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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날아오르는 모든 이들에게,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 <돈키호테>
쌀쌀해진 날씨, 집회결사의 자유가 눈에 띄게 돋보이는 토요일 광화문의 시끌벅적함을 지나 마린스키 발레단의 <돈키호테>를 만났다. 가지런히 빗은 똥머리의 어린 발레리나들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공연을 '관람'하러 온 것이지만 그 친구들에게는 그 이상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시간이 되겠지 싶었다. 얼굴은 제대로 보지 못한 그 뒷모습의 발레리나를
by
장지원 에디터
2018.11.24
리뷰
공연
[Review]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Review] 눈을 사로잡았던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뜻 깊은 문화향유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ditor. vulnerant(배지은) 11월 17일, 러시아의 마린스키 발레단과 오케스트라가 세종문화회관을 방문하였다. 6년 만의 재회였다. 앞서 프리뷰에서도 얘기했었지만 실제로 발레 공연을 보는 것은 처음이라 긴장반 기대반으로 입석했다. 나는 보통 무언가를 접할 때 사전지식을 잘 찾아보지 않는다. 영화같은
by
배지은 에디터
2018.11.22
리뷰
공연
[Review] 아쉽고도 황홀했던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의 <돈키호테> 내한공연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의 <돈키호테>를 보다.
여운을 주는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의 <돈키호테> 내한공연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의 <돈키호테>가 11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by
윤재연 에디터
2018.11.21
리뷰
공연
[Review]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발레, 매력있다
세종문화회관에 6년 만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세계 최고의 발레단인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오케스트라와 그곳의 수석 무용수 김기민이다. 이들은 희극 발레의 대명사 <돈키호테>로 경쾌하고 화려하게 돌아왔다. 지난 주말에 발레 <돈키호테>를 보고 왔다. 발레 공연을 관람한 경험이 전무후무한 나로서는 <돈키호테>가 생애
by
정지영 에디터
2018.11.20
리뷰
공연
[Review]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발레 <돈키호테>
앞으로도 발레 공연을 꾸준히 볼 의향이 있냐고 묻는다면, 단연 ‘yes!’라고 대답할 수 있다. 이미 우리나라의 발레단들은 어떤 공연을 준비 중인지 찾고 있으니 말이다. 언어가 아닌 몸짓으로만 표현하는 발레, 그렇기에 더 순수하고, 더 꾸밈없이 스토리를 전해주는 힘이 있었다. 발레, 더 이상만은 어렵지 않다.
"200년 이상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클래식 발레의 대가 마린스키 발레단의 내한 공연이라니. 발레 문외한인 나조차 알고 있는 그 유명한 발레단이 온다고? 심지어 오케스트라도 함께?" 이렇듯 화려한 프로필은 발레가 처음인 내게도 실로 엄청난 공연일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부풀게 했다. 하지만 원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그래서 발레 생 초짜가 관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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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원 에디터
2018.11.19
리뷰
공연
[Preview]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겨울에 찾아온 특별한 손님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올해 발레공연을 보러 간다는 것은 나의 예상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 일이었다. 그러나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사람 일이라고, 11월에 발레 공연을 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것도 러시아 최고의 발레단이라는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을! 어릴 때 발레를 배운 적이 있다. 이렇게 말을 꺼내는 것이 민망할 정도로 짧게 배운 것이었지만 말이다.
by
정지영 에디터
2018.11.13
리뷰
공연
[Preview]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감동을 주는 고전 <돈키호테> 내한공연
고전과 발레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이야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최초 <돈키호테> 내한공연 클래식 발레의 요람’ 이라고 할 수 있는 2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가 11월15일(목)~18일(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희극 발레의 진수인 <돈키호테>로 6년만에 내한공연을 한다. 약 200여 명의 마린스키극장 무용수, 오케스트라,
by
정효주 에디터
2018.11.11
리뷰
공연
[Preview] 이룰 수 없는 것에 대하여,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 < 돈키호테 >
훨씬 강하고 훨씬 꿈결같은 열정이 필요하다는 게 돈키호테가 우리에게 보여준 말과 행동의 결과 맞닿아 있는 느낌이다.
마음 속에 돈키호테 하나 없는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 이룰 수 없는 것들에 불꽃처럼 스러진다고 해도, 수많은 조롱과 비판을 받는다고 해도 흔들리지 않고 신념을 유지할 수 있는 그가 되고픈 순간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혹자는 그를 무모하고 맹목적이며 어리석다고 하고, 혹자는 독특하지만 따뜻하고 포용력있고 용기있다고 한다. 그렇다. 그는 어떨 땐
by
장지원 에디터
2018.11.11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 발레와 스페인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돈키호테>
클래식 발레와 스페인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돈키호테> 2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린스키발레단과 오케스트라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는 11월 15일(목)부터 11월 18일(일)까지 <돈키호테>로 내한공연을 한다. 6년만에 하는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약 200여 명의 마린스키극장 무용수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테크니션을 통해 러시
by
윤재연 에디터
2018.11.11
리뷰
공연
[Preview]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렌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2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있는 '마린스키 발레단'과 세계 최정상의 하모니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그리고 세계 발레계 섭외 0순위 월드발레스타 김기민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클래식 발레의 요람' 이라고 할 수 있는 2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가 11월 15일(목)~18일(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희극 발레의 진수인 <돈키호테>로 6년만에 내한공연을 한다. 약 200여 명의 마린스키극장 무용수, 오케스트라, 그리고 테크닉션이
by
김태희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화려한 중세 이야기로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그런 나에게 두 가지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공연을 볼 기회가 생겼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돈키호테'.
예전부터 오케스트라에는 관심이 많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많은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마음을 이끌었던 것 같다. 초등학생때부터 배워온 플룻을 가지고서 중학생 시절에는 "오케스트라에 출연하는 플루티스트가 되겠어!" 라고 큰 망상을 꿈꾸기도 하였다. 중학생때 오케스트라부에 들어가서 토요일 CA활동을 했다든지, 부활동으로 오케스트라 감상부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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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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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클래식 발레로 만나다, <돈키호테>
클래식 발레로 만나다 <돈키호테> 클래식, 오랜 시간 깊은 감명을 주는 그 것. 이따금 진부하고 어려운 것으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깊이가 있다. 2018년 11월, 나는 겨울의 초입에 새로운 클래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바로 클래식 발레다. 클래식 발레의 요람이라 불리는 235년 역사의 마린스키 발레단과 오케스트라가
by
이주현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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