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중경삼림-변하는 것들 [시각예술]
여기 외로운 네 사람이 있다.
여기 외로운 네 사람이 있다. 직업부터 나이까지 모든 것이 다른 이들이지만, 그들에게 있어 공통점은 ‘혼자’라는 것이다. 중경삼림(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은 1994년도에 개봉하한 왕가위 감독의 작품이다. 1994년도에 개봉한 영화이지만 지금 봐도 감각적인 영상과 홍콩 특유의 분위를 잘 담고 있는 이 영화는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영
by
이현지 에디터
2017.05.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붉은 '홍등'의 매력에 빠지다 [시각예술]
1991년 '홍등'과 중국의 이야기
고등학교 2학년 중국어 시간, 중간고사를 끝낸 우리를 위하여 선생님께서는 중국의 대표적인 영화라며 '홍등(大红灯笼高高挂)'을 보여주셨다. 영화 초반에는 사실 집중하지 못했었다. 지금까지 내가 봐왔던 영화와는 다른 색채와 영상미, 중국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이질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1시간 44분이라는 러닝타임의 비교적 긴 영화를 본 이후 나는 중
by
김민아 에디터
2017.04.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보이시나요 저의 마음이 왜 이런 맘으로 살게 됐는지,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각예술]
"내가 원하는 건 그냥 나답게 사는 거야."
연예인의 사생활이 그렇게 적나라하게 드러났던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였고, 불륜 관계의 두 사람의 실명이 그렇게 버젓이 공개된 것도 처음이었다. 특히 영화계에선 이름이 나있던 감독이었고, 그녀 또한 과거에 있었던 연기력 논란을 단숨에 잠재울 만큼 호평받고 있었던 대세 여배우가 아니었던가. ‘표 한 장도 팔아주면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던 상황에서 혼
by
나예진 에디터
2017.04.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족구왕 >, 누구에게나 낭만은 있다 [시각예술]
감히 추천한다. 20대라면 봐야 할 영화
지금 당신의 청춘은 아름다운가. 뜨거운 여름을 준비하는 봄날처럼 따스히 그러나 환하게 흘러가고 있는가. 영화 <족구왕>은 오로지 현실을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청춘에게 따끔한 조언을 남기는 영화다. 족구를 사랑하는 복학생의 족구대회 출전기 라고 할 수 있겠다. 매우 가볍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지만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다소 만화스럽고 유
by
강우정 에디터
2017.04.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 전시'들은 어떻게 인스타그램을 점령했나? [문화 전반]
수많은 관객을 이끈 대림미술관· 디뮤지엄의 전시들과《클림트 인사이드》의 홍보 방법과 민낯을 살펴본다.
소위 ‘감성적’이라 불리우는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피드에 절대 빠지지 않는 사진이 하나 있다. 바로 전시회 인증샷이다. 이들은 멋들어지게 촬영한 예쁜 카페 사진이나 야경 사진에서는 찾을 수 없는 지성미를 전시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완한다. 대림미술관과 디뮤지엄의 세련된 디스플레이와 핫하다는 미디어 아트관의 포토존은 많은 이들의 해쉬태그를 타고 널리 퍼져나간
by
신예린 에디터
2017.04.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우리 선희 >, 얽히고 설킨 선희와 세 남자의 이야기 [시각예술]
요약할 수 없다. 비현실적인, 그러나 현실적인.
홍상수의 영화는 혼란스럽다, 고 흔히 말한다. 필자는 홍상수의 영화를 처음 보았기에 그의 영화가 어떻다고 함부로 논할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여타 영화들과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 심지어 수많은 독립영화들과도 매우 다른 무언가 독보적인 것이 있다. 독립영화, 다큐영화, 심지어 실험영화들을 다양하게 접해본 필자에게도 <우리 선희>는 쉽지 않은 작품
by
강우정 에디터
2017.04.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김민희, 그녀의 주홍글자에 대하여 [문화전반]
불륜(Adultery)의 A에서 여우주연상(Award)의 A로 거듭나다
한동안 불륜으로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던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지난 2월, 또 다시 검색어순위에 올랐다. 김민희가 홍상수와 함께 찍은 영화로 세계 3대 영화제들 중 하나인 베를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것이다. 더더욱 이슈에 오르는 것은 그 영화의 줄거리가 불륜에 빠진 여배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홍상수와 김민희의 사회적 위치,
by
명수진 에디터
2017.03.09
오피니언
공연
예술가의 작업은 어디까지가 노동인가
두산아트랩의 <삼각구도>. 사진은 퍼포먼스가 모두 끝난 후 촬영한 장면입니다. 정보가 없는 독자들을 위해 간단한 설명부터 하자면, 두산아트랩은 두산아트센터에서 젊은 창작자들을 발굴, 육성하는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2017 두산아트랩"에서는 랩(LAB)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실험성이나 과감성이 돋보이는 레퍼토리들을 만났습니다. 아직 작품 하나
by
정한나 에디터
2017.02.20
문화소식
도서
[도서] 그림의 맛 : 셰프가 편애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도서] 그림의 맛 : 셰프가 사랑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최지영 저, 홍디자인)
[도서] 그림의 맛 : 셰프가 편애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셰프가 편애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갤러리와 주방이 이토록 가깝다는 사실을 우리는 왜 미처 몰랐을까?” 크리에이티브하고 난해한 현대미술이 ‘좀 먹어본’ 사람들을 위해 접시 위에 놓였다. 메뉴판에서 음식을 골라 먹듯이 현대미술의 이해라는 난관을 간단히 뛰어넘어 보자. 그림에도 맛이 있다. 먹어본 만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1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공간02. 홍대 앞 책문화: 경의선 책거리
마포구 주민들은, 홍대 학생들은 배회할 곳이 많아서 좋겠다. 배회해도 만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겠다. 책거리역 맞은편 와우교 게시판에 적혀 있는 ‘오늘 당신과 함께 할 책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보고 그 근방을 오고가며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겠다.
어느덧 훌쩍 지나가버린 시간. 넘어가는 해. 수차례 바뀌는 신호등. 지친 사람들을 싣고 이동하는 버스들. 전신줄 마냥 복잡하게 엉킨 골목 사이사이 네온사인 간판 그리고 ‘여기도 길이에요’하고 말을 거는 듯한 가로등. 거리를 배회하다보면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나를 받아줄, 나를 위한 도시인 줄 알았는데 휘황찬란한 길거리
by
김해서 에디터
2017.02.19
작품기고
[나의 시선] 축하
축하 , 때로는 어려운 일
누군가를 축하하는 것은 때로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질투, 부러움과 같은 복잡한 감정 속 진심어린 축하는 사실상 참 힘들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축하를 진심어린 마음으로 할 수 있을때 나는 더욱 강해진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7.02.1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홍콩의 매력 - 언제나 환상적인 야경 [여행]
언제나 황홀한 홍콩의 야경 명소 !!
홍콩의 매력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야경이 아닐까 생각한다. 홍콩에 온지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홍콩의 야경은 언제나 아름답고 카메라를 들게 만든다. 많이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없어서 당황했지만, 지금껏 보아온 환상적인 야경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사진을 모아보았다. 1. 밤에 도심을 지나다니다 보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by
김진경 에디터
2017.02.06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