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So & Ji] 지친 팬더를 달래주는 펭귄
시험, 과제, 일로 하루가 지친 나를 달래주는 펭귄이...... 오늘의 엽서 주제이다.
12월 엽서 - 지친 팬더와 그의 곁을 지켜주는 펭귄 겨울이 다가왔다. 추워지는 계절 때문에 애인과 함께 카페, 볼링 등 실내 데이트를 즐긴다. 문득 살이 부쩍 오른 나와 남자친구의 배를 보고 팬더와 펭귄이 떠올랐다. 농담 삼아 남자친구를 펭귄이라고 부르는데 그 때마다 짓는 표정과 행동이 정말 귀엽다. 시험, 과제, 일로 하루가 지친 나를 달래주는 펭귄이
by
김소희 에디터
2019.12.11
리뷰
공연
[Preview] 별이 빛나는 밤에 만날 울림 -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시대를 뛰어넘는 울림을 건넬 작품이 돌아왔다.
미술, 참 가깝고도 먼 장르다. 어렸을 때는 화가를 꿈꾸며 열심히 그림을 그리기도 했는데, 재능이란 게 참 친절한 악마여서 애매하게 좋아하다가 끝났다. 그 후로는 그저 보는 걸 즐기기로 했다. 어릴 적 내가 가장 좋아하던 작가는 피카소였다. 이유는 단순했다. 그림이 마음에 들었고, 유명한 작가들 중 가장 잘 살다 간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죄다 가난하거나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10
리뷰
공연
[Preview]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그가 들려주는 달과 별의 하모니 -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와 오랜시간 함께했던 테오 반 고흐의 시선으로 다시 되짚어 보는 빈센트 반 고흐의 삶. 이 뮤지컬은 오늘 우리의 마음에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까.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그가 들려주는 달과 별의 하모니” 미술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미술관에 가는걸 좋아한다. 지난 여름 뉴욕에 갔을 때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그림 앞에 서성이곤 했다. 그 중에서도 고흐의 자화상은 벽에 걸려있는 여타의 그림들과 달리 전시장 한 가운데 유리로 보관된 채 전시되어 있었다. 어린 시절 미술시간에 여러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08
작품기고
[오늘의 생각] 입시의 기억
소묘하기
입시에 고민하는 동생을 보면서 문득 내가 미대 입시 학원을 다니던 때가 생각이 났다. 그때는 학원에 다시는 오기 싫고 정말 다니고 싶지 않던 곳이었는데 이 또한 지나고 보니 소중한 추억이 되었고 너무 그리운 때가 되었다. 대학에 가지 못할까 봐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울다가 잠에 들지 못하던 날들, 다 같이 미친 듯이 시험을 보던 날, 학원이 끝나고 함께
by
이송민 에디터
2019.12.04
작품기고
[So & ji] 달을 그리워 하는 토끼와 별 트리를 꾸미는 아이
동화 같은 이야기를 주는 엽서
크리스마스 카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삽화를 좋아한다. 이번 엽서 그림은 크리스마스에 달나라 집으로 가고 싶은 토끼와 그들과 함께 트리를 꾸미고 싶은 아이의 모습을 담았다. 모티브가 된 작품은 경기도미술관 이야기사이 전의 백남준의 작품이다. 미술관은 안산에 위치하여 1층에는 카페가 있고 2층은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미술관 근처에는 공원이 있어 산책하는
by
김소희 에디터
2019.12.04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As You Like It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하나인 '뜻대로 하세요'를 그림으로.
illust by. Cho - 뜻대로 하세요 [As You Like It]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하나로 소박한 목가적 분위기와 권력 암투, 골육 분쟁 등의 요소가 가미된 셰익스피어의 낭만 희극이다. 동시대 작가 토마스 로지(Thoas Lodge)의 산문 로망스 <로잘린드-유퓨즈의 주옥같은 귀문>(1590)에서 소재를 빌려 왔다. 셰익스피어는 이 원전
by
김초현 에디터
2019.12.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공연예술]
행복이란 <키다리 아저씨> 보러 가기, 그걸 배웠죠 ♪
얼마 전,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를 보고 왔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진 웹스터의 소설 <키다리 아저씨>를 뮤지컬로 만든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2016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초연, 재연, 삼연을 거쳐 지난 10월 15일, 사연으로 돌아왔다. 3년 전 <키다리 아저씨>를 처음 봤을 때부터 이 극의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에 빠
by
채호연 에디터
2019.12.02
리뷰
공연
[Review] 앉아서 우주 여행, 연극 "우리별"
보고있었구나. 쭉, 보여지고 있었구나.
태초에 어둠이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빛이 생기고,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겠으나 행성이 생기면서 우주가 만들어진다. 우주 안에 우리 은하가 만들어지고, 태양계가 생긴다. 태양계 안에 지구가 있고, 그 지구 안에 우리가 살고 있다. 태양계, 우리 은하, 우주, 모두가 우리 별이다. 연극 <우리별>은 이런 우주의 탄생과 별의 소멸을 이야기한다. 흥미로운 점은
by
김혜원 에디터
2019.11.24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뒷모습을 읽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인물 만큼이나 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없습니다.
illust by. Cho 저는 사람의 뒷모습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의 얼굴도, 미묘하게 바뀌는 표정도, 제스처도 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뒷모습만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제 마음대로 그 사람에 대해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아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침대에 아무렇게나 누워 비밀을 간직한 듯, 얼굴이 보이지 않는 인물 만큼이나 제
by
김초현 에디터
2019.11.20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상상의 존재, 용
모든 동물들의 왕
illust by. Cho 펜과 수채화를 혼용하여 채색하고 컴퓨터로 편집하여 용을 그렸습니다. 용은 예로부터 중요한 신앙의 대상이었고 여러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융합과 변화, 도전 등을 뜻하며 상상의 존재이나 모든 동물들의 왕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by
김초현 에디터
2019.11.19
작품기고
[So & Ji] 바다로 간 달팽이, 축복하는 아기천사들
기억 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
이적의 ‘달팽이’라는 노래에 빠진 이후 한 동안 달팽이 작품에 매진하였다. 이 작품 또한 달팽이인 이유가 있다. 하루가 쉴 틈 없이 바쁜 날의 연속이다. 월요일은 언제나 항상 빨리 찾아온다. 일요일 저녁부터 다가 올 월요일을 무서워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 취업, 결혼, 연애 등 고민이 많은 시기이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나에게 맞는 일인지도 모르고
by
김소희 에디터
2019.11.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달항아리가 담는 것은 [시각예술]
끊임없이 주목받는 달항아리와 강익중 작가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1층에는 거대한 은하가 떠있다. 정사각형 나무 패널에 그려진 달 항아리 88개가 가로로 긴 사각형을 만들어, 마치 은하수를 보는 것 같은 장관을 연출하는 것이다. 언뜻 보면 모두 같은 달 항아리 같지만, 각기 다른 빛깔과 붓질로 칠해진 작품들이 모여 총 468 X 643.5라는 엄청난 크기를 이루는 작품이 강익중의 <88개의 소원들>이
by
안루비 에디터
2019.11.18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