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모두 가면을 쓴다 "아이언 마스크"
가면무도회에서만 가면을 쓰는 건 아니다.
가면 하는 떠오르는 공연이 몇 가지 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은 오랜 고전인 로미오와 줄리엣다. 줄리엣과 줄리엣이든 R&J든 고전 그대로를 연출하든 가면을 정말 쓰든 쓰지 않든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을 원작으로 하는 극에는 가면무도회가 나올 수밖에 없다. 로맨스의 두 주인공이 처음으로 만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게 느려지고 오직 단둘만
by
김혜원 에디터
2020.01.17
리뷰
공연
[Review] 후속작의 한계에 갇혔지만 노래로 극복한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너무 삼총사와 달타냥의 우정만 보여준 것은 아닌가.
2020년의 첫 공연으로 <아이언 마스크>를 보게 되었다. <아이언 마스크> 공연을 보러 가기 전에 <삼총사>를 제대로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삼총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지 않아도 1부에서 주인공들 소개를 해서 부담 없이 보러 가도 괜찮았다. <아이언 마스크> 뮤지컬은 삼총사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 삼총사와 달타냥의 총사 은퇴
by
박지수 에디터
2020.01.14
리뷰
공연
[Review] 노련하고 묵묵하게 그리는 배우, 그러나 알 수 없는 건 :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가면이 벗겨지고 달타냥과 루이의 비밀이 밝혀진 엔딩에서, 그들의 자취가 궁금해진 이유다. 정말, 정의란 이게 다 일까 하고.
* 이 글은 <아이언 마스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노련하고 묵묵하게, 이건명 볼 때마다 “기복 없이 참 잘한다”는 느낌을 주는 배우들이 있다. 배우에 대한 신뢰는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할 것 없이 서사 콘텐츠에 중요하게 작용하지만, 캐스팅이 더블, 트리플, 쿼드로 꾸려지는 게 예삿일인 공연계에선 배우가 그날의 공연을 볼지 말지 결정하
by
김나윤 에디터
2020.01.13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Choose Life
Choose your future, Choose Life
illust by. Cho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트레인스포팅(Trainspotting)'의 유명한 대사를 펜과 수채 물감을 이용해 표현했습니다. 마약에 중독되어 이리저리 방황하는 청춘의 초상을 그대로 옮긴듯한 연출과 이안 맥그리거의 연기가 매우 인상깊은 작품이었습니다.
by
김초현 에디터
2020.01.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군가의 일상이었던 "서울의 전차" [시각예술]
도시의 기억과 시민의 일상을 담고 달렸던 서울의 전차
전차하면 떠오르는 것 전차, 트램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홍콩이나 유럽 어느 도시의 선로 위를 주행하는 트램의 모습을 가장 많이 떠올릴 것이다. 프랑스에서만 해도 19개의 시에서 트램을 운행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트램이 운행하는 모습이 일상적이지만 우리에게는 이국적인 풍경이다. 3년 전, 혼자 처음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었
by
강지예 에디터
2020.01.07
작품기고
[일상을 예술으로] 자기만의 열쇠
자기만의 열쇠를 찾아서 스스로 열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무리 삶이 바쁘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내면을 돌보지 않은 채 바쁘게만 살아가는 것은 후에 더 많은 시간들을 소비하기 때문이다.
illust by Yoonji 자기만의 열쇠 누구나 마음속에는 풀지 못한 자물쇠들이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나는 그 자물쇠를 '걱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최근에 나는 걱정이 많았다. 한동안 잠을 뒤척이기도 하고 때로는 밤을 지새우기도 하며 내 안에 있는 풀지 못한 자물쇠를 생각하는 데 시간을 보냈다. 사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 머릿속에서는 굳게 닫힌 자
by
정윤지 에디터
2020.01.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마지막 이십 대의 순간 [사람]
서른을 위해 달려온 나의 10년
20대의 마지막 문단, 마지막 문장만이 남았다. 온점을 찍고 나면 새로운 장이 시작된다. 20대. 미성년에서 성년이 되는 전환점, 대학 입학과 사회인으로 첫걸음 등 알을 깨고 나오게 되는 순간, 무한한 가능성 중 하나를 골라서 자신의 길로 선택하는 시작점. 우린 20대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들을 경험한다. 나에게는 스무 살이라는 전환점이 유난히 크
by
장미 에디터
2020.01.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대중적으로 쉽게 듣기 좋은 한국 음악 best 3 [음악]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우리 음악
한국 음악은 기본적인 장단이 있고 그 장단의 빠르기에 따라 음악의 빠르기 또한 달라진다. 외국 음악과 다르게 한국 음악은 일정한 리듬의 틀이 있으나 연주자나 어느 지역인지 등에 따라 무수한 변주가 가능해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음악은 보통 장구와 같은 타악기의 고법으로 박을 나누고 이를 장단이라 하며 장단에 종류에는 무수히 많은 수가 있다
by
허연수 에디터
2019.12.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남달랐던 2019년의 한국영화 [영화]
2019년 한국영화계에서 있었던 일 중 되돌아 볼 3가지
1919년, 김도산 감독의 <의리적 구토>로 한국영화가 시작되어 2019년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한국영화 100주년’ 그 자체만으로도 2019년은 축하하고, 되돌아볼 영화사의 업적으로 바빴을 것이다. 그런데 앞으로의 새로운 100년에 기록될 만한 업적들이 쏟아져 내린 것이 올해이기도 하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연말, 2019년에 있었던 한국영화계의
by
안루비 에디터
2019.12.30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배경지식 쌓고 보기 [공연]
<아이언 마스크>를 보기 전 알고 가면 좋을 것들
1998년 동명의 영화로도 잘 알려진 <아이언 마스크>가 이번에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로 우리를 맞이한다. 프랑스 중세시대 배경에 어울리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의상과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멋있는 검투 액션들은 우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본 뮤지컬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이야기하자면, 2017년 체코에서의 초연 이후에 작년에 전 세계 최초로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30
리뷰
공연
[Preview] 삼총사와 달타냥의 앞으로의 행보, "아이언 마스크" [공연]
내 고향 통영에 꿀빵이 유명해지자 너도나도 꿀빵집을 만들어 강구안 일대가 전부 꿀빵집이 된 것처럼 말이다. 철없던 시절에는 배고플 때 강구안에 가서 가게마다 한 조각씩 잘라주는 시식 꿀빵을 이쑤시개로 주워먹다보면 한끼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만큼 배가 불렀다. 물론 그럼에도 원조집을 찾아가는 것처럼, 많은 복제품이 나타나더라도 원조, 원작의 가치는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작품이기를 바란다.
아이언 마스크, 이 이야기는 과거 프랑스의 왕실 전통에 관한 이야기이면서, 백성을 제대로 다스리지 않는 왕에 대한 반발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프랑스 왕실에서 왕의 자식이 쌍둥이일 경우, 한 명은 왕위를 계승하지만, 한 명은 지하 감옥에 철로 만든 가면을 쓰고 영원히 갇혀야 했다. 왕위를 계승한 왕은 공포 정치로 유명한 루이 14세였고, 백성을 전혀
by
박지수 에디터
2019.12.29
리뷰
공연
[Preview] 또 한 번 정의가 승리하길 -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삼총사! 그때의 감동을 재현한다.
일전에 뮤지컬 <삼총사>를 본 적 있다. 큰 줄거리나 내용은 긴 시간 탓에 모두 잊었지만 달타냥이 호기롭게 세 명에게 대결을 신청하고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결투를 벌이기로 했던 장면이 기억난다. 호기롭고 패기 넘치는 모습이 내가 생각했던 모습과 비슷했다. 포르토스의 노래도 떠오른다. 해적이 될 거라며 우렁차게 노래를 부르던 그의 모습은 자신만만하고 신났
by
김혜원 에디터
2019.12.28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