내 친구가 말하길, 나는 영어를 쓸 때의 목소리와 한국어를 쓸 때의 목소리가 다르단다. 순순히 인정하는 바이다. 내가 영어를 쓸 때와 한국어를 쓸 때의 텐션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일단 영어를 쓸 때는 많은 것을 긍정하게 된다. "아니요, 싫습니다, 그 이유는…"이라고 하며 부연 설명을 하기엔 언어 수준이 모국어만큼 유창하지 않다. 또한 나는 시트콤과 미
by
채수빈 에디터
2025.09.13
리뷰
공연
[Review] 이야기가 직접 다가와 나를 안아주다 - 퉁소소리 [공연]
운명이 꺾지 못하는 한국인의 희망
영문학을 전공한 나는, 늘 서양 특유의 시각적 화려함에 끌렸다. 영문학의 기반이 되는 기독교적 신화도, 그리스 로마 신화도 인격적 신이 등장하기에 눈에 그려지는 것들이 선명했다. 반면 한국문학은 낯설었다. 고등학교 때 배운 문학들은, 내가 한국인인데도 단어의 뜻을 모르겠는 것이 많았다. 한국문학은 내게 명절에 만나면 분명 반갑지만 어떤 이야기를 꺼내야 할
by
채수빈 에디터
2025.09.13
리뷰
공연
[Review]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 연극 퉁소소리
결국 <퉁소소리>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내는 이야기다.
서울의 한복판 광화문, 그리고 그곳에 자리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17세기 고전소설 <최척전>이 연극 <퉁소소리>라는 이름으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 <최척전>은 조선 광해군 대에 서포 김만중과 동시대를 살았던 작가 이식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작품으로, 전란 속 가족의 흩어짐과 재회를 다룬 한국 고전 서사문학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다. 이번 무대는 그 고전
by
김푸름 에디터
2025.09.13
리뷰
도서
[Review] 잊고 있던 황홀경 속으로, 도서 '30일 밤의 뮤지컬'
있는 그대로 뮤지컬을 받아들이는 순간, 놀라운 밤의 마법이 시작된다.
열정의 흔적이 담긴 도서, 30일 밤의 뮤지컬 30일 간 뮤지컬과의 만남으로 우리의 밤을 더 풍요롭게 하는 도서 [30일 밤의 뮤지컬]은 뮤지컬의 본고장인 브로드웨이·웨스트엔드 인기 뮤지컬부터 남다른 매력의 프랑스·오스트리아 뮤지컬, 우리의 혼이 담긴 한국 창작뮤지컬까지 무려 30편의 뮤지컬을 담아냈다. 특히 소극장 공연의 메카,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1~
by
최수영 에디터
2025.09.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커뮤니케이션 이론으로 다시 읽는 '오만과 편견' [도서/문학]
오만한 편견을 넘어 진실로.
명작으로 손꼽히는 고전들은 시대를 초월한 삶의 지혜를 품고 있다.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역시 19세기 초기 저 먼 영국의 땅에서 태어났지만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얼핏 단순한 로맨스 작품으로 보일 수 있는 소설이지만 커뮤니케이션학 이론으로 해석한다면 이 책도 지금의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들을 담고 있다는
by
김상준 에디터
2025.09.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글쎄요, 무언가 바뀌었을까요?” [도서/문학]
광호 씨는 그 자체로 변화이며 다름이며 미미(微美; 작은 아름다움)다.
문학청년 윤광호,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사람을 향해 이렇게 간절하게 이름을 불러 보고 싶었던 적이 없었다. 광호 님도 아니고 광호야, 도 아닌 광호 씨. ‘~씨’는 누군가를 높이거나 대접해서 부르는 말로 무언가 슬픔의 감각을 넘어서는 각성을 가져온 듯하다. 결국 소설은 한 인물이 같은 박자를 가지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소설 속 ‘나’라는 인물과 소설
by
최은파 에디터
2025.09.12
리뷰
공연
[Review] 퉁소에 담긴 따스한 숨들로 - 연극 퉁소소리
대서사시를 펼쳐낸 블록버스터 연극은 언제나 감각적인 즐거움을 일깨우는 만큼, 연극 <퉁소소리>를 꼭 관람해보길 바란다.
어릴 적 교과서에서만 접했던 <최척전>을 연극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고선웅 연출은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끝내 버티고 살아남은 민초들,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는 말로 연출 의도를 전하였다. 가족 및 공동체의 의미가 점차 복잡하고 다층적으로 변모하는 우리에게 전란을 버티면서까지 이를 유지하고자 했던 이들의 고군분투는 되려 색다른
by
오송림 에디터
2025.09.12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