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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10.11) 현대미술, 박물관에 스며들다 [다원예술, 경기도박물관]
이번 전시는 전통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의 상설전시장에 백남준아트센터와 경기도미술관 등이 소장한 현대미술작품을 병치시켜 박물관과 미술관의 전시콘텐츠의 교류와 소통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성격을 가진다.
현대미술, 박물관에 스며들다 본 전시는 경기도박물관의 우수한 소장품과 컨템포러리아트를 같은 공간에 전시함으로써 경계와 영역을 교차하여 과거에서 현대에 이르는 경기도 문화예술의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데에 주목한다. <전시 소개> 경기문화재단은 ‘G뮤지엄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재단 산하 뮤지엄의 새로운 위상구축과 활성화 모색을 위한 특별전시인 <현대미술,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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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5.10.31
문화소식
공연
(~11.22) 해지는 아프리카 [다원예술, 유니플렉스 3관]
평범함으로 뼈대를 만들고, 이야기로 살을 붙이고, 상상력으로 색을 더하는 극단, 푸른달과 세계의 다양한 악기로 이야기를 전하는 가수, 하림이 전하는 이야기
해지는 아프리카 - 하이브리드 무경계 음악극 - 평범함으로 뼈대를 만들고, 이야기로 살을 붙이고, 상상력으로 색을 더하는 극단, 푸른달과 세계의 다양한 악기로 이야기를 전하는 가수, 하림이 전하는 이야기 하림이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써 내려간 곡으로 이루어진 음악과 모래로 표현하는 아름다움의 샌드아트, 감성적으로 표현한 빛과 어둠의 그림자극, 감각적인 영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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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24
문화소식
공연
(10.30) 아프리카 타악 그룹 KUMBAYA 의 「2015 KUMBAYA CONCERT」 [다원예술, 영등포 아트홀]
2015 KUMBAYA CONCERT는 '복합예술음악의 또 다른 창조'라는 미션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계의 새로운 브랜드! 새로운 컨텐츠! 새로운 문화!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이다.
2015 KUMBAYA CONCERT 2015 KUMBAYA CONCERT는 '복합예술음악의 또 다른 창조'라는 미션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계의 새로운 브랜드! 새로운 컨텐츠! 새로운 문화!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이다. 2015 KUMBAYA CONCERT 공연일시 2015년 10월 30일(금)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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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10.20
문화소식
전시
(~09.29) 보이는 것들의 이면 [다원예술,누크갤러리]
보이는 것들의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에서부터 이강욱과 신자경의 작업은 시작된다. 한 사람은 회화로 다른 이는 은과 금을 사용한 입체물로 보이는 것들에 다가간다.
보이는 것들의 이면 신자경 이강욱 nook gallery는 삼청동 북촌마을에 위치한 전시공간입니다. 규칙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함 속에서 현대 미술의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를 만들어 갑니다. 성격이 다르면서도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평면작품과 입체작품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2인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이미지가 상생할 수 있는 실험적인 전시를 기획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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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9.01
문화소식
전시
(~8.28) 야한 전시 [다원예술, 오렌지연필 갤러리]
전시기획팀 쿡쿡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14학번 학생들이 만든 비영리 자체 전시기획팀이다. 이번 < 야한전시 >를 통해 쿡쿡은 성은 터부시되어야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또한 성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 감상자로 하여금 성이 인간의 순수한 본능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야한전시 - Team cook cook의 두번째 전시 - 전시기획팀 쿡쿡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14학번 학생들이 만든 비영리 자체 전시기획팀이다. 이번 <야한전시>를 통해 쿡쿡은 성은 터부시되어야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또한 성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 감상자로 하여금 성이 인간의 순수한 본능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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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에디터
2015.08.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현대판 로빈훗,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Banksy)’ [다원예술]
과연 그는 테러리스트일까, 예술가일까. ▲ 그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뱅크시의 모습 뱅크시는 영국의 그래피티 화가이자 영화감독이다. 영국을 포함한 유럽은 대부분 그래피티가 불법이라서 그의 신상은 물론, 얼굴도 알려진 바가 없으며, ‘뱅크시’라는 이름 역시 가명이다. 빠른 시간 안에 작업을 완료하고 사라져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작업 방식은 스탠실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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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하 에디터
2015.08.17
문화소식
전시
(~08.30) 2015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2015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 2015 SITE SPECIFIC ART PROJECT - '경계에 대한 물음' ‘경계를 허물다.’ 조금이라도 새로운 시도가 가미되면 흔하게 이런 표현을 쓴다. 어떤 분야라도 마찬가지다. 경계가 허물어지면 새로운 무엇인가가 탄생할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은 허상이다. 경계는 어떤 것을 정의하는 데 편의를 더하는 형식에 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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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5.08.16
문화소식
전시
(08.22)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 [다원예술,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
아라리오뮤지엄(관장 김지완)은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에서 8월 22일(토) 개최한다. ‘AM 필름토크’는 상영회와 토크를 결합한 형태로, 서울과 제주의 아라리오뮤지엄을 오가며 해마다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 아라리오뮤지엄(관장 김지완)은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에서 8월 22일(토) 개최한다. ‘AM 필름토크’는 상영회와 토크를 결합한 형태로, 서울과 제주의 아라리오뮤지엄을 오가며 해마다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아라리오뮤지엄은 AM 필름토크를 통해 높은 실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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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8.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미술 읽기(2): 시간을 붙잡는 방법, 온 카와라[다원예술]
자취를 남긴다는 것, 시간 속에서 유한하게 존재하는 인간이 무한하게 살아남기 위해 시작한 행위입니다. 누군가는 언어로, 누군가는 음악으로, 누군가는 몸짓으로, 또 누군가는 그림으로써 기억을 써내려 갈 것입니다. 시간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 존재에 대해 일생을 다해 탐구한 예술가 온 카와라에 대한 글입니다.
미술 읽기(2): 시간을 붙잡는 방법, 온 카와라 달력 한 장을 넘긴다. 또 흐른다. 무엇이 흐르는 지 알지못한 채, 우리는 오늘도 무엇인가를 흘려보내고 있다. 그 무엇을 움켜 잡아보지만 손 틈 사이로 우수수 떨어진다. 하루를 보내고 남아있는 것은 하나 혹은 서너개 정도의 기억, 그마저도 이틀 뒤면 까마득한 망각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쓴다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현상을 재조립하고 정리하는 남자, 아서스 베얼리 (Ursus Wehrli) [다원예술]
명화와 각종 사물, 풍경까지 낱낱이 해체하고 정리하는 이 남자, 아서스 베얼리 (Ursus Wehrli)의 작품을 소개한다.
현대 예술의 장르나 작품에 대한 기준은 아직도 모호하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여러 견해가 있지만 현대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굉장히 신선하고 색다른 작품들과 작가의 시도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여기,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새롭게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작가가 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작가 아서스 베얼리(Ursus Wehrl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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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하 에디터
2015.07.21
문화소식
전시
(~08.31)서브컬처: 성난젊음 [다원예술, 서울시립미술관]
한국 인디문화의 과거와 현재, 홍대문화 20년 변천사를 조망하는 '서브컬처: 성난젊음'
서브컬처: 성난젊음 한국 인디문화의 과거와 현재, 홍대문화 20년 변천사를 조망하는 '서브컬처: 성난젊음' <시놉시스> <서브컬처: 성난젊음>은 X세대 신드롬과 서태지 등 대중문화의 황금기와 함께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참사와 IMF의 조짐이 감돌던 혼돈의 90년대 중반, 홍대 지역을 중심으로 자생적으로 발생한 ‘인디문화’를 조명하는 전시이다. 이는 기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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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에디터
2015.07.03
문화소식
전시
(~8.20) 난처한 공존 [다원예술, 가일미술관]
< 난처한 공존 >展은 자본주의, 물질만능의 시대에 살면서 부딪치고 경험하는 공허함을 말하고자 기획하였다. 우리 사회가 고도화되고 분화, 개방화가 가속화되면서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 많고 풍족한 선택의 가능성이 확보 되었지만,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갖가지 불균형은 그 정도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부익부 빈익빈, 1%의 부자, 만성 실업문제로 인한 청년들의 삶의 목표 부재, 세대간 갈등문제, 노인문제,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러한 여러 문제들은 이질감의 양극화가 절박한 문제라는 목소리이다. 자유 경쟁을 표방한 무한 경쟁의 시대의 신자유주의는 소수의 독식 승자와 다수의 패자로 이분화 된 불안한 사회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 가치관과 물질적 요소의 충돌이 일어나고 인간 본연의 가치는 망각되고 경제적, 물질적 가치를 우선하는 일종의 장애로 이어지고 있다.
난처한 공존 난처한 공존 일자 : 2015.6.20 ~ 2015.8.20 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가일 미술관 티켓가격 : 어른_3,000원 / 청소년, 어린이_2,000원 / 단체_1,000원 주최 : 가일 미술관 문의 : 031.584.472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기획의 변 <난처한 공존> -자본주의,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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