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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공감을 일으키는 변화는 스타일이 된다.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
스타일로 자리잡은 획기적 발상
공감을 일으키는 변화는 스타일이 된다.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 © Iconic Images / The Norman Parkinson Archive 2018 현대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특별하지 않다. 매거진을 펼치면 쏟아지는 수없이 현란한 이미지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온 우리가 아니었던가. 그러함에 제아무리 패션 사진의 선구자라 칭해지는 세계적인 사진작가라 할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멈춰있는 것에 역동성을 담는다 -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스타일은 영원하다'의 노만 파킨슨이 만든 역동성
멈춰있는 것에 역동성이란 시간을 불어 넣는 '노만 파킨슨'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를 신청한 나는 전시회를 보러 갔었다. 프리뷰에서도 말했듯이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나에게 이 전시회가 기대가 되었다. 이 전시회 작품 속의 특이한 구도, 색감 배치 등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전시회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관람을 했었고, 사전에 익혀두
by
심호선 에디터
2018.12.02
리뷰
도서
[Review] 순종의 아름다움이라니? :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제목이 아니었으면 단순 컨셉 사진이라고 넘어갔을 것이다. '순종의 아름다움'이라니. 말을 타고 있는 여성 찰나를 찍은 사진을 감탄하며 보고 있었는데, 제목보고 경악했다. 이건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동시에 하고 있는 게 아닌가? 검열의 시대에 멀쩡히 전시되어 있는 게 놀라울 정도다. 그것도 비교적 최근인 1988년에.
1. 진부한 표현으로 남들과는 좀 '달랐다'라고 말 붙일 수 있다. 노만 파킨슨이 있기 전의 사진이란, 18세기의 장렬한 초상이나 그리스 로마 고전 조각들의 자세를 흉내 낸 것에 불과했다. 게 중 눈여겨볼만한 점은 여성이 그냥 피사체로서의 여성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물론 시대상 여권이 매우 낮은 건 사실이고, 당연히 사진에서 드러났다. 즉 여성은 아름다움,
by
오세준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노만 파킨슨 전시
전시 소개 KT&G 상상마당은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기획전으로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1990)의 사진전 <스타일은 영원하다>(Timeless Style)를 오는 9월 22일(토)부터 2019년 1월 31일(목)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패션 매거진
by
양나래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1. 전시 컨셉 - 버건디, 화이트 커튼, 창문 대표 컬러인 버건디와 흰 커튼, 창문 컨셉이 인상 깊었다. 입구부터 전시 공간의 마지막 끝까지 이 세가지 요소가 통일성있게 작용했다. 1) 전시를 나누는 세션도 버건디 배경에 화이트 커튼으로 공간을 분리했고 2) 거울 방을 따라해서 포토존을 작게 만들었으며 3) 블라인드와 함께 사진 크기도 다르게 했고 4)
by
최지은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전 제가 아는 그들의 모습을 찍은 것뿐인걸요."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
[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 "전 제가 아는 그들의 모습을 찍은 것뿐인걸요." 이번 다녀온 전시는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입니다.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낸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의 사진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전 제가 아는 그들의 모습을 찍은 것뿐인걸요. 노만 파킨슨은 그의 본명이 아니다. 그가 선택한 이름이다. 이처럼
by
고혜원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스타일은 영원했다
스타일은 영원했다. 그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타일은 영원했다." 전시회를 보고 난 이후 든 감상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다. 운이 좋게도 시간을 잘 맞추어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작품들을 감상했고, 프리뷰 때 보았던 것 이상의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온라인상으로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것들은 실제 두 눈으로 담기며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들로 나에게 다가왔다. 버건디, 열정적으로 물든
by
원종환 에디터
2018.12.01
리뷰
전시
[Review]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리뷰
'스타일은 영원하다'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를 관람했다. 상상마당의 ‘20세기 거장 시리즈’를 관람하는 것은 20세기 거장 시리즈 네 번째였던 ‘자끄 앙리 라띠그 전’ 이후로 두 번째다. 지난 ‘자끄 앙리 라띠그 전’은 화이트와 블루가 포인트 컬러였는데, 이번 전시의 포인트 컬러는 화이트와 톤다운된 레드였다. 흑백 사진이 주를 이뤘던 ‘자끄 앙리 라띠그 전’에
by
김보미 에디터
2018.11.30
리뷰
전시
[Review] 우아한 20세기, 그는 고전을 찍었다
전시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리뷰
한 장의 사진 앞에서 나는 숨이 멎었다. 특별한 사진은 아니었다. 예쁜 모델이, 예쁘지만 평범한 옷을 입고, 영국이나 미국에서 흔히 볼법한 어떤 거리를 걷고 있었다. 조금 올드하다고까지 말할 수 있을 법한 사진이었다. 그러나 그 사진은 숨이 멎도록 우아했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그저 그 압도적인 우아함이 사진에 생명을 불어넣어, 마치 모델이 화면을 뚫
by
김해랑 에디터
2018.11.30
리뷰
전시
[Review] 멈춰있는 사진 속, 움직이는 스토리를 찍는 작가, 노만 파킨슨
멈춰있는 사진 속, 움직이는 스토리를 찍는 작가, 노만 파킨슨 <노만 파킨슨 기획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사진을 찍는 것에 이야기 해보고 싶다.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자. 포토그래퍼가 아닌 우리는 주로 어떤 사진을 찍는지. 사진을 위주로 한 인스타그램이라는 sns가 대세로 자리매김하며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인스타
by
김정수 에디터
2018.11.30
리뷰
전시
[Review] 자유로운 영혼의 눈으로 스타일을 담다, 노만 파킨슨.
Norman Parkinson _Timeless Style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로 불리우는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1990)의 사진전을 다녀왔다. 스튜디오 촬영이 만연했던 당시에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촬영을 도전했던 노만 파킨슨. 그의 사진에 과연 어떠한 매력이 있었기에 사람들을 매료시켜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는지 궁금
by
윤소윤 에디터
2018.11.30
리뷰
전시
[Review] 내 이름이 나의 스타일이다_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남과 다른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고수하기란 쉽지 않다. 처음엔 주변의 질타와 야유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고집 있게 나의 길을 걸어가면, 결국 그것이 내 이름의 스타일이 된다.
남과 다른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고수하기란 쉽지 않다. 처음엔 주변의 질타와 야유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스타일과 체제에 편승하라는 회유도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고집 있게 나의 길을 걸어가면, 결국 그것이 내 이름의 스타일이 된다. 지난 주에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에 다녀왔다. 노만 파킨슨은 ‘노만 파킨슨 스타일’을 구축
by
김다혜 에디터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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