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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도 서울] 600년 역사가 담긴 '북촌'
서울의 600년 역사를 담고 있는 마을 '북촌 한옥마을'
작가의 말 가을바람이 시원한주말 하루.북촌 골목을이리저리 누비며옛 거리의 향기에젖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by
민세원 에디터
2017.10.02
문화소식
공연
(~10.01) 연극 '나쁜고발' [성북마을극장]
[문화소식] 연극 '나쁜고발' (~10.01 성북마을극장)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연극 '나쁜고발' 2017년 9월 26일 ~ 10월 1일 성북마을극장 에서 :: 시놉시스 명문 사립고등학교 교사인 김선생은 학교의 입학에 관련된 부정과 비리를 알게 되고 이를 교육청에 제보한다. 교육청에서 감사가 나오고 언론에 이 사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9.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시가 걸어가야 할 길,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
지속가능한 공유도시로 향하는 길
도시는 사람들이 모이면서 생겨났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의 3/4이 도시가 대부분인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1970년대부터 가속화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도시 거주 인구가 농촌 거주 인구보다 많아진지는 꽤 오래되었다. 이렇게 적지 않은 수가 도시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사실 우리가 도시환경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다. 매일 마시는 매연 섞인 질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17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도 서울] 익선동은 -ing 중(2)
100여 년의 세월을 즐기며 커피 한 잔.
작가의 말 100여 년의 세월이 머무른 익선동 한옥마을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 여유 있는 시간대에 찾는다면 좀 더 옛 거리를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제 옛 한옥거리를 지나 도심 속으로 향하려 합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30
문화소식
공연
(08.07~08.28) 소설낭독공연 '첫 출근' [공연, 성북마을극장]
2017 도킹 [소설] 프로젝트 한 달에 한 권, 입체 낭독, "무대 소설을 읽다" 소설 낭독 공연을 하는 프로젝트 그룹 도킹이 여름을 맞이하여 납량특집! 공포 추리 스릴러 특집을 선보인다. 7월 '애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를 시작으로, 다음달 8월에는 '장은호'의 [첫 출근]이 무대에 오른다. <단체 소개> ⟪프로젝트 그룹 도킹⟫은 현장에서 활동
by
장미 에디터
2017.07.31
리뷰
전시
[Review] 마을을 사랑했던 그가 바라본 겨울-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은 자유분방하고 거칠 것 없던 그의 삶에서 가장 소중했던 것을, 그리고 그가 어떻게 그것은 바라보았는지를 알 수 있는 전시였다. 누구라도 그림을 보는 순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가 무엇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브르타뉴 어선의 귀환> 과감하고도 순도 높은 색들로 강하게 문질러진 화폭을 좋아하던 나는 급진적인 야수파의 대가 블라맹크의 작품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내가 처음 접했던 그의 작품은 어슴푸레 붉게 물든 하늘 아래 흰 바다거품과 새카만 바닷물이 넘실대는 작품이었다. 그리고 그 위의 배 한 척은 그가 강렬하고도 위험한 매력을 즐긴다고, 캔버스 위
by
정종화 에디터
2017.06.12
리뷰
도서
[Review]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빠이 그곳은 어디?
[Review]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빠이 그곳은 어디? 태국은 한국 사람들이 많은 가는 해외 여행지이지만 '빠이'라는 곳은 생소할 것이다. 빠이...빠이... 발음이 참 귀여운 그곳은 어디인가. 빠이는 태국인들 스스로 자국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는 마을이다. 태국인 스스로 아름답다고 말할 정도면 얼마나 아름다울지 기대가 된다. 하지만 당장 그곳
by
정하은 에디터
2017.05.04
리뷰
도서
[Review] 한 권의 책에 담긴 예쁜 마을 [문학]
Pure, Adventure, Illusion
종이위에 쓰인 까만 글자들만으로 이렇게 기분이 일렁였던 적이 있었던가. 때마침 흘러나오고 있던 노래는 Bye bye badman의 ‘Colin’이였는데, 이미 수천 킬로미터 떨어져있는 오지마을에 도착해 있던 내 마음을 더 요동치게 만드는 완벽한 선곡이었다.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는 먼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늘 생각만 하고 있던 내게 촉매
by
나예진 에디터
2017.05.03
리뷰
도서
[Preview]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노동효 지음 | 펴낸곳 나무발전소 발행일 2015년 1월 25일 | 분야 여행에세이| 336페이지|판형 | 국판 정가 13,800원 | ISBN 바코드 979-11-951640-8-0 13980 여행을 하다보면, '아.. 여기서 평생 머물고 싶다.'하는 곳이 있다. 나에겐 오스트리아의 잘츠
by
이승현 에디터
2017.04.20
리뷰
도서
[Preview]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빠이는 태국 북부 관광도시 치앙마이에서 14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로 4시간, 762개 고개를 넘어가야 닿을 수 있는 산골마을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선이나 경상
by
이혜윤 에디터
2017.04.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4월, 봄의 마지막을 함께할 일본 영화 [영화]
다가오는 봄의 마지막을 이 영화들과 함께 보내며, 벚꽃의 만개와 로맨틱하게 헤어져보자.
어느 새 벚꽃이 만개하고, 초록빛의 잎들이 돋아나고 있다. 바람이 불 때마다 떨어져 나가는 꽃잎들은, 봄이 ‘순간’임을 의미하듯 바닥에 수북하게 쌓여 간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계절인 봄이, 빠르게 마지막을 달려가고 있다. 5월이 되면 봄은 초여름이라는 이름의 장난꾸러기에게 그 자리를 양보해야 할 것이다. 5월은 5월대로 좋은 일이 많지만, 봄의 4월
by
이주현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쉽게 안녕을 말할 수 없을 것 같은 곳
익숙함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 나서는 것. 쳇바퀴 굴리듯 빠르게 돌아가는 매일을 보내고 있는 당신이라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매일 보지만 깊은 유대감 대신 생채기만 주는 관계 속에서, 원하지 않는 공부나 일을 해가며, 권태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누군가라면 더더욱. 다행인 것은 오늘날에는 낯선 곳으로 떠나는 과정
by
나예진 에디터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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