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공연]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셋리스트 미리보기
공연 미리보기
다가오는 11월 10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서울 파이널>이 열린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인셉션>과 <인터스텔라>의 음악으로 잘 알려진 한스 짐머는 1982년 <달빛 아래서>로 영화음악을 만들기 시작해 지금까지 150편 넘는 작품에 참여했다. 이번 콘서트는 그가 40여 년에 걸쳐 만들어낸 영화음악을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by
김소원 에디터
2024.10.2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오케스트라로 만나는 한스 짐머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한스 짐머의 음악을 국내에서 생생하게 만나는 방법
오는 11월 10일 일요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서울 파이널>이 열린다.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의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이번 공연은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그 음악에 좀 더 온전히 집중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케스트라의 낯설지 않은 외출 오케스트라 연주라고 하면 흔히 엄숙한 클래식 음악을 떠올리곤 한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4.10.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청소를 하며 마음을 환기 시킨다
쓰레기들, 필요 없는 잡동사니들은 안녕. 청소를 통해 나의 일상을 되찾자.
40L 봉투에 필요 없는 물건을 담았다 뭐 하나 한 것 없이 2024년 한 해가 지나가고 있었다. ‘스스로 발전한 건 없는데 주변 상황은 바뀌고 한탄만 하고 있구나’ 그렇다면 뭘 해야 하지? 문제가 뭐지? 방 안에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 한심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뭐라도 해야 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몇 달새 잠 자는 공간을 제외하고
by
최아정 에디터
2024.10.1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2024_서울 파이널
헐리우드 히트메이커 한스 짐머의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만나다.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2024_서울 파이널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박형주 에디터
2024.10.10
문화소식
공연
[공연]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2024 서울 파이널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만나는 한스 짐머의 영화음악
캐리비안의 해적, 인터스텔라, 인셉션… 헐리우드 히트메이커 한스 짐머의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만나다 라이브러리컴퍼니의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파이널>이 오는 11월 10일(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영화 <인터스텔라>, <인셉션>, <캐리비안의 해적> 등으로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헐리우드 히트 메이커라는 별
by
김소원 에디터
2024.10.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쥴 앤 짐'의 한 사랑 [영화]
두 사람 아닌 세 사람, 어쩌면 한 사람의 분방하고 혼란스러운 러브스토리
* 본 글에는 영화에 관한 스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쥴 앤 짐>은 1912년 파리를 배경으로 둔 프랑스 누벨바그 거장 프랑수아 트뤼포의 로맨스 영화다. 금발 머리에 활발한 성격의 소유자인 독일인 쥴이 까만 머리에 콧수염이 매력적인 프랑스인 짐과 우연히 만난 후 깊은 우정을 맺으며, 마치 사나이의 우정을 그려낸 영화인 듯 둔갑한 채 시작한다. 이윽
by
김서현 에디터
2024.09.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쿨렐레 도전기 - 1
우쿨렐레를 처음 다뤄보는 자의 도전기 1
최근 아주 기분이 좋았다. 그 이유는 첫 번째, 내가 좋아하는 달인 9월이 왔기 때문이고 두 번째, 내 생일이 뒤이어 왔기 때문이다. 사실 생일보다는 9월을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생일 당일이 와도 큰 감흥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큰 사랑을 받고 나니 정말 행복했다. 나를 축하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내 사랑을 다시 한 번 더 나누고 싶다.
by
윤지원 에디터
2024.09.10
리뷰
공연
[Review] 가장 멀어짐으로써 가장 가까워지려 한 이방인 - 이방인
죽기 전에 목격한 그 생생한 증오만이 자신이 가장 멀어짐으로써 가장 가까워진 '이방인'이었단 걸 증언할 수 있으니까.
* 제목은 폴 발레리가 뫼르소를 묘사했던 문장인 "가장 적게 말함으로써 가장 많이 말한다"에서 인용함. 소설 「이방인」을 읽은 건 연극 <이방인>을 관람하기 사흘 전이었다. 원작을 향한 오래된 호기심이 타올라 부랴부랴 책을 꺼내 든 것이다. 마지막 문장을 읽고선 두 감정이 바로 떠올랐는데, 하나는 카뮈가 그려내는 세계를 향한 애정과 경외감이고 또 하나는
by
정해영 에디터
2024.09.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만남과 헤어짐에 대하여 [영화]
관계의 시작과 끝을 조명하다.
차갑게만 느껴지는 세상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줄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큰 위안을 얻을 때가 있다. 여전히 세상은 그대로일 테지만 주변 사람들과 소소한 행복을 나누다 보면 다시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기도 한다. 영화 <로봇 드림>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맺는 무수한 관계의 시작과 끝을 조명한다. 그것도 다름 아닌 로봇과 개라는 독특한 조합을 통해서 말이다.
by
양진서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나의 침실은 두 가지 색을 공유하고 [영화]
짐 자무쉬 감독의 영화 <패터슨>(2017)을 보며
* 이 글은 영화 <패터슨>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침구는 몇 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여기 두 가지 색의 침구를 공유하는 한 침실이 있다. 바로 패터슨의 침실이다. 패터슨은 틈틈이 시를 쓰는 뉴저지의 버스 드라이버로, 그의 일상은 반복이다. 영화는 이를 8일간의 아침으로 보여준다. 우리는 매 요일 패터슨과 로라(아내)의 침실 풍경을
by
조유리 에디터
2024.08.12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단 한 치의 구겨짐
가끔은 둥글고 싶다
[illust by EUNU]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한 오늘은 차가운 바닥에 던져져 천장을 올려보며 생각하지 세상은 춥고도 높구나 한 번 구겨져 버린 내 마음은 모든 걸 구겨진 채로 바라보네 그럼에도 눈앞 세상은 여전히 구김 하나 없이 올곧구나 이미 꺾여버린 종이 자국은 절대로 지워지지 않아서 다른 걸 접을 수도 없어 다른 모양이 될 수도 없어 구겨진 종이
by
박가은 에디터
2024.04.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넋 빠짐, 넋두리 아니고, 그냥, 넋 (NUGS) [음악]
사실 넋은 빼놓고 다니는게 아닙니다. 당신의 넋을 채워줄 노래, '소울딜리버리'의 '넋(NUGS)'
“넋이 나갔네 이거.” 강의실은 3층인데 습관적으로 4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걸어 내려갔다. 카톡 답장을 하다 집중력을 도둑맞고 고개를 들어 복도를 봤다. 어딘가 낯설었고 2층까지 내려온 걸 깨달은 순간 내뱉은 한 마디. 바쁜 일상이다. 시간은 나를 추월하고 그 뒤편에 내가 남아있다. 속도에 맞추기 위해 몸을 움직인다. 그러나 뭔가 비어있는 듯하다.
by
김수진 에디터
2024.04.2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