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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한여름밤.열대야를 날려줄 달콤한 오페라 아리아 ♬ [공연예술]
뜨거운 여름밤. 신나는 댄스음악으로 더위를 시키는 것도 좋지만 오늘 밤은 오페라에 나오는 달달한 아리아를 들으며 잠을 청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찜통더위가 누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비 소식 보다는 이런 불볕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요즘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잠이 안 올 때 노래를 듣곤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잠들기 전 듣기 좋은 달콤한 오페라 아리아, 특히 세레나데를 중심으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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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정 에디터
2015.08.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올 여름 가장 뜨거웠떤 뮤지컬 < 데스노트 > [공연예술]
뮤지컬 < 데스노트 >
이름이 적힌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노트, 우리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야기입니다. 바로 <데스노트>인데요. <데스노트>라는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드라마, 영화로까지 제작되어 우리나라에서도 대부분 사람들은 접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다양한 장르로 사랑을 받았던 <데스노트>가 이번엔 한국에서 뮤지컬로 재탄생 되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데스노트
by
유다현 에디터
2015.08.0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여름의 맛을 노래하다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여름 별미들로 여름을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덥고 습함이 거세지는 요즘, 장마도 곧 막바지다. 더워도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뚝 떨어지기 일쑤다. 이런 여름날, 우리에겐 더위를 싹 가시게 해주는 별미들이 기다리고 있다.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별미들, 노래에서도 우린 쉽게 찾을 수 있다. 여름에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팥빙수! 요즘은 팥빙수 뿐만 아니라 과일빙수등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입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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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7.29
문화소식
공연
(~11.01) 뜨거운 여름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연극이란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작품, < 뜨거운 여름 >
뜨거운 여름 지난 해 11월,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초연 당시, 춤, 노래, 무용극 등 다양한 형식을 무대 위에 펼쳐 놓으며 연극이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연극<뜨거운 여름>이 다시 한 번 돌아와 관객들에게 꿈과 열정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인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연극<나와 할아버지>, <우리 노래방 가서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28
문화소식
공연
(08.25)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_류재준 Sonatas [협주, 용인 여성회관 큰어울마당]
백주영, 이효주, 심준호, 허원숙, 김 한, 김가람 그들이 보여주는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류재준 Sonatas 백주영, 이효주, 심준호, 허원숙, 김 한, 김가람 그들이 보여주는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 공연 개요 > 공연 일시 및 장소 2015년 8월24일(월) 오후8시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하우스콘서트) 2015년 8월 25일(화) 오후 7시30분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 티켓 가격 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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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7.21
문화소식
공연
(~07.26) 순우삼촌 [연극, 선돌극장]
체홉의 명작 "바냐아저씨"가 1970년 한국의 잠실에 재현된다. 무분별한 개발이 이뤄지던 40여년 전,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되었는지 과거를 뒤돌아보고, 부모님이 겪었던 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다. 혼란의 시기 자신들의 터전을 빼앗긴 이들의 모습은 2015년 현재 우리와 무관하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다.
순우삼촌 1973년 여름, 잠실은 아직 섬이었다. 체홉의 명작 "바냐아저씨"가 1970년 한국의 잠실에 재현된다. 무분별한 개발이 이뤄지던 40여년 전,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되었는지 과거를 뒤돌아보고, 부모님이 겪었던 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다. 혼란의 시기 자신들의 터전을 빼앗긴 이들의 모습은 2015년 현재 우리와 무관하다고 보긴 어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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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재 에디터
2015.07.19
오피니언
미술/전시
당신의 마음속에 간직될 명장면, 한여름의 판타지아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에 비견되는 로맨스" 라는 홍보문구 때문에 이 영화를 본 건 아니다. 저런 문구를 내세운 작품치고 비교된 전작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영화는 한 작품도 없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본 이유는 지난 달 1박2일로 다녀온 교토가 자꾸 생각이 났고, 그 짧았던 시간이 아쉬웠고, 그래서 그 때 혼자 거리를 거닐면서 느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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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에디터
2015.07.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판소리가 들려주는 남미 문학, '이방인의 노래' [공연예술]
이번 여름, 밀양으로의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면, 혹은 화려하고 자극적인 것들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다면, 자연이 어우러진 야외무대 ‘숲의 극장’에서 다시 한 번 울려퍼지는 < 이방인의 노래 >로 마음의 쉼표를 가지는 것은 어떨까.
제15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추천공연② 판소리가 들려주는 남미문학 ‘이방인의 노래’ 연극 흑백다방에 이어, 이번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추천작품은 바로 창작 판소리극인 ‘이방인의 노래(작/이자람, 연출/박지혜)‘이다. 지난 5월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판소리 단편선2-이방인의 노래’라는 이름으로 올라왔던 이 작품은 극중 소리꾼으로서 일인다역의 연기를 펼치
by
심한솔 에디터
2015.07.17
문화소식
공연
(7.18)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음악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한 여름 밤의 콘서트! 이번엔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만남으로 찾아갑니다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만남 -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 수상자들과 함께하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 클라리넷 협주곡,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3번으로 꾸며지는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시놉시스>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매년 7월에 개최하는 2015 한여름 밤의 콘서트는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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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07.13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08.14) 2015년 여름 리움키즈 [미술 세밀가귀] [교육]
2015년 여름 리움 키즈 [미술 세밀가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2015년 여름 리움 키즈 [미술 세밀가귀] 여름방학 리움키즈에서는 7월에 개막한 고미술 특별전시와 연계하여 현대적인 시각에서 전통미술의 정수를 체득할 수 있는 수업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은 고미술의 '세밀' 기법, 나아가 형태가 지닌 품격과 아름다움을 감상한 후 시간여행자가 되어 작품이 담고 있는 역사성과 진정한 가치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또한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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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1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여름에 관한 시_이해인 수녀님 作
이해인 수녀님의 시들이 더 와닿을 수 있었던 것은 풍부한 감성이 고스란히 시에 담겨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한 구절마다 싱그럽고 예쁜 표현이 가득하다. 그런 마음을 닮고 싶으나 담지 못하고 있었던 내 마음에 살며시 다가와 위로를 건네는 느낌을 받았다.
다시 펜을 들게 된 요즘, 여름이라는 계절이 말하는 메세지를 담고 싶어 여름에 관한 시를 찾게 되었다. 찾으면서 느꼈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여름에 관한 시가 훨씬 많이 있었다. 다양한 메세지를 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밝고 희망적인 인생관을 담은 시에 눈이 갔다. 그렇게 내 눈을 사로잡은 시 3편, 그 시들을 글씨에 담아 보려 한다. 이해인 수녀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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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7.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어느 여름날 여우비처럼 스쳐간 인연,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시각예술]
그저 흘러가는 바람처럼, 어떤 목적성도 가지지 않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걷는 이들의 발걸음이 어색하지 않다. 그리고 이들의 만남부터 기약 없는 헤어짐까지, 우리는 혜정 혹은 유스케가 되어 그 길을 따라 걷는다.
(사진 출처_네이버 영화) 극장의 한 귀퉁이에 가지런히 꽂혀진 포스터들이 보인다. 실제 영화 속 인상적인 장면을 담은 포스터들이 눈에 들어오는 가운데, 정갈한 수채화 한 폭을 그려낸 포스터가 있다. 마치 인상파 화가의 작품을 보는 듯, 은은히 빛나는 빛과 어우러진 숲길 사이로 두 남녀가 걸어오고 있다. 아름다운 파스텔 톤의 색감은 해가 다 지지 않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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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솔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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