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선 넘은 연극을 통해 미술을 관람하다 [미술/전시]
연극과 미술의 협업인가, 연극에 대한 도구적 이용인가
프랑스에서 관객과 배우 사이의 ‘제4의 벽’이 없는 소위 선 넘은 연극이 새로운 미술의 관람 형태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Interactive Theater’ 혹은 ‘참여형 연극’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연극은 박물관 미술 작품을 관람하는 또 다른 형식으로 사용된다. 루브르 박물관은 2023년에 처음으로 미술관 전시장 내부에서 연극을 진행했다. 이름
by
김은빈 에디터
2024.08.04
리뷰
공연
[Review] 영원하지 않았던 사랑, 영원을 약속한 사랑 - 뮤지컬 카르밀라
영원한 사랑과 그 존재성에 관해 생각하게 한 뱀파이어와 인간 사이의 사랑이야기, '뮤지컬 <카르밀라>'
뮤지컬 <카르밀라>는 창작 뮤지컬 중 하나로 아름답고 매혹적인 뱀파이어 '카르밀라'와 순수하고 맑은 성품의 소유자 인간 '로라'의 위험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 이 글은 뮤지컬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사랑에 관하여.. 뮤지컬 <카르밀라>의 주된 이야기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이야기다. 지금껏 알고 있는 뱀파이어는
by
정윤지 에디터
2024.07.18
리뷰
전시
[Review] 창작자와 관람객이 하나 되는 순간: 예술이 지닌 소통의 힘 – 2024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17 [전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v.17: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우리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17]이 지난 7월 4일 목요일부터 7일 일요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었다. 2015년 시작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이하 서일페)는 드로잉, 모션, 스토리, 그래픽 등의 각종 아트 분야에서 도합 1,000여개에 달하는 부스를 만나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전문 전시회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서일페
by
박서진 에디터
2024.07.12
리뷰
전시
[Review] 관람을 넘은 소통의 공간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17
일러스트 뒤의 창작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쁨이란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서일페)가 7월 4일(목)부터 7월 7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맞이하는 서일페는 해가 갈수록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올해도 행사장은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아침 일찍부터 코엑스를 가득 채운 관람객들의 에너지에 나 역시도 떨리는 마음으로 행사장에 발을 내디뎠다. 넓은 홀 안에 빼
by
유지현 에디터
2024.07.07
리뷰
공연
[Review] 객석으로 번지는 파도 - 음악극 '섬:1933~2019' (공연)
이야기와 현실을 교차하며 펼쳐지는 오랜 차별과 희망의 역사
객석에서 극이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바다는 보이지 않지만 파도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온다. 극이 제목처럼 소록도라는 ‘섬’을 배경으로 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동시에 무대 위 존재들과 객석의 나 사이에 보이지는 않지만 바다만큼 아득하고 함부로 건너기 힘든 경계가 있음을 문득 생각하게 한다. 음악극 <섬:1933~2019>는 육지에서 동떨어진 ‘섬’이라는
by
박보경 에디터
2024.06.20
리뷰
영화
[리뷰] GV와 함께한 '다우렌의 결혼', 관람 포인트 짚어보기
청년에게 전하는 감독의 메시지와 이를 찰떡같이 연기한 배우들.
한국영화아카데미 글로벌 프로젝트 작품으로 임찬익 감독과 고려인 감독 박루슬란의 합작. 영화 내내 펼쳐지는 카자흐스탄 자연 경관에 마음이 정화된다. 잠시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는 작품 <다우렌의 결혼> GV에 다녀왔다. 소통의 시간, 관객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대한 출연진과 제작진의 답을 기반으로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소개한다. POINT 1. 환상적인
by
박가연 에디터
2024.06.20
리뷰
영화
[리뷰] '영화'라는 게 별 거 없는 우리네 인생에 색을 입히는 것 아니겠어 -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야. 울고 난 후에 다시 웃는 이이즈카의 모습처럼. 우리도 그렇게 될 거야. 그러한 위로를 건네받는 느낌이었다.
카라타 에리카 주연 영화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의 주된 내용은 주인공 '이이즈카'의 '회사 퇴사 이후의 일상'이다. <리틀 포레스트>, <심야식당>, <바닷마을 다이어리>등 특유의 잔잔한 일본 영화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그중에서도 특별히 이 작품에서 눈에 띄는 점은 '평범함'이었다. 시청자의 기분이나 시각을 색다르게 전환시키기 위해,
by
조은서 에디터
2024.05.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뿌리와 가지같이 [미술/전시]
나무와 돌, 생명과 무생물,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예술 작품의 소재와 주제로서 자연은 그 어떤 다른 대상보다도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대상일 것이다. 여기서 작가마다의 고유한 시각과 작업 방식으로 각 작품들은 차별점을 지닌다. 사비나미술관에서 진행중인 이길래 작가의 개인전은 자연을 모티프로 작업하면서 자신만의 고유성을 지닌 작가의 작업 세계를 보여준다. 그는 산업용 재료인 동파이프를 사용하면서 자연물을 형상
by
정충연 에디터
2024.04.1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관람은 순진한 행위가 아니다 - 인 더 하우스 [영화]
제4의 벽 너머의 관객은 '대상화'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 본 리뷰에는 영화 <인 더 하우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주의 연극에는 ‘제4의 벽’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무대와 객석 사이에, 두 세계를 분리하는 가상의 벽이 하나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그 벽에 난 구멍을 통해 무대 위 재현되는 세계를 몰래 엿보는 것이 관객이다. 신기하게도 인물들이 관객을 엿볼 것이라고는 잘 가정하지 않는다. 관객은
by
박보경 에디터
2024.04.16
리뷰
도서
[Review] 찰나의 빛을 영원으로 -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작품 관람 전 예습하기 딱 좋은 책
유럽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꼭 들렸던 곳은 특별한 맛집도, 멋있는 펍도 아니었다. 바로 미술관이다. 우리 가족은 프랑스, 스페인, 영국과 같은 예술의 나라를 돌아다니며 세계적인 화가의 작품을 마주했다. 그중에서도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감상한 클로드 모네의 작품은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있다. 아쉽게도 유명한 작품 해설집이나 미술관 해설집을 읽어도, 화
by
안윤진 에디터
2024.04.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상상력의 힘을 믿는 작가의 이야기 “나는 욕조에서 망고를 먹고 싶다” [미술/전시]
특유의 상상적 여행을 펼치는 리너스 반 데 벨데의 작업 세계를 조망하는 전시
우리는 하루라도 상상하지 않을 수 있을까. 상상의 범주를 조금 넓게 잡는다면, 인간은 상상하며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친구들과 소소하게 ‘만약에 게임’을 한다든지, 또는 지루하고 피곤한 하루를 마치고 저 멀리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여행하는 이미지를 떠올린다든지, 과거에 있던 일을 후회하며 이랬으면 어땠을까 하고 가정해본다든지, 우리는 항상
by
정충연 에디터
2024.03.3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석파정 서울미술관 기행문 [공간]
석파정 서울미술관을 다녀온 후, 그 경험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한다.
오늘로부터 딱 두 달 전인 1월 21일, 나는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부암동에 위치한 서울미술관에 다녀왔다. 그 날 나는 서울미술관이라는 공간이 가진 미학에 큰 영감을 받았다. 그 경험을 글로 기록해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가, 두 달이 지난 지금 그 기록을 다시금 바깥으로 꺼내어 이 글을 보게 될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한다. 그렇게 우리가 공유한 공통 감각은
by
오유진 에디터
2024.03.2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