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파바로티는 목소리를 남겼다 [영화]
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는데, '사람의 이름'도 사실은 호랑이의 가죽과 별 다를 바 없는 것이 아닌가.
천재의 삶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그가 죽어서도 기록 속에 남아 화자된다. 2020년 1월 1일에 개봉되는 영화의 주인공은 오페라 천재가수 ‘루치아노 파바로티’다. 역사상 최초로 음악 차트에서 클래식으로 올킬을 만든, 20세기 최고의 테너로 불리며, 오페라 곡에 등장하는 9번의 하이 C를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하이 C의 제왕,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by
박지수 에디터
2020.01.01
리뷰
영화
[Review] 고단한 예술가의 삶 체험하기 - 고흐, 영원의 문에서 [영화]
고단한 예술가의 삶을 멀리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 삶을 살아보게 한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고단한 예술가의 삶을 멀리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 삶을 살아보게 할 수 있는 영화다. 우리는 대개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 그것의 창작 의도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창작자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창작자들에 대해 주목하는 부분은 일반적으로 그들의 삶이 아니라 그들의 인지도다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31
리뷰
영화
[Review] 우리 엄마는 왜 파바로티를 좋아했을까? - 세대갈등 해소의 시작 [영화]
어쩌면 당신은 오페라를 사랑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파바로티를 사랑했던 시대의 사람들도 이해하게 될지도 모른다.
영화 <파바로티>는 이탈리아의 테너, 오페라 음악의 거장 파바로티의 삶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일반 상업영화의 재미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결이 다른 작품일 것이다. 그러나 가끔은 이런 영화도 좋을 것이다. 일상의 새로움이 필요한 어느 날에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기분으로 이 영화를 만나보자. 당신의 삶을 이해하기 위하여 지난 몇 년간 이슈가 됐던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30
리뷰
영화
[Review] 세상을 울린 목소리 - 파바로티 [영화]
세상에 다시없을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전기영화
2020년 1월 1일 개봉하는 영화 “파바로티”를 시사회로 관람할 기회를 얻고, 영화를 보기 전 배경지식을 쌓고자 하는 마음에서 파바로티 공연 영상을 찾아보았다. 파바로티라는 그 이름은 모두에게 익숙한 것이지만 막상 그의 대표적 아리아나 음악적 커리어에 대해서 상세히 알지 못한다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다 갑자기, 그의 오 솔레미오 독창 영상을 보던 중 아
by
강지예 에디터
2019.12.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고요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문화 전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난제의 실체를 드러내 보인다.
언론의 의미는 다시 빈칸이 되었다. 언론인이 되겠다는 생각에서 멀어지면서 언론의 의미를 다시 찾아야 했다. 더이상 종이 신문을 사 읽지 않게 되었고, 즐겨 읽던 시사 주간지의 구독을 취소했으며, 정치적 사안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게 되었다. 그래도, 그렇게 해도 전혀 불편한 일이 없었다. 내가 살아가는 세계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아도, 나 아닌 다른 이의
by
김주형 에디터
2019.09.23
리뷰
영화
[Review] 호크니, 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환상적인 세계가 궁금하다면 [영화]
자신의 작품만큼이나 다채로운 삶을 살았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다큐멘터리
호크니를 처음 알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은 일이다. 작년 즈음이었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그림 하나를 발견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시원해지는 푸르른 수영장과 그 뒤로 보이는 네모반듯한 분홍빛의 집. 놀랍도록 감각적인 색감과 한여름의 풍경이 맘을 사로잡았다. 그림은 영국 출신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이었다. 그의 이름은 내게 그렇게 각인되었다
by
임정은 에디터
2019.08.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거리의 만찬', 들리지 않던 목소리가 들린다 [TV]
세 여성 MC가 찾아낸 목소리
세 명의 여성 MC가 나타났다 국가인권회(이하 인권위)가 발표한 「미디어에 의한 성차별 모니터링(2017)」에 따르면, 7개 채널(KBS1, SBS, MBC, JTBC, 채널A, TV조선, MBN) 저녁종합뉴스 중 여성 앵커는 10명중 8명이 30대 이하(80%)이고, 남성앵커는 10명중 9명이 40대 이상(87.7%)이다. 남성앵커는 주로 정치·국방 뉴
by
이다빈 에디터
2019.05.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런데 말입니다." 대한민국에 건 마법 [시사교양]
< 그것이 알고싶다 >가 알고 싶은 ‘그것’은 시민이 몰랐던, 알기를 원하는, 또 알아야 하는 '그것'이다. 그러니까 말이다, 25년간 대한민국에 걸어온 마법 같은 주문이 앞으로도 수십 년간 이어지기를 바란다.
음란물 유통 사이트 소라넷은 결국 폐쇄되었다. 장애인과 노숙인을 폭행·학대한 의혹이 제기되었던 ‘대구희망원’의 원장 신부는 징역 3년형을, 일명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인 패터슨은 무려 16년 만에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이제 시민들이 먼저 <그것이 알고싶다>를 찾는다. 풀리지 않는
by
조연주 에디터
2018.08.2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지금, 대한극장 [문화 공간]
서울 충무로의 대한극장이 올해로 60주년을 맞았다. 대형 멀티플렉스가 도심에 넘치는 지금, 왜 우리는 여전히 대한극장을 찾을까. 오늘도 대한극장을 찾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한극장 옥상 정원에서 열린 루프탑 페스티벌 7080세대에는 ‘남태평양’, ‘벤허’ 상영하던 서울 대표 극장 30년 전에는 자녀와, 지금은 옛 친구와 영화 보는 추억의 장소 대학생 등 젊은 세대에는 옥상영화제, 플리마켓 등 ‘문화공간’ 대형 영화관에서 접하기 힘든 독립영화도 꾸준히 선보여 서울 충무로의 대한극장 앞에는 공공
by
남윤주 에디터
2018.07.1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허스토리 시사회 리뷰 [영화]
영화를 보면서 몇 차례나 흐르던 눈물을 구태여 닦지 않았다. 억누르거나 추스를 감정이 아니었다. 오히려 마음껏 울기를 바라며 스크린에 몰입했다. 그녀들의 이야기를, 슬픔과 분노를 영화로 알아가던 나로서는 그게 당장에 할 수 있는 유일한 연대와 공감의 표현이기에 마음껏 울고 나왔다. HERSTORY. 고백하자면 영화를 보기 전에 망설였던 게 사실이다. 익히
by
석정혁 에디터
2018.06.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아직 평화를 사랑하고 있다 [문화 전반]
각 시대가 빛내는 가치는 어떻게 변화했는가
지난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완전한 비핵화와 종전 계획이 선언되었다. 학교에서, 기차역에서, 프레스 센터에서, 시청 앞에서 중계되는 회담 결과를 보고 많은 시민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물론 회의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이 감격하며 평화로의 전진을 반긴 것은 사실이다. 또한 남북이 군사분계선 일대
by
조현정 에디터
2018.05.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기록의 힘을 보다 [시각예술]
'사라질 서울의 마지막 풍경'에 관한 기록
기록은 사라지는 것들을 위한 가장 단순한 배려다. 곧 없어지는 존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구입한 지 얼마 안 된 다이어리를 잃어버렸을 때, 슬픈 심경을 일기장에 적어 내려갔다. 어디를 향하는지 모를 원망감에 사로잡혀 며칠 밤을 보내고 나니 다이어리 생각이 점차 희미해져갔다. 기록은 사라지는 것들이 남기고 가는 감정들을 정리하는 데도 유용하다. 이렇게 생
by
이형진 에디터
2017.07.14
First
Prev
6
7
8
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