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동정이 아닌 존중과 배려 [사람]
내 시선으로 남을 동정하기보다 남의 입장을 배려하기를.
"측은지심: 남을 불쌍히 여기는 타고난 착한 마음을 이르는 말" 측은지심은 맹자로부터 나온 말로 유교의 영향을 받아온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숙한 말이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남을 불쌍히 여기는 것은 착한 사람이 하는 행동이라고 받아들여지곤 한다. 남을 불쌍히 여기고 돕는 마음이 착한 것이라는 인식은 기부금을 모으는 여러 기금 방송들에서 활용하
by
송혜인 에디터
2021.06.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배움의 발견' ② 다름과 틀림의 발견 [도서/문학]
틀렸음을 인정하고, 누구나 틀릴 수 있다는 법칙을 받아들이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를 바로 보는 과정
* 이 글은 ['배움의 발견' ① '배움'의 둔갑]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윗글을 먼저 읽으신 후에, 아랫글을 읽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타라 웨스트오버의 ‘배움의 발견’ 시리즈는 다음 주 세 번째 이야기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아버지가 '만들어낸' 사실 타라의 아버지가 처음부터 자녀들이 학교 교육을 받는 걸 전적으로 금지했던 것은 아니다. 정부에 대한 아버
by
조예음 에디터
2021.06.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속 여성들 [공연]
뮤지컬 무대 위 여성들의 모습은 어떨까?
서양의 연극사에서 여성이 무대 위에 처음 서게 된 시기는 로마 때이다. 오락 기능을 지닌 로마 연극에서 여성 배우들의 참여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시 연극에서 여성은 배우로서 어떤 역할을 한 것이 아니라 종종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로 음탕한 마임극에 등장하는 것뿐이었다. 즉, 서양 최초의 여배우들은 자발적으로 무대에 오른 것이 아니었다. 이
by
김소정 에디터
2021.06.11
작품기고
The Artist
[Drawing Letter] 감상
누군가와 바라보는 풍경
Dear Anonymity, 나와 뜻이 맞는 누군가와 고요한 바닷가에 놀러 갑니다. 마련된 해먹 위에 앉아서 저물어가는 노을을 천천히 바라봅니다. 이 시간 동안에는 아무런 말이 없지만, 모두 한곳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빠져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눈이 마주치면 마음이 통했음을 느끼죠. 그래서 더더욱 이 누군가와 함께 하고픈 마음이 커지는가 봅
by
배수현 에디터
2021.06.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성 배우가 연기하는 이 도령과 로미오 [문화 전반]
1950년대 전성기를 맞았던 여성국극은 여성과 남성의 경계를 허물었다.
<마리끌레르 젠더프리 시리즈>는 여성 배우들이 남성 배우가 연기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인기를 끌었다. 왕이나 CEO, 조폭 등 주로 남성들이 연기하던 캐릭터를 연기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새롭고, 미디어를 통해 만들어진 전형적인 ‘남성성’을 전복한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약 70년 전인 1950년에도 왕자, 장군, 영웅을 연기한 여성들이 있었
by
도혜원 에디터
2021.06.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로스쿨 ; 정의를 논하다 [드라마]
드라마 로스쿨을 보내며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스쿨을 알게 된 건 유튜브의 알고리즘 덕분이었다. 아마 내가 아닌 많은 사람이 해당 영상을 통해 '로스쿨'이라는 드라마를 알게 되고, 그 순간부터 드라마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경우도 많으리라 생각한다. 실제로 유튜브 채널 JTBC DRAMA의 '로스쿨' 영상을 통틀어 가장 조회 수가 높은 영상이기도 하다. 누군가는 이상하게
by
안현주 에디터
2021.06.10
작품기고
The Artist
[Drawing Letter] 해바라기
꽃들의 이야기
Dear Anonymity, 해바라기는 해를 따라서 움직이고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바라기의 꽃말 또한 일편단심이라고 한다죠. 이런 해바라기의 마음은 어쩌면 모양마저도 해를 닮게 만들어 화사한가봅니다. 2021년 6월 3일 From 수현
by
배수현 에디터
2021.06.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배움의 발견' ① '배움'의 둔갑 [도서/문학]
배움이 아닌 것을 '배움'이라고, '배움'을 배움이 아니라고 외치는 목소리.
배움의 여러 얼굴 타라 웨스트오버는 1986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났다. 현대 의학과 공교육을 거부하는 모르몬교 근본주의자 아버지 아래서 자란 그는,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한 채 어머니가 만든 천연 오일을 바르며 버텨야 했고, 16살이 될 때까지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없었다. 다른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동안 타라는 아버지의 뜻에 따
by
조예음 에디터
2021.06.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500배 현미경으로 본 나 [사람]
너무 가까이서 본 '불친절한 나'
오늘은 유난히 아침부터 평온함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메신저를 확인하고, 일어나 가족들에게 인사를 한다. 아침으로는 어제 배달시킨 와플을 간단하게 먹고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머리가 아파올 즈음 엄마와 함께 유퀴즈를 시청하며 점심을 차려 먹는다. 밥을 다 먹고 나서는 설거지를 하는데, 어릴 때는 몰랐던 엄마의 노고를 더욱 깊게 실감하곤
by
신지예 에디터
2021.06.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연기를 배우고 있어요. [사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연기하지 마세요’였다.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일상이 된 이후로 집에서 드라마를 참 많이 봤다. 밖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긴 커녕 외출도 삼가야 했던 2020년 초반. 티케팅 성공한 내한 뮤지션의 공연도 취소되었던 그때…. 살면서 드라마와 영화를 제일 많이 본 시기는 아니었지만, 할 수 있는 활동이 확 줄어들다 보니 OTT 서비스로 콘텐츠를 보는 게 일상에서 거의 유일한 스펙터클이
by
신성은 에디터
2021.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중세의 배타성과 맹목성 - 장미의 이름 [영화]
수세기의 암흑기는 결국 배타성과 맹목성으로 설명될 수 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문득 ‘장미의 이름’을 영화로 보고 난 후 든 생각이다. 원래 이 구절은 다른 맥락에서 쓰였겠지만, 그만큼 이 영화의 기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 때문에 영화가 끝날 때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기에 떠오르게 된 표현이다. 안개가 끼고 축축한 느낌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그 느낌과 같이 기이한 수도원에서의 살인사건에 대한
by
송혜인 에디터
2021.05.30
리뷰
도서
[Review] 어둠이 내게 가르쳐준 것 - 만나고 싶은 자를 온전히 만나다
그가 남긴 작품 덕에 나는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 작가 자신이자 주인공인 레오노르는 엘 그레코 미술관에 도착한다. 그녀는 이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화가나 작품을 모티브로 한 에세이를 써야한다. 특히 지금 이 순간을 매우 고대했는데, 부모님이 어렸을 때부터 이 미술관 저 미술관을 계속 데리고 다니던 와중에 보았던 엘 그레코의 미술 작품이 본인의 심금을 울렸었기 때문이다. 지루하다고만 느꼈던 미술관
by
배지은 에디터
2021.05.30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