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예스러운 분위기와 구슬픈 노래, 안예은에 대하여 [음악]
"세상에 처음 날 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다 했죠." -홍연 中 "그리운 나의 사람 나의 해와 달아 다시 볼 수 없음에 잡을 듯 잡을 수 없는 꿈결같은 사람 오늘도 울다 지쳐 잠이 든다." -달그림자 中 가수 안예은의 노랫말을 듣다보면 마치 사극 드라마의 장면이 눈 앞에 펼쳐진다. 안예은 특유의 구슬픈 감성과 애틋한 가사는
by
심소영 에디터
2018.05.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이 필요한 것은 사랑뿐 - 노래로 기록된 사랑 [음악]
비틀즈가 노래하는 사랑
사람들에게 오래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오래 사랑받는 뮤지션과 패션 아이콘을 떠올렸다. 지금도 회자되는 마이클 잭슨, 제인 버킨, 서태지와 아이들, 비틀즈. 이들의 공통점을 뽑아보자면 ‘최초’라는 타이틀이 붙는다. 뮤직비디오를 최초로 이야기 형식으로 만든 마이클 잭슨, 프렌치 시크 룩의 원조 제인 버킨, 가요계 최초로 스타일리스트를 도입
by
백지원 에디터
2018.05.03
리뷰
공연
[Preview] 그의 노래는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 그를 기억하다
그의 노래는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 故김광석의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시작 부분이다. 활동하던 시절을 넘어 그의 사후 20년이 더 지난 지금, 그의 노래는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머무르고 있다. 관심이 아예 없다면야 모르겠지만, 그가 지닌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5.02
리뷰
공연
[Preview] 영원한 가객, 김광석의 삶을 노래하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하는 잔잔한 멜로디와 그의 친근한 목소리는 그의 음악에 자연스레 빠져들게 만들며, 김광석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뮤지컬은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다가오는 5월, 우리들의 영원한 가객 김광석의 삶을 마주하고서 그가 전하는 따뜻한 노래에 깊이 매료되길 바란다. 성수아트홀에서 약 한 달 동안 진행될 이번 뮤지컬은 그의 음악세계와 노래에 담긴 삶의 가치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고마운 시간이 될 것이다. 시대를 위로하고 안아주었던 김광석, 우리 곁에는 늘 그의 노래가 함께했으며 앞으로도 함께할 그의 음악에서 삶의 의미를 느껴보길 바란다.
가수 김광석은 노래하는 철학자로 불리면서, 민중가요를 통해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서 아파하고, 힘들어했던 많은 대중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던 고마운 존재였다. 그의 주옥같은 명곡들은 특유의 떨림 있는 목소리가 인상적이며, 잔잔하고 따뜻한 노랫말로 당시의 많은 이들의 다독여주었다. ‘서른 즈음에’, ‘거리에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잊어야 한다
by
차소정 에디터
2018.04.30
리뷰
[P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억하는 뮤지컬
故김광석님의 노래를 그리워하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보자마자 가고 싶다고 생각한 공연이다.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평소에도 좋아하는 곡이라 자주 듣는 편인데 이런 뮤지컬이 있다는 사실에 설레는 마음으로 5월을 느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차분하고 잔잔하지만 깊은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노래들이라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사 역시 하나하나 살펴보면 따뜻하고 단단해서 노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4.29
리뷰
공연
[Preview] 故 김광석의 노래를 추억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1980-90년대, <사랑했지만>, <먼지가 되어>,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등 수많은 명곡들을 남기고 떠난 故 김광석. 그가 떠나고 20년도 넘는 세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많은 이들은 여전히 그를 기억하고 그의 노래를 듣는다. TV 프로그램,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는 그를 추억하고 있다. 그만큼
by
곽미란 에디터
2018.04.29
리뷰
공연
[Preview] 언제나 그리운 그 이름, 김광석을 노래하다 [공연]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김광석과 그의 음악 이야기
‘김광석’이라는 이름 세 글자는 아주 큰 의미와 울림을 갖고 있다. 통기타를 치며 담백하게 부르는 그의 자작곡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아직도 장르를 불문하고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에게 그 시절 김광석의 노래들이 영감이 된다는 점에서 그의 음악성을 엿볼 수 있고, 생전 그를 알았던 사람들이 아직도 김광석을 그리워하
by
류형록 에디터
2018.04.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배우, 관객, 그리고 노래 사이의 호흡: 마마 돈크라이 [공연]
부슬부슬 비가 내리던 어느 날, 비와 함께 찾아온 노래의 향연.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 (Mama, Don't cry) Synopsis 타고난 천재성으로 일찍 교수 생활을 시작한 프로페서V 하지만 수줍음 많은 성격의 소유자로 짝사랑하는 여인에게조차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한다. 어떠한 학문에서도 사랑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없었던 그는 타임머신을 개발해 시간 여행을 떠난다 타임머신이 도착한 곳에서 만난 이는 모두를 사로잡는
by
이혜선 에디터
2018.04.25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다시 듣는 故 김광석의 노래를 기다리며...
[Preview]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다시 듣는 故 김광석의 노래를 기다리며... "언제 들어도 좋은 그 노래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성수 아트홀에서 5월 공연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입니다. ■ 공연개요 - 공 연 명: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공연 기간: 2018. 5. 4.(금) ~ 6. 1.(금) -
by
고혜원 에디터
2018.04.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초현실적인 뮤직비디오 [시각예술]
뮤직비디오는 귀로 듣는 음악이나 러닝 타임이 긴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아름다운 영상미, 그리고 좋은 음악을 짧은 시간 동안 모두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뮤직비디오는 참 즐거운 예술인데요, 여러분들은 이런 뮤직비디오를 자주 찾아보는 편이신가요? 저는 좋아하는 가수의 신곡이 나오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발견하면 그 곡의 뮤
by
김규리 에디터
2018.04.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음악]
아이유의 '이름에게'와 세월호, 그리고 애도
아마 336번 정도 될 것이다, 내가 그 주에만 아이유의 노래, ‘이름에게’를 들은 횟수는. 집에서 나와 이어폰을 귀에 꽂고, 기계처럼 무엇에 이끌리듯 이 곡을 재생하고, 걸어서 역에 도착해 지하철을 타고 버스로 환승하고 다시 걸어 내려가 회사로 향하는 길 내내 귀에는 ‘이름에게’가 울리고 있었다. 당시 왕복 약 4시간이 걸렸다. ‘이름에게’ 재생 시간은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17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Project. Rewind : 아름다운 노랫말과, 아이돌
전부 다 이 계절이 품은 이야기
나는 아이돌을 좋아한다. 스물 셋이 된 나의 취향을 주변 지인들에게 알리고 나면 하나 같이 똑같은 반응을 보인다. ‘왜?’, ‘너 아직 어린 애 아니잖아?’ ‘아이돌 음악’이라고 하면 유치하면서도, 알 수 없는 영어 단어들이 뒤섞인 가사를 노래할 것이라는 편견이 여전히 만연하다. 도대체 왜 아이돌의 음악이 낮게 평가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들은 사실
by
김수민 에디터
2018.04.13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