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 시대, 방황하고 있는 모든 청춘들에게 [영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우리는 모두 성장통과 함께 진화한다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으며, 태어난 순간부터 완벽한 존재도 없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쳐 도달하는 20대는 청춘이라 불린다. 이 '청춘'이란 단어는, 대부분의 경우에 한평생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묘사된다. 청춘의 도입, 달라지는 환경과 겪게 될 새로운 경험들 사이에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과거보다 나아진 '나
by
강소림 에디터
2023.11.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자기(The Self)'를 강하게 하는 힘 [문화 전반]
『주역』, 동시성 이론 그리고 「데미안」
미래가 궁금할 때,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찾는 타로와 사주, 신점 그리고 주역점. 비합리적이라 여겨지면서도 여전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심리 상담소보다 점집이 더욱 인기라고 한다. 내가 사는 대학로 거리에도 적은 돈으로 재미 삼아 사주와 타로를 볼 수 있는 포장마차들이 줄지어 있다. 수요가 있을까 싶으면서도 한 번도 사람이 비었던 적이 없는
by
임예솔 에디터
2023.1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허물은 벗어 던지고, 헤엄쳐 나아가기 ‘래기스’ [영화]
메간의 인생 세미나 : 나는 어떤 사람인가
* 영화 <래기스>(Laggies, 2014)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계속 성장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특히 20대는, 어느 정도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었음을 깨닫기도 하고, 성인이 되며 변화함을 느끼는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먹고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 등이 가장 폭발하는 시기인 듯하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
by
강가은 에디터
2023.11.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낯선 예술가들의 자취를 따라서 - 독일 미술가와 걷다 [도서]
구름처럼 다양한 그들의 삶과 예술의 이야기
독일 미술가와 걷다 독일인은 구름을 사랑하며, 선명하지 않고 생성하는 중이며 어렴풋하고 촉촉하며 가려진 모든 것을 사랑한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중 어느 한 국가의 이름을 들을 때 사람들은 무엇을 떠올릴까? 그곳의 풍경과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또는 그 나라의 전반적인 역사를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그 국가가 가장 번
by
강지예 에디터
2023.11.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양인모의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음악]
편견 없이 보기, 편견 없이 듣기
오랜 시간 바이올린은 내게 생소한 영역이었다. 그 악기가 내는 소리가 뭔가 불안하고 초조한 감정을 주기 때문에 굳이 찾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살면서 실제 공연에서 보고 들은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곡들은 모두 바이올린 연주였다.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세계 3대 바이올린 소나타 중 하나로, 나는 몇 년 전 클라라 주미
by
강수민 에디터
2023.11.02
리뷰
공연
[Review] 고전과 현대의 앙상블 - 국악뮤지컬 ‘심청날다’
이 공연이 내게 준 것.
나는 심청전이 효(孝)의 감동적인 이야기라는 점에 대해 반감이 있다. 심청전의 동화 버전을 읽은 어릴 때는 반감이 들지 않았다. 심청이가 불쌍했지만 어쨌든, 해피엔딩이기에 기뻤다. 심청이의 선함과 효심에 하늘과 바다가 감동해서 행복한 나날들을 심청에게 선물한 내용에 감동했다. 하지만 기쁨과 감동은 얼마 가지 않았다. 점점 자라면서 앞, 뒤 맞지 않는 내용
by
강득라 에디터
2023.11.01
리뷰
PRESS
[PRESS] 존재와 변화 - 2023 SPAF 최강 프로젝트, 이들은 그냥 존재한다
변화하는 몸, Shape Shifter
최강 프로젝트를 알게 된 건 두 달 전쯤의 일이다. 나는 댄스 크루원들과 매주 두 번씩 춤 연습을 하는데 최근 신대방 쪽에 위치한 최강 스튜디오에서 연습하게 되었다. 한 동료가 이 팀에 대해 말했다. “여기 최강 스튜디오의 ‘최강’이 그분들 이름 아닌가?” “그분들이 누군데? “아니 최강 프로젝트라는 팀이 있거든. 아무래도 거기 스튜디오 같은데?” 덧붙여
by
김예린 에디터
2023.10.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맥북'으로 글쓰기
허세와 본질의 사이
이상하게 글쟁이 삶을 떠올리면 맥북으로 글 쓰는 로망이 있다. 카페에 앉아 맥북으로 글을 쓰면 잘 써질 것 같았다. 나는 백수였기 때문에 그 꿈을 저 멀리 언젠가로 미루고 살았다. 기나긴 백수 기간을 끝내고 두 번째 월급을 받자마자 나는 맥북을 살 계획을 세웠다. 어떤 제품 어떻게 살까 언제 살까 우선, 어떤 모델을 살지 고민했다.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by
강현아 에디터
2023.10.30
리뷰
영화
[Review] 상처의 대물림 - 독친 [영화]
결국 부모 자식 간에도 서로가 원하는 걸 줘야 한다
유독한 사랑 ‘유독하다’는 형용사와 사랑이라는 명사가 함께 있는 모습은 어쩐지 낯설게 느껴진다. 사랑은 좋은 것을 주고 받는 행위라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유독한 사랑은 많다. 예를 들면, 상대를 너무나도 사랑해서 자기 자신을 저버리는 행위나 사랑하기 때문에 아껴주고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옭아매는 것이 그렇다. 어떤 것이든 극단에
by
강윤화 에디터
2023.10.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강아지 신장 살리기 프로젝트 (feat. 피하수액 도전기)
피하수액을 하며 신부전 케어를 하는 주인과, 반려견 이야기. 하루하루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 직접찍은 사진 필자의 강아지는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만으로 13살, 14살이다. 어쩌면 더 먹었을 수도 있다.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다. 심장병으로 약을 먹은 지는 3년에서 4년 남짓 됐고, 그 사이 동안 추가된 약이 세 네 가지는 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에디슨, 인 수치를 낮게 해주는 각종 보조제까지……. 이주에 한번 동물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를
by
최아정 에디터
2023.10.27
리뷰
공연
[Review] 멀리서 보면 희극인 인생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세비야의 이발사
유쾌한 희극 오페라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희극 오페라로 손꼽히는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는 로지나를 사랑하는 알마비바 백작과 로지나의 재산을 노리는 후견인 바르톨로 박사를 둘러싼 이야기이다. 기발하고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인 이발사 피가로의 도움으로 로지나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알마비바 백작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7세기 스페인 세비야, 알마
by
박주연 에디터
2023.10.27
리뷰
PRESS
[PRESS] 세상 모든 것의 기원 [도서]
챕터를 넘길수록 그 흔적조차 남지 않았다. 유물이라는 관점에서 대상에 접근하니 신선했다. 어떤 물건 하나의 서사가 아니었다. 역사라는 큰 흐름 안에서 이 작은 강줄기가 어떻게 갈라져 나왔는가. 그것이 이 책 전반의 흐름이었다.
버릇처럼 말하고 있지만, 다시 한번 말한다. 거창하고 웅장한 역사는 더부룩하다. 한 나라의 멸망이라거나 역사적인 인물의 장엄한 서사 뭐 그런 것들. 그들 만의 리그라서 눈만 멀뚱멀뚱 뜨고 있다. 현재의 사건도 별다를 건 없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1,000억 달러 법안을 제출한다더라. 그런가 보다 하고 만다. 그래서 미시사를 더 파고든다. 사소한 것들의
by
김상준 에디터
2023.10.26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