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다시, 햄릿
왜 햄릿일까?
세상에는 수많은 햄릿이 있다.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다. 실제로 '햄릿'은 셰익스피어가 1601년 발표한 이후로 지금까지 시대와 국가를 막론하고 공연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여러 배우가 햄릿을 연기했다. 햄릿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영화나 드라마까지 포함한다면 그 숫자는 더 많을 것이다. 서울시극단의 <함익>도 그 수많은 햄릿 변주의 연장선에 있다.
by
김소원 에디터
2019.04.01
리뷰
공연
[Preview] 함익 - 햄릿이라는 가면 속의 줄리엣
[Preview] <함익> 햄릿이라는 가면 속의 줄리엣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햄릿의 명대사이다. 워낙 유명한 대사이다보니 나 역시 다른 비극 이야기 스토리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햄릿은 기억이 나는 편이다. 명작이 공연화되어 보러가는 것도 굉장할 것이지만, 명작을 여성 서사로 재창작하여 공연한다니 더욱이 보러가지 않을 수가 없다. 창작극 <함익>이 3년 만에
by
배지은 에디터
2019.04.01
리뷰
공연
[프리뷰] 감정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로, "함익"
완벽해 보이는 삶 속에 숨겨진 고독한 내면.
#1 바보 같은 나 나는 바보다. 나는 함익을 처음 듣고 햄릿의 순화된 우리말 발음인 줄 알았다. 왜, 미드 프리즌브레이크 스코필드를 우리말 애칭으로 '석호필'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근데 좀 비슷하지 않나?ㅎㅎ) 나는 바보다2. 불과 며칠 전 <굴레방 다리의 소극>을 보고 연극을 잠시 쉬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한 달도 되지 않아서 또 연극을 보
by
전예연 에디터
2019.03.31
리뷰
공연
[Preview] 창작극 "함익" - 살아있는가, 죽어있는가 그것이 문제야.
서울시극단 정기공연 창작극 '함익'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기간: 2019.04.12. ~ 04.28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햄릿 연극을 단 한번도 보지 않았어도, 책을 전혀 읽지 않았어도 셰익스피어 햄릿의 명대사를 한 번쯤 들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연극뿐만이 아니라 영화, 드라마, 예능에서까지도 자주 패러디되는 말이기 때문이다. 이 말
by
최수진 에디터
2019.03.31
리뷰
공연
[Preview] 내가 알았던 햄릿의 새로운 느낌인 함익 [공연]
햄릿을 현대판으로 재해석한 연극 함익은 내가 알던 햄릿과 무엇이 같고 다를까?
오랜만에 문화 초대를 신청했다. 사실 도서 쪽으로 많이 신청했었는데 그 외에는 타지역에 사는 상황이라 정작 누리고 싶었던 공연이나 전시를 신청 못 했던 것 같다. 그러던 와중에 서울에 한 친구와 벚꽃 사진 출사를 가기로 했다. 4월 13일에 말이다. 운이 좋게도 함익이라는 문화 초대가 그 전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얼른 문화 초대를 신청했던것같다.
by
심호선 에디터
2019.03.31
오피니언
도서/문학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햄릿’: 죽음이란 어떤 것인가?
셰익스피어의 많은 명작들 중에서도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희곡 ‘햄릿’은 우리 인간들의 ‘보편적인 문제’를 많이 건드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말을 건네는 작품이다. 이러한 ‘보편적인’ 문제나 질문들은 시대나 장소를 불문하고 ‘인간 보편’이 이에 대해 공감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셰익스피어에는 이러한 질문과 문제들이 여럿 숨
by
윤소윤 에디터
2018.05.06
리뷰
전시
[Review] 이 세상엔 언제나 문제가 있다 _ 연극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을 보고
“미투운동이 아니었으면, 뭐였을까?” “상관없지 않을까? 세상엔 언제나 문제가 있으니까." 햄릿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이라는 연극의 주인공은 단연 햄릿이다. 그만큼 햄릿이라는 인물이 이 연극에 가장 많이 출연하기도, 가장 많은 대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 그만큼 많은 대사에서, 주옥같은 또 촌철살인의 무언가가 많이 나오기도 한다. 햄릿이라는 고전 그
by
손민경 에디터
2018.03.21
리뷰
공연
[Review]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산울림 고전 극장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산울림 고전 극장의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연극을 보았다. 연극을 보기 전에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정말 궁금했다.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배우님들께서 연기를 잘하셔서 그런지 시작과 동시에 바로 몰입되어 관람을 했던 것 같다. 중간중간 심각해지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다시 분위기가 풀어지고,
by
지윤 에디터
2018.03.20
리뷰
공연
[Review] 묻은 것을 파헤쳐라,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다시 묻었지만, 이미 파헤쳐졌습니다.
[Review] 묻은 것을 파헤쳐라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모래사장에서 극이 진행된다. 모래사장에 햄릿과 주변 인물들이 파묻혀 있다. 그들은 모래사장과 같다. 오랜 시간 동안 풍화된 작은 잔재들이고, 삽을 뜨면 신을 벗어 초라한 발바닥이 보이는 시체들이다. 그들은 시체지만, 생명을 잃었을 뿐인 무가치한 유기체가 아니다. 모래사장 속 파묻힌 시체들은 시간의
by
손진주 에디터
2018.03.20
리뷰
공연
[Review] 2018 산울림 고전극장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2018 산울림 고전극장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무대에는 모래 같은 것들이 잔뜩 깔려있어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무대가 암전이 되고 두 명의 무덤지기들이 모래에 깔린 시신들을 파헤치며 극이 시작되었다. 시신을 파헤치도록 지시한 사람은 호레이쇼. 햄릿의 친구이기도한 그는 무덤지기들에게 연극에서 광대역할을 하는 것이 어
by
정나원 에디터
2018.03.18
리뷰
공연
[Review] 낯선 연극, < 햄릿 >
Review 2018 산울림고전극장 연극 <햄릿> 연출, 각색 김민경 조연출 김종우 중학생 시절부터 바라보았던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이니까, 조금 무조건적으로 호감을 가진 게 아니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는 못 하겠다. 침대에 쪼그리고 앉아 두꺼운 4대 비극 책을 들고 대사를 따라 중얼거리던 그때부터 셰익스피어는 그런 존재였다. 더군다나 일전 관람한
by
염승희 에디터
2018.03.17
리뷰
공연
[Review] 멈추고 생각하라, 햄릿에 대하여
햄릿, 진실을 덮느냐 파헤치느냐
바닥이 모래인 공연장은 수많은 연극을 봤지만 처음이었다. 공연장은 정말 기획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는데 무덤 속 죽어있는 시신들이 갑자기 깨어나는 연기는 생동감이 넘치고 오싹하기도 했다. 연극은 작은 공간 속에서 행하는 예술인 만큼 그 무대를 채워나가는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햄릿의 격한 감정을 표현하는 연기, 배우들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3.16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